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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green><B><font size=2>선교가 아닌 해방의 대상
복음통일의 길(10)

2017년 오픈도어 박해순위(Open Doors 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박해가 늘었다. 90년 대 이후 종교 색을 띤 극단적 민족주의는 아시아 국가를 쓸었다. 인도는 극렬 힌두교가 맹위를 떨친다. 2014년 힌두 인도인민당(Bharatiya Janata Party)이 총선을 이겼다. 교회를 상대로 한 폭력과 압력은 4,000만 기독교인들을 위협한다. 방글라데시, 라오스, 부탄, 베트남도 유사하다. 그래도 아직은 기독교 멸절의 단계가 아니다. 인도 박해지수 15위 수준이다. 1등은 북한이다. 16년 연속.

 

북한 주민의 기독교 접촉은 곧 죽음일 뿐이다. 오픈도어는 “평양의 독재 정권의 종교에 대한 적대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신자들은 완전히 지하에 갇혀 있으며, 대부분 연결이 끊어져서, 그들의 가족들도 서로의 신앙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적는다. ‘중국 내에서의 한국행 기도나 기독교 접촉은 공개 처형되거나 정치범수용소에 수용되고 있는데 이는 생명권,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2016 북한인권백서)’.

 

5개 정치범수용소 최대 12만. 많은 수는 기독교인이다. 북한은 선교의 대상이 아닌 해방의 대상이다. 김조의 우상숭배 체제가 끝나지 않으면 믿는 자의 죽음은 그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한국교회는 여유롭다. 미혹인가? 내 문제가 아니라는 지독한 이기심, 현실과 상황과 처지에 결박돼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받지 않는 탓이다. 사랑을 버리고 세상을 따르니 우리 안의 주님의 능력이 풀리지 않는다. 걱정, 근심, 낙심, 낙담, 두려움이다. 종교인이 되지 마시오. 신앙인이 되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 안에 이미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주님의 언약을 믿으며 강해지시오. 담대하시오.

  
Joshua Kim(Sung Uk, Kim)의 전체기사  
2017년 06월02일 21시12분  

전체 독자의견: 3 건
오직예수
아멘, 주님의 언약을 믿으며 강해지고 담대하겠습니다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이미 순결한 신부로 준비 되었다고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왜 아니겠습니까.. 목숨 걸고 신앙생활을 하는데요
복음을 들을 자유가 없는 북한 정권은 하루 빨리 무너져야 합니다 (2017년 06월05일 16시51분)
오직예수
덕분에 북한 동포는 선교의 대상 이전에 구출하고 해방해야 할 대상임을 알았습니다.
북한 노예해방이야 말로 우리 한민족이 하나님께 복을 받고 사명의 길로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정답임을 알았습니다. 이 진실을 깨달았으니 행하길 원합니다.
주여, 저의 자리에서 행해야 할 일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아멘. (2017년 06월06일 14시55분)
예수사랑
아멘 회개합니다. (2017년 06월13일 1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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