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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3월4일(목)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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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자신을 죽여 사랑을 이뤄낼 철인이 모여 정치세력을 만들 밤과 새벽의 분계선(分界線)이.

지도자는 국정(國政)의 목표(目標)와 순서(順序)를 정하는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국가적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머지 과제는 뒤로 돌리는 사람이다. 그를 위해 국민에게 설명하고 설득하고 감동을 주면서 앞장 서 희생과 헌신을 하는 사람이다.

 

국가의 팽창(膨脹). 세계(世界)와 미래(未來)로 향하는 통로를 여는 것. 이것이야말로 천박한 휴전선 이남의 갈등을 풀어낼 원초적 힘이다. 자유통일을 통한 더 넓은 영토, 더 많은 자원, 더 많은 인구의 확보는 시장(市場)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뜻한다. 한국이 장기적 불황과 침체와 실업을 초월해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이 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그래서 자유통일이다. 자유통일은 북한의 핵무기 완성을 눈앞에 둔 한국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혈로(血路)이기도 하다. 북한 동족 2,400만 명을 살리는 길이 5,000만 남한 국민이 사는 길이요 7,000만 민족이 살 절박한 최우선 과제이다.

 

2016년 과거의 작은 희망이 사라진 한국은 더 큰 희망의 문 앞에 서 있다. 북한의 해방(解放)과 구원(救援)이라는 도덕적 가치의 실현이 이 땅의 온갖 갈등과 분열과 침체와 쇠락을 돌파할 현실적 대안이 되었다. 세계의 평화를 전하기 위해 건국된 대한민국은 세계의 평화를 전달할 절호의 찬스를 맞았다. 어떠한 도덕적 정당성도, 민주적 정당성도 갖지 못한 평양의 주체사상 시스템을 고립(孤立)하고 압박(壓迫)하고 궤멸(潰滅)시켜 8천 만 민족공동체를 환원할 그 날이 남한의 국민과 북한의 주민이 모두 사는 신원(伸寃)의 날이다.

 

수구(守舊) 진보와 가사(假死) 보수를 넘어 자유통일을 이 시대 가장 ‘절박(切迫)한’ ‘최우선(最優先)’ 과제로 여기는 세력이 나와야 북한의 주민을 살린다. 남한의 국민을 살린다. 정치가 몇 명이 나와서 해결될 진통이 아니다. 기업인, 언론인, 법조인, 교육자, 기술자, 예술가, 종교인 등 한반도 통일의 비전을 1순위 숙명으로 삼는 새로운 세력이 나와야 이 나라, 민족이 살겠다. 새로운 지도자 집단(New Leaders)의 출현이 없다면 요행히 북한이 무너져도 휴전선 이북은 새로운 맘몬의 땅으로 변한다. 북한 주민은 남한 국민의 머슴이 될 것이다.

 

한반도 통일을 통한 강대국 달성, 7천만 민족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누리며 세계를 누비고 열방을 섬기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씨앗을 뿌려야 할 때가 지금이. 이때라. 나팔을 불어야 할 때가. 절대다수 평범하고 소박하며 약삭빠르지 않은 국민의 피눈물을 닦아줄 지도자(指導者) 집단. 특권과 반칙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라 무지(無知)한 대중과 무식(無識)한 군중을 위해 생명(生命)을 내어 놓는 희생의 리더. 자신을 죽여 사랑을 이뤄낼 철인이 모여 정치세력을 만들 밤과 새벽의 분계선(分界線)이.

  
김성욱 대표의 전체기사  
2016년 05월28일 22시24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숨은보화
기도하겠씁니다...
기도하고있씁니다.
생명이다하는날까지 우리는 왕앞에있는 에스더입니다. (2016년 06월01일 17시33분)
김정선
동성애절대반대합니다절대있어서는안됩니다 (2016년 07월21일 16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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