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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가련한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해방을 위해 더욱 부르짖을 때이다.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이다. 평화가 온다고 헛된 낙관을 할 때도, 적화가 된다고 깊은 비관을 할 때도 아니다. 모든 악이 드러나 북한과 열국의 어두운 결탁이 부서지고 김일성 우상체제가 깨어지길 선포할 때이다. 가련한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해방을 위해 더욱 부르짖을 때이다.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히 1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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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17일 23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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