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3월18일(월) 15:44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낙하산 천국

문재인 정부 들어 새로 임명된 공공기관장 203명 중 91명(45%)이 정권과 관련 있는 '낙하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임감사 자리는 49명 중 40명(82%)이 친문(親文) 인사였다. 이는 조선일보가 '공공기관 알리오' 등을 통해 338개 공공기관(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임원을 모두 조사한 결과다.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국사(國史)를 전공한 전직 의원을, 철도공사 사장에 전대협 의장 출신 전직 의원을 임명했다. '낙하산의 꽃'이라는 감사(監事) 자리는 출판사 출신이 국립대학병원에, 경호 전문가가 수출입은행에 꽂혔다.  


 


민주당은 박근혜 정부 2년 차이던 지난 2014년 '공공기관장에 임명된 친박 인사가 60명, 감사가 26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를 보면 문재인 정부 2년 차에선 '친문 공공기관장 91명, 감사 40명'이다. 

  
김일손의 전체기사  
2018년 08월02일 11시34분  


 
Search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자유가 빠지면 교회가 무너진다
탈북여성 강제낙태·영아살해 증언들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김정은 회개를 위해 기도할 수 없는 이유
UN “北인권 유린 책임자 ICC 회부해..
침묵하는 목자들
교회세습 비판하며 3대세습에는 눈을 감..



 1.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