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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와 복음주의자
지상의 천국을 외치며 가난한 공포사회, 수용소군도를 만들었다.


사회주의자들은 문제의 원인을 외부요인, 경제구조에서 찾지만, 복음주의자들은 인간 내면의 이기심, 죄성에서 찾는다.

 

후자는 스스로 회개하지만, 전자는 타인을 정죄할 뿐이다. 후자는 영원한 천국을 꿈꾸며 살만한 세상을 이뤘고, 전자는 지상의 천국을 외치며 가난한 공포사회, 수용소군도를 만들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인 스스로 나락을 향해 걷고 있다.

  
金成昱의 전체기사  
2018년 06월30일 23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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