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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통일대통령
우리가 절대로 낙심치 않을 이유

1. 결정적 기회는 치명적 위기의 시기에 임하곤 한다. 성경(聖經)은 거친 역사의 변곡점 위에서 하늘의 마음을 품은 이들은 숱한 기록을 담고 있다. 2017년을 맞는 한반도 역시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장래 일에 소망을 주려는’ 주님의 사랑을 믿는 이들의 부르짖음이 한민족 전체를 제사장 나라,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우리의 기도가 박근혜 대통령 이후 북한의 구원을 이룰 모세와 같은 지도자, 한국의 부흥을 만들어 낼 다윗과 같은 지도자를 만들어낼지 모른다. 그러나 이 땅을 뒤덮은 무지, 영적인 나태는 ‘박근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악질(惡質)을 불러낼 수도 있다. 새벽과 흑암이 갈리는 분기점, 그 곳에 우리는 서 있다.
  
  2. 최순실 게이트는 절묘한 시기에 터졌다. 북한이 코너에 몰리던 때였다. UN 결의안 2270이라는 역사상 가장 가혹한 압박이 평양의 숨통을 조였고 유럽의 김정은 비자금 관리인 태영호 공사가 서울로 날랐다. ‘한 방’이면 김(金)씨 왕조는 역사책 속으로 사라질 판이었다.
  
  11월30일엔 UN안보리 결의로 통과된 대북 제재 결의 2321호가 나왔다. 당시 2321의 내용을 요약한 필자의 칼럼 중 일부는 이랬다.
  
  <이번 결의는 북한의 석탄(石炭) 수출에 상한선을 정했다. 북한은 대외교역 9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대중(對中)수출에서 석탄은 40% 이상을 차지한다. 4차 핵실험 이후 나온 대북 제재 결의 2270호에선 ‘민생목적’이면 석탄 수출이 무제한 허용됐다. 이젠 그런 꼼수도 통하지 않는다.
  
  대중(對中)수출 통계에 따르면, 2231호 실행 시 북한의 석탄 수출에 따른 외화 획득은 4억 달러 정도 줄어든다. 여기에 북한의 수출 금지 광물을 기존 금, 바나듐광, 티타늄광, 희토류(이상 2270) 등에 더해 은, 동, 아연, 니켈까지 확대됐다.
  
  북한의 대형 조형물(statue)의 직·간접적 공급·판매·이전을 금지했다. 북한 전역에 3만8천 개에 달하는 김일성 동상을 세워 놓은 북한은 해외 독재자 동상(銅像) 제작을 통해 거액을 챙긴다. 2월16일 BBC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짐바브웨 독재자 무가베 동상을 포함해 세네갈, 나미비아, 모잠비크, 콩고민주공화국 등에 동상을 세우고 년 간 수천 만 달러를 벌었다.
  
  북한의 한해 수출규모는 30억 달러 수준. 정부 측 발표에 따르면, 2321호 실행 이후 북한은 8억 ~ 9억 달러(1조 500억 원), 전체 유입의 26% 정도의 유입이 줄 수 있다. 일반 기업이면 이건 파산이다.
  
  기타 ▲헬리콥터·선박 판매 금지 ▲북한의 제3국 노동자 송출에 대한 우려와 회원국 주의 촉구 ▲유엔 대북제재위의 승인 없는 한 북한 내 은행사무소, 자회사, 또는 은행계좌 폐쇄(기존 2270호에 나오는 ‘WMD 관련 사무소나 계좌’라는 단서 조항 삭제) ▲북한에 대한 항공기·선박 대여, 승무원 제공 금지, 북한 내 선박 등록·북한기 사용 등에서 민생목적 예외조항 삭제 ▲북한의 외교공관과 영사관 직원 수 축소 촉구 ▲고등 산업공학·전기공학·기계공학·화학공학·재료공학 등과 관련, 북한 국민 상대 특별교육 및 훈련도 금지 등을 결의했다. 또 ▲‘북한 주민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에 깊은 우려’를 강조하는 등 북한인권 문제도 강조했다.
  
  북한은 외화는 바닥난 상태다. 3월2일 결의 2270 이후 스위스 등 유럽 쪽 김정은 비자금 동결이 뒤따라 특권층 사치품 수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결의 2321만 제대로 시행되면 김정은 정권의 내상은 깊어질 것이다. 반기문 총장은 결의 통과 직후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실험을 “우리시대 평화를 압박하는, 가장 오래 지속하는 안보 위협 중 하나”로 표현하며 “국제사회가 단결된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한반도의 안보 위협을 제거하는 데 중요하다”고 밝혔다.>

  
  3. 긴 시각에서 김정은 정권은 망한다. 남한의 친북(親北)과 북한의 핵(核)이 결합해 연방제(聯邦制) 같은 괴물의 시대를 거칠 수 있지만, 그 경우 북한체제는 무너지고 연방제로 묶인 남한경제도 와해된다. 7천만 전체가 심판에 가까운 혹독한 시련을 거칠 뿐 북한의 붕괴와 민족의 통일은 이미 결정된 길이다. 2016년 가을은 이런 조짐을 명확히 알리고 있었다.
  
  허나 어쩌랴.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는 찾는다. 7천만이 하나 될 날, 대륙과 초원을 향해 기차 타고 차를 몰고 선교하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는 사탄이 꾸는 악몽인 것이다. 작금의 국가적 혼란은 그런 면에서 또 하나의 필연이다. 말하지 않았나? 기회는 위기의 이란성 쌍생아, 배 다른 동생일 수 있다고. 근신하고 깨어 대적하지 않는다면 어둠에 삼켜 빛이 빛을 내지 못할 끔찍한 칠흑이 일상이 될 수 있다고.
  
  4. 이미 터진 최순실 게이트 이상의 공포가 판친다. 70년 피와 눈물로 지켜 온 대한민국 헌정질서에 대한 모욕, 반(反)헌법이 그렇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國會)의 탄핵과 헌재(憲裁)의 심의로 법적 해결절차에 들어선 상태다. 이를 무시한 채 힘에 의한 해결을 하자는 주장은 위헌이요, 헌정질서에 대한 부정(否定)이다. 가뜩이나 혼란한 정국에 ‘헌법적 막말’로 머리가 아프다. 헌재의 결정을 기다릴 것도 없이 “대통령·총리는 자리를 내놓고 초야로 가라”는 것이다. “헌재가 대통령 파면을 내리지 않으면 혁명을 통해서 끝내야 한다”는 요지다.
  
  ‘힘에 의한 해결’, “대통령 즉각 하야”의 구호가 현실이 된다면 이는 기존의 정치와 제도를 통해 수습할 수 없는 헌정(憲政) 중단, 탄핵이라는 헌법절차가 의미를 잃는 것, 말 그대로 ‘혁명(革命)’이다. 이 경우 한국은 보수정당·보수언론의 궤멸을 통해 급진적 좌경(左傾)의 길을 걷게 된다. 사드 배치 철회를 필두로 새로운 법이 나오고 오래된 법이 없어진다. 당장 ‘동성애(同性愛) 차별금지법’ 등이 제정되고 ‘국가보안법’이 폐지될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사라지면 주사파와 이른바 종북(從北)은 통진당 해체 이전보다 발호한다. 한미동맹은 약화 내지 해체의 길을 걷고 소위 한중우호 이름 아래 친중(親中)노선이 강화된다. 시장경제는 무상보육·무상교육·무상의료의 사회주의 형태로 변하고 자유민주주의는 인민민주주의로 가면서 북한정권과의 연방제(聯邦制) 통일로 접어들 수 있다.
  
  서구의 보편적 가치를 벗어나 대륙의 중화(中華) 문명으로의 회귀, 소위 “보수정치세력이 횃불에 불타고 국가의 근본이 확 바뀌는” 내일이다. 영어에 능통한 인재는 미국 등지로 빠지고 자본과 재벌도 해외로 내빼기 시작할 것이다. 사회주의 재원의 마련을 위해 중산층은 증세(增稅)의 압력에 직면할 것이다.
  
  보수와 진보에 대한 선악(善惡) 판단을 떠나 위험한 것이 있다. 진보·보수 간 견제와 균형이 무너져 한 쪽으로 치닫는 것이다. 보수우파·중도우파·중도좌파 대중들, 소박한 분노를 안고 촛불을 든 시민들 다수도 이런 급진적 좌경의 미래를 예상지 못한다. 그러나 거친 분노로 열어낼 변혁(變革)의 장막 뒤엔 국민이 감당키 어려운 그 무엇이 얼굴을 감추고 있다. 무질서·혼돈·혼란과 공허가 그치고 하늘의 공의가 이 땅에 임하길, 그렇게 하늘의 마음을 품은 지도자 나오길 부르짖을 때이다. 차기 대통령은 그래서 둘 중의 하나의 역할을 맡는다. 혼란의 폭증 또는 종식(終熄). 중간은 없다. 기도하지 않는 게으름은 전자를, 의인의 부르짖음은 후자를 이끌어 낼 것이다. 이렇게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번지는 국가적 혼란을 거두어 주소서. 흑암과 혼돈, 공허가 그치고 주님의 뜻을 이뤄낼 예수 안의 새로운 부흥을 일으켜 주소서. 불법과 무질서가 사라지고 법치(法治)와 질서가 회복될 수 있게 해 주소서. 대통령 대행을 맡은 황교안 총리와 탄핵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통치와 판단을 할 수 있게 해 주소서. 황교안 총리와 박한철(소장)·강일원(주심)·이진성·김창종·안창호·서기석·조용호·이정미·김이수 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법을 통한 질서의 회복을 무력화(無力化)하려는 모든 사악한 궤계와 모략을 부숴주소서. 혼란을 틈타 자신의 탐욕을 채우고 나라를 부수는 온갖 정치세력의 음산한 잔꾀와 음모를 깨뜨려 주소서. 시위가 있다 해도 그 과정에서 살인과 죽음, 어떠한 불상사도 생기지 않도록 막아 주소서.
  
  이 모든 것이 우리의 힘으로 능으로 할 수 없는 것이나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평화를 가져오실 유일할 이름임을 믿음으로 선언하며 기도합니다.
  
  믿는 자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신다 하셨으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대한민국에 드리운 모든 흑암, 혼돈, 공허의 영은 떠나갈 지어다. 혼란 뒤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적 세력, 국가 자체를 뒤집는 반국가·반체제 세력, 김일성 주체사상 세력, 동성애와 동성애 합법화 세력, 이슬람·사이비 종교 세력, 폭력·살인·거짓·선동·분열·파괴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4. 많은 이들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말한다. 그렇다. 헌법 제1조, 제3조, 제4조가 명령하는 자유민주주의로 통일된 한반도. 이를 통해 대륙과 초원의 길을 열어 내기 위해선 지금으로선 기적(奇蹟)이 필요하다. 그러나 역사는 기적의 파노라마, 믿음의 기록이다. 103년 이승만은 나라 망한 지 3년 뒤 ‘한국교회핍박’에서 이렇게 갈했다.
  
  “청년 애국운동가들이 삼삼오오 경향(京鄕)에 나타나고 소리 높여 전도하는 말이 ‘우리는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지만 천국(天國)을 먼저 구하면 모든 것이 다 따라 생기리라’였다. 태극기 사용이 금지된 후로 매 경축일에는 적십자기를 교회당에 높이 달았으며 애국가 부르는 것이 금지된 후로는 찬송가를 대신 사용해 ‘믿는 사람들아 군병 같으니 앞에 가신 주를 따라가 가자!’는 곡조를 높은 소리로 기운차게 불렀다. 이에 순검, 병정과 비밀요원들이 틈틈이 찾아들어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감시하게 되었다”
  
  교회는 불 속에서 크는 법이다. 일제 핍박 속에서 한국 교회는 애국가 대신 찬송가를 불렀고 ‘땅의 나라’가 없어진 상태니 ‘하늘의 나라’를 구했다. ‘오직 주님만 믿으면, 아니 주님만 믿어야 살 길이 생긴다’ 그렇게 믿었다. 절대적 신앙, 절대적 믿음, 절대적 예수의 세대가 지옥의 불에서 생겨난 셈이다. 20세기 초 이승만은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놀라울 정도로 정확히 예측했다. 이승만은 ‘한국교회핍박’에서 “하나님이 한국 백성을 이스라엘 백성 같이 특별히 택하여 동양에 처음 기독교 국가를 만들어 아시아에 기독교 문명을 발전시킬 책임을 맡긴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벌써 제주도와 북간도, 만주,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와 북경에 이르기까지 선교사를 파송하여 활발히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특별히 한국인들을 택하사 아시아에 기독교 문명의 기초를 잡게 하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국이 “교회의 일에만 전력하면 한국인들이 일본과 중국을 모두 기독교로 인도할 것”이라고도 썼다. 일본이 칼로 일어나 동양을 집어삼킬 때 이승만은 기독교로 동양을 발전시킬 구상을 한 것이다. 또 “이대로 얼마동안만 계속하면 한국 백성의 장래 문명, 자유, 복락을 손꼽고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승만과 같은 선각자들은 어둠 속에서 빛을 보며, 무덤 속에서 부활을 꿈꿨다. 지옥의 비가 그친 뒤 새롭게 태어날 민족의 미래는, 중국은 물론 자신을 침략한 일본마저 기독교로 인도할 것이라 말했다. 아시아 전역에 기독교 문명을 전하는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적은 셈이다.
  
  5. 절망할 이유가 없다. 일제시대 이승만 보다는 상황이 좋지 않은가? 보편적 가치는 문명의 파도(波濤)요, 한국에 붙은 북한은 더욱 그렇다. 올해 2번의 핵실험, 25번의 탄도미사일을 날린 김정은 정권은 자유·인권·민주주의의 파도 앞에 몰락을 향해 간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참칭하는 정권의 붕괴는 피할 수 없는 미래인 것이다. 자유(自由)와 인권(人權)의 파도, 복음의 쓰나미 북한을 뒤덮고 한반도는 영광 가운데 통일될 것이다. 임박한 통일을 앞 둔 성인식, 작금의 혼란은 새벽 닭 울기 전 캄캄한 미명의 진통이다. 하늘의 영광이 이 땅 위에 임하길 부르짖는다면 이 찜찜한 흑암의 시간은 줄어들 것이 분명하다. 
  
  6. 한국 정치 또한 인간적 예측을 뛰어 넘는다. 지난 해 여권(與圈)은 야권분열이라는 정치적 호재를 만나 오만과 독선에 빠졌다. 그리곤 여론조사라는 과학과 통계를 넘어선 민심의 가혹한 응징을 맞았다. 아니나 다를까 야권(野圈)의 잇따른 강수는 끝에 몰린 현 정권에 퇴로를 열고 있다. 야권의 서로 다른 셈법 탓에, 경건한 인물로 알려진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 대행을 맡은 것도 의외의 변수다. 극적 반전(反轉)의 촉매가 여기 저기 산재된 셈이다. 통일한국을 이끌어 낼 새로운 리더가 하나님 크신 손아래 자라고 있음을 믿는다. 의인의 기도는 그들을 역사의 전면에 이끌어 낼 영적인 촉매다.
  
  미래가 결정되지 않은 나라. 다음 번 대통령 선거의 시기도, 인물도 오리무중(五里霧中)의 나라. 하늘은 왜 이 시기, 이때에 엽기적 최순실 사건을 터뜨려 모든 걸 뒤집으시려 하는 것일까? 인간의 힘도 능(能)도 아닌 오직 초월적 영광이 이 땅에 임할 수 있도록 부르짖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그 부르짖음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시려’는 것이 아닐까? 그를 통해 그 분의 위엄과 존귀를 드러내려 하시는 것이 아닐까? 절대자의 절대성 앞에서 우리의 무력과 무능을 고백하고 전심을 다하여 기도할 때이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스가랴 4: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을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 : 3)”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6년 12월27일 19시30분  

전체 독자의견: 15 건
미상
나는 작금의 정치 상황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섬리,  역사의 주관자로서 일하시는 것으로 분명히 믿는다. 작금의 한국의 정적 상황은 다윗의 등장을 기획하셨던 그림자를 본다.

지금 황교안의 권한 대행은 다윗의 이스라엘 대뷔를 연상케 한다.  하나님이 기쁘하는 사람에게 예비된 나라, 황교안 권한대행의 인생여정이 신앙과 충싱성에서 하나님이 그를 기쁘하셨다면 최순실사건은 박대통령에게는 불행이지만 황대행에게는 본격적인 정치무대의 대뷔가 아니겠는가?

사울 왕조와  다윗의 대뷔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으로  등극하는 다윗 왕을 현 한국의 상황과 대비 된다.  황교안대행을 좀더 가까이서 보았다면 자세히 그릴수 있었을 것인데 (2016년 12월27일 20시34분)
kim
우리는 잠자히 있어 기도하며 기다릴때, 여호와의 하나님됨을 볼 것을 믿습니다... (2016년 12월27일 20시43분)
변혜식
황교안 대망론은 어디서 바람불어넣은건지 궁금하긴 하군. 그냥저냥 쏘쏘한 공직자감인 일개 치킨호크(김기자도 치킨호크지만)가 하루아침에 다윗이 되어버리고 말야ㅋㅋㅋ 하긴 미국에선 트럼프도 고레스라더라.

근데 진짜 궁금하네. 누가 바람잡았을까? 최순실이 넣어쓰까? 회사 추국장 라인이 직접 넣어쓰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최순실이 귀국 전 아차 싶어서 자기 라인에게 죄다 연락돌린거 같은데.

여기 자주 오시는 기독교 우파 분들은 이런 말이 황당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상한거 하나도 아닙니다. 최순실 녹취록에서 태블릿pc 주작인걸로 몰라고 한 거랑, 박근혜 결사옹위각오로 뭉친 남은 자(ㅋㅋㅋ)들이 일사불란하게 태블릿pc를 물고 늘어지는게 우연의 일치일까요? 호호호~

한줄요약: 기독교 입국론은 개뿔. 현실은 정교유착이지. (2016년 12월28일 00시10분)
평화를 공포하며(헌법4조)
그분, 또 오셨네 ㅎㅎㅎ

한줄요약: 육신에 속한 사람의 행태 - 비아냥과 죽음의 언어들 - 아무 생명력 없음 (2016년 12월28일 00시30분)
미래
미래가 결정되지 않은 나라! 하지만 마지막 때에 거룩한 연합으로 결정되어진 나라! (2016년 12월28일 00시33분)
ㅎㄱㅁㅅ
이 민족이 노예에서 해방된 것도, 복음이 전파되어 기도하게 된 것도, 때에 맞는 지도자를 세워 가난과 질병과 절망에서 해방된 것도, 그 과정과정에서 믿기지 않는 기적들로 우뚝 서게하신 것도,,, 모두 하나님의 역사로, 우리가 한 것이 아니오 주께서 하심을 고백하고 기도해야할 때며, 마귀의 마지막 용트림에 오직 기도로써 대적하여 승리했단 역사가 씌어지고 기록되게 하나님의 자녀들은 기도합시다. (2016년 12월28일 02시48분)
소망
여기 방문하면 나라를 위하여 엎드려 기도하시는 분들이 곳곳에 계심을 보고 격려를 받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때문에 이 나라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기도하시는 경건한 황교안총리를 나라의 위정자로 세우신 것 참으로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2016년 12월28일 08시11분)
EestherJu
나라와 이 민족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회개와 거듭남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이뤄 드리고,  복음의 통로로  ,자유통일될  그 날을바라며  기도 합니다~~~아버지 살아 역사하시며  선함과 정의와 진실은반드시  승리 합니다~~~!!!!!!! (2016년 12월28일 16시19분)
아멘 할렐루야
통일 대한민국의 앞날을 주님이 지키실 것입니다 이승만을 통해 주어진 그 비전을 주님께서 이 세대 안에 이루실 것입니다!!! (2016년 12월28일 23시19분)
ㅎㅎ
변혜식 님 또 오셨네요.
님은 김성욱 기자님 안티세요? (2016년 12월28일 23시55분)
앤셜리
아멘..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보이실 크고 은밀한 비밀들을 기대하며 오늘도 나라위해 기도합니다..

귀한 김성욱 기자님..힘내시고 계속해서 기도와 말씀 올려주세요..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변혜식씨같이 끝까지 악을쓰고 바둥바둥 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오히려 가여운 느낌이 드네요...동시에 때가 가까이 오고 있는 부푼 마음이 들어요..기대하고 또 기대합니다♡♡ (2016년 12월29일 15시18분)
shon7
기도내용 가슴이 뛰게 합니다. 나라를 위한 심장이 터질것 같은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하는 분들이 계셔서 주님은 이 나나를 긍휼이 여기실 것입니다.
그리하지 아니할지라도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고 본받지 않는 주님만을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 세상이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이미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2016년 12월29일 16시08분)
kim
다시 글 씁니다. 내년은 정말 대한민국에게 있어 우리 민족에게 있어 축복으로 직행하느냐 40년광야처럼 시련으로 들어서느냐 하는 갈림길에 있는 중요한 한해이군요.  
저는 일본에 삽니다만,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축복하며 김성욱 대표님 축복하며, 우리 나라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진실되고 간절히 기도하여, 우리 모두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2월30일 11시50분)
kim5450
김성욱 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기도제목을 연합하여 기도합니다.
마치 새벽닭 울기전 가장 캄캄한 미명의 진통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신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님은 순식간에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억압받는 저북녁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우리나라 대선을 간섭하실 것입니다!
믿고 맡기고 기도합니다! (2017년 01월04일 17시51분)
에스더정
김성욱, 정미홍, 김진태, 황교안.... 요즘 이 분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주님,,이 땅을 버리지 마시고 주님의 큰 일을 보여주세요. 7천만이 하나되어 대륙과 초원을 달려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2017년 01월06일 12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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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부르짖어야 할 기..
기도하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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