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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이 맺어지는 날
남한 반미세력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이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영철과 만난 자리에서 이른바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4·27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선언은 “남과 북은 …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 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합의했었다. 일각에서는 6·12 미·북 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도 참가, 6·25전쟁을 끝내는 종전선언이 맺어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2.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남한 반미세력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이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미국이 머물고 싶어도 머물 수 없는 상황이 오는 것이다.

 

3. 오늘도 한국의 상당수 초대형 교회는 남북미 정상회담을 찬미하는 인본주의 ‘거짓 평화’의 노래를 불러댈 것이다. 미혹과 무지가 재앙을 스스로 부르는 꼴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연단은 마땅한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70년 노예 살이 북한 동족이 가련해 나 또한 부르짖는다. 주여. 이 백성의 무지와 죄악을 용서하시고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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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03일 08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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