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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국과 북핵 해법 충돌

청와대는 30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의 비핵화 해법으로 ‘리비아식 모델’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발언과 관련 “이미 그 논쟁은 지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볼턴 보좌관이 언론 인터뷰에서 북핵 해법으로 리비아 모델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한미 간의 의견 조율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모르겠다”며 이같이 답했다. 

볼턴 보과관은 앞서 지난 29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선(先) 핵폐기·후(後) 보상’을 뜻하는 리비아식 해법을 언급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한이 핵폐기에 앞서 보상을 기대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북핵과) 분명한 차이는 있지만, 지난 2003년에서 2004년까지의 리비아 모델을 염두에 뒀다”고 답했다.

그는 “외교를 통해 핵을 포기한 리비아의 결정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는 노력의 본보기”라며 “우리는 미·북 간 첫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전략적 결정(북핵 폐기)에 대한 증거를 검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이나 6월 초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것”이라며 “회담 장소 등의 세부 사안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한 빨리 북한이 비핵화되길 바라지만, 참모들은 비현실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포기라는) 전략적 결정을 하면,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30/2018043001060.html
  
출처: 조선일보의 전체기사  
2018년 04월30일 13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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