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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목사가 남침땅굴의 위험성을 알리다가 고소당한 글들입니다.
[ 2010년 06월20일 01시41분 ]
글쓴이
김진철
조회수: 2619        
김진철 목사가 남침땅굴의 위험성을 알리다가 명예훼손과 살인교사로 고소당한 글들입니다.



1.

2009년 이명박대통령도 북한땅굴을 은폐하나 - 미주통일신문TV 사설

김대중 정부 때 국군 복장 20만 벌(?)이 우회로를 통해 북한으로 수출된 바 있다

김진철

(사설 배경 : 특히 공군, 해군이 첨단무기들을 구입하는 자체가 비현실적 이다. 북한의 남침 코드는 최신예 전폭기들이 아니고, 땅굴을 통한 전쟁없는 서울점령을 계획, 그 남조선 해방 프로젝트가 2000년 초에 완료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파악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

국가 최고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의 정체를 보면 아주 위험하고 이해할 수 없는 자들이 아직도 '침투'해 있는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어제 일부 그들의 태도에 대해 본사가 노골적인 비판을 했듯 그들이 국가정보 및 체제보위를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난해하며 그 조직 상부층에 필시 북한과 내통하는 자들이 있다고 단정할 수 있다는데서 문제를 제기한다.

그들은, 물론 정권교체에 따라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조직이긴 하지만,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의 안기부, 국정원의 대북 자세들을 보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 오늘도 정신착란증에 걸릴 지경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들의 대북정보 수집 및 대응 등 전략을 보면 형편없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 많은 인력, 자금을 동원하는 국가정보원(원명 이름도 바꿔야 한다. 소위 국가 정보를 총괄하는 최고 정보기관이 모텔 수준의 院이라는 사실에 고소를 금치 못한다. 이를 바꾼 김대중의 악랄한 수법도 이해 못하는 조직, 정부인가 ?) 이 북한의 실체를 파악하지 않았고, 김일성-김정일의 성격, 저질의 위장평화 공세 등 본질을 분석하지 않아 조롱을 받았던 사실들을 상기할 때 어이가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어제만 하더라도 국정원 내 직원이 중대한 북한의 장거리 남침용 땅굴이 위협적이라는 등의 폭로를 듣고 내사할 생각을 하지 않고 도리어 은폐 축소한 행위들은 그 조직이 과연 우리의 국가정보원인지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땅굴실상에 대해 말하면 하루 종일 시간이 걸린다. 미약한 미주통일신문 기자만 해도 김대중 대통령 당선 해였던 1997년 봄에 서울에 들어 가 임진강 아래 마을에서 땅굴을 파는 보안사 출신 등 민간인들을 만나 취재한 결과에서 이미 땅굴은 김포공항까지 접근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었다.

당시 이를 안기부에 신고했으며 주미 대사관 공보관 한국인에게 까지 신고를 한 후, 안기부 요원의 안내로 국방부 땅굴 탐사과에서 예병주 대령, 조승봉 중령(당시 국방부 탐사과 전화번호는 748-3060. 748-7596번이었다) 등등의 "땅굴 없다"는 브리핑을 받았다고 본란이 수차례 보도 했듯, 당시 국방부나 안기부 상부층은 북한의 땅굴 실체에 대해 언급 조차 기피, 조작하고 있음을 알았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1997년 12월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만난 김대중 아들의 김홍일 의원까지 {땅굴이 서울까지 들어왔다고 하네요....}라고 말했다.
비단 기자는 임진강 아래 지역에서 땅속에서 갱차가 지나가는 소리, 사람의 기침 소리까지 녹취된 자료를 들었다.

그 직전 김영삼 대통령 때는 청와대 비서관이 현장에 달려 와 땅굴파는 민간인들을 만나 금일봉을 전하면서 {땅굴문제는 대통령 소관이다. 일체 말하지 말라...}고 까지 당부하고 돌아갔다고 했다.

이것만 해도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 대한 의심은 충분하지 않는가. 명색이 국가정보기관이 이 정도의 사실관계 파악도 못한다면 문을 닫아야 한다. 지난 해 금강산 관광지에서 피살 당한 사건 때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국정원은 무엇을 하는 집단인가 ?"라고 질책한 바 있다.

이명박 정부도 지금 각종 경제위기 등 극복전략에 묻혀 북한의 땅굴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소리도 없이 간밤에 적화되는 날이 있을 것이니,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북한 땅굴 문제는 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엄연한 넌 픽션이다. 개봉박두에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차제에 국정원장 교체는 물론 그 직속들을 모조리 축출해야 한다. 특히 대북 파트에 있는 놈들을 선별 제거해야 한다. 이 놈들이 땅굴 관련 정보는 고사하고 북한의 동향동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첩보를 입수, 분석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은 즉시 그들의 북한정보 능력을 확인하라. 그들이 어떤 경로 등을 통해 북한정보를 입수하고 분석하는가에 대해 집중 조사를 실시하라. 그들의 능력이 대학생 수준이면 차제에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미국에서 바라 본 국가정보원의 관련 능력들을 볼 때 한심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미주통일신문이 계속 왕따를 당했으나 본란은 이에 개의치 않는다. 국익에 관련된 케이스는 양보할 수 없다.

끝으로 대통령은 국정원 대북 파트 요원들을 모조리 불러 대북정보 수집 등 관련하여 그들의 능력을 검증하여야 한다. 북한이 최소한 1970년대 부터(땅굴이 발견되어도 그들은 발견되지 않은 지역을 통해 계속 갱도사업을 했다)남침용 땅굴을 팠음에도 이를 모르고 있다는 것은 경제위기 보다 더 위급한 국가안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대통령도 북한 땅굴문제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대통령직을 사표내야 한다.

대통령은 현재 서울에 있는(인천 구치소에 있을 듯)탈북자 [박**]을 만나 [북한 갱도(북한에서는 '땅굴'을 '갱도사업'이라고 칭했음)사령부 소속 사령관 집안 사람이 "남조선 갱도사업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소문을 들었다(2003년)는 경위를 확인하라.

김대중 정부 때 국군 복장 20만 벌(?)이 우회로를 통해 북한으로 수출된
바 있다. 대통령은 이를 조사 지시할 의사가 없는가 ?



출처 : 미주통일신문TV[미국 로스엔젤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입력날짜 : 2009-01-22 (19:58)




2.

남침땅굴기술을 수출하는 김정일공산정권 아닙니까?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의 땅굴입니다.

김진철

2009년 한해가 시작할때 특별한 이슈중에 하나가 바로 땅굴이였습니다.
왜냐하면, 레바논 남부지역에서 헤즈볼라라는 작은 테러집단과 이스라엘의
전쟁 발단이 땅굴이였습니다.

국제적인 테러조직인 해즈볼라는 이스라엘을 테러하기 위해 500개가 넘는
땅굴을 굴착해서 이집트를 통해 필요한 식량과 무기를 수입했을 뿐만
아니라, 마약밀매를 해서 거래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이 헤즈볼라 땅굴 굴착에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의 기술이전을 통하여서 굴착 되어졌다는 사실이
5개월이 지나 6월달에 스웨덴 버틸 린트너 기자가 특종으로 보도했습니다.
아시아에 있는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이 북한 땅굴기술자 도움으로 대형땅굴
굴착현장이 발견 되어짐으로써 북한 땅굴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 할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어준것이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의 땅굴입니다.

연이어서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의 땅굴을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방송한 것을 종합해보면 이러합니다.
땅굴의 심도의 깊이는 100-150m 깊이로써 대형트럭들이 다닐수 있고,
수백명이 한꺼번에 생활 할수 있는 규모의 큰 땅굴을 굴착 했고,
현장감독은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에 파견된 기술자라는 사실입니다.

그럼, 북한은 땅굴기술력을 어떻게 습득 했는지 궁금할것입니다.
북한에서 탈북이나, 망명한 인사들중에 최고위치의 황장엽선생님입니다.
저는 황장엽선생님을 2004년 6월14일날 서울에 있는 새문안교회에서
만났습니다. 당시 황장엽선생님께서 주신 땅굴에 대한 증언입니다.

북한 김일성공산정권의 땅굴 기술력은 중국을 통해 습득해서
1953년도 6.25전쟁을 휴전하고 이듬해 1954년부터 남침땅굴을
굴착하라고 김일성 특별 지시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김일성 비밀교시에 보면 1968년도에 당군사위원회에서
남침땅굴에 대한 위력을 강하게 강조한 말이 있습니다.
<남침땅굴 하나는 핵무기 10개 보다 더 낫다.>

왜냐하면, 김일성공산정권은 1975년 베트남전쟁에서 월맹이 재래식 무기로
월남과 미군, 그리고, 월남을 도와주었던 우방국가들과 펼친 전쟁에서
승리 할수가 있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25Km 구찌땅굴을 통해서였습니다.
구찌땅굴을 통한 승리를 확인했기 때문에 북한 김일성공산정권은 1970년
후반부터 땅굴굴착을 위해서 TBM 이란 자동굴착기를 유럽등지에서
수입해서 남침용 땅굴현장에 투입을 시켰습니다.

그러면,
땅굴파는 자동굴착기라는 TBM기계가 가지고 있는 땅굴 굴착능력은
1년에 약28Km를 굴착할수가 있다고 하는데 30년이 지난 오늘 수치적으로
계산을 해보면,약 600Km 이상 굴착이 되어졌다는 사실을 짐작케 합니다.

북한에서 탈북한 박**씨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2003년도에 대한민국 전지역에 이미 남침땅굴을 완성했다고 증언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 국민들은 주목을 해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다시한번 더 입증 할수 있는 부분이 2003년부터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에게 땅굴기술을 이전했다는 스웨덴 버틸 린트너
기자가 폭로한 내용을 통하여서 탈북자 박**씨의 증언이 사실임을
우리 모두는 반드시 기억하고 이명박정부에 촉구를 해야 할때 입니다.

저는 2003년 3월부터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에서 발견 되어진
화성땅굴현장에서 현장본부장으로 일을 할때에 현장에서 본 북한 남침땅굴
실상과 남침땅굴 은폐를 위한 북한 역대책 기술 능력에 저희 입에서 탄성이
우러나올 정도로 정교한 기술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 기술력을 보면서 이러한 생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같은 동족이란 피를 가졌지만, 한쪽은 국민경제성장을 위해서 반도체라는
세계적인 첨단기술을 발견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의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는데, 한쪽에는 오직 전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적화통일의 대상으로 삼고
최고의 남침 무기인 땅굴기술을 터득해서 지금은 세계불량테러집단과
독재국가들에게 수출하는 김일성, 김정일공산정권의 패륜성을 보면서
64년이 지난 오늘 8.15광복절이란 역사속에서 만주,북간도,상하이
등지에서 하나님을 의지했던 시대의 애국시민들과 애국지사들에게
또하나의 아픔을 주는 오늘이란 한반도의 역사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한심한 것은, 북한남침땅굴을 발견하는 주무부서인 국방부 탐지과는
구시대 썩어빠진 논리를 가지고 민간탐사자들이 발견한 경기도 김포땅굴,
경기도 연천땅굴, 경기도 화성땅굴의 진실을 물타기 위해서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의
땅굴기술력은 임진강을 넘어오지 못한다는 해괴한 논리로써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8년동안 농락을 하고 있고, 국민들 마음속에 안보를
도둑질하고 있고 땅굴을 세계불량국가에게 수출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공산정권과
너무나도 동떨어진 현실적 논리와 사고에 화성남침땅굴 산증인의
한사람으로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명박정부는 하루속히 북한남침땅굴과 관련된 전담기구를 조직해서
실체적인 진실을 파악하는데 애써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입력날짜 : 2009-08-15 (12:08)





3.


언론을 통하여서 북한 남침땅굴 기술력을 거론하신 황장엽 선생님. 화이팅!


미얀마 군사정권에 굴착된 지하 땅굴 심도 깊이는 약 150m 라고 합니다.

김진철




(황장엽 선생님 뒤 줄에 서 있는 분이 필자 김진철목사입니다.)



오늘 인터넷 뉴스중에 대한민국 안보와 관련된 뉴스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것이 황장엽선생님께서 자유북한방송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중에 땅굴과

관련된 내용을 간추려보면서 남굴사(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 홈페이지에서

말하고 있는 북한남침땅굴의 실상에 대해서 우리국민들이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남굴사 대표겸,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북한 남침땅굴 진실을 다시한번 더 외쳐봅니다.



먼저 황장엽선생님께서 자유북한방송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들을

화성남침땅굴 산증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철목사 입장에서

애국시민들에게 간추려 보려고 합니다.



북한에서 1973년부터 운행되고 있는 북한 지하철 깊이는 약100∼150m로

만든것은 유사시 핵공격에도 견디는 초대형 반공호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지하철 깊이(심도)는 얼마나 됩니까? 약 20- 30m 밖에 안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2009년1월15일 국정원 교수겸, 해외첩보팀장이신 김영환씨

대국민안보보고서를 통하여서 북한 남침땅굴 문제를 언급 했습니다.

언급된 내용중에 이미 북한 남침땅굴은 경기도 김포 이남쪽까지 내려갔다고

양심고백과 함께 남침땅굴 심도 깊이 약 150m 밑으로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립해야 할 부분은 북한 지하철 기술능력을

통해서 북한 남침용땅굴 능력으로 접목을 시켜보아야 할 때 입니다.



그 좋은 예가 2009년 6월초에 스웨덴 버틸린트너 기자가 아시아 미얀마

독재군사정권이 지하 대형 땅굴를 굴착한 사실을 특종으로 보도한것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주목을 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이 굴착한 대형 지하땅굴을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이

굴착한 것이 아니라, 북한 땅굴기술자들이 미얀마 군사독재정권에 파견이

되어서 2003 - 2006년까지 건설된 지하 대형땅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09년 1월초 레바논 국경에서 발견된 땅굴 때문에 이스라엘군이 공격을

했고, 발견된 땅굴 규모와 기술력이 북한 땅굴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을

다시한번 더 주목을 해야 할 때 입니다.



미얀마 군사정권에 굴착된 지하 땅굴 심도 깊이는 약 150m 라고 합니다.

그만큼 북한 땅굴 기술능력은 세계최고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황장엽선생님께서 자유북한방송에서 인터뷰를 통하여서 평양에 300 m

지하땅굴 문제를 거론한것은 다시한번 더 북한땅굴기술력이 세계최고 라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선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2년 11월 28일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에서 발견된

화성남침땅굴을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익정권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관계 기관까지 동원해서 화성남침땅굴과 관련된 많은 인사들에게

어려움을 주었고, 결국 화성남침땅굴을 발견하신 기무사령부 수사반장

출신인 정지용선생님은 현장에서 의문사로 죽어서 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2004년 6월14일날 국가와 민족을 위한

목회자 기도회 모임에서 황장엽선생님을 서울에 있는 새문안교회 초청해서

당회장실에서 직접만났습니다.



당시, 황장엽선생님은 친북좌익정권인 노무현정권하에서 살벌한 감시를

받고 있었고, 당시 기도회 모임에 참석하신 20여명의 목사님들중에 저는

두번째로 황장엽선생님께 질문을 했을때에 저는 당연히 2002년11월28일

경기도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산증인의 한사람으로써 남침땅굴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때 황장엽선생님은 자신을 감시하는 감시원이 현장에

동석해 있어서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저희의 질문에 머뭇거리는 황장엽선생님께 화성땅굴과 관련해서 제차

질문을 했을때 잠시 더 머뭇거리다가 황장엽선생님께서 땅굴과 관련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목사님 질문에<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 땅굴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땅굴굴착은 6.25전쟁 종료된 1년 이후 1954년부터 남침땅굴을 굴착 했고,

남침땅굴을 통하여서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유사시 깊숙히 남한지역을

침투하는데 사용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최근 탈북자들이 1980년 5.18과 관련해서 일부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땅굴을

통하여서 침투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오늘 황장엽선생님 북한자유 방송에서 수십년 전 우연히 평양 지하철과

연결된 비밀 지하땅굴 300m 깊이 땅굴에 직접 가봤고 그 진실을 사실상

언론을 통하여서 망명 12년만에 공식적으로 입을 열었다는 것은 그동안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믿지 않았던 다수의 국민들에게 북한 땅굴기술력을

다시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황장엽선생님께서 비밀 땅굴이 유사시 김정일등 수뇌부를 위한

대피로이며 남포, 순천, 영원 등 주변으로 40∼50㎞나 뻗어 있다는

증언과 함께 평양에서 순천의 자모산까지 뚫린 40㎞ 땅굴 속에는

깨끗한 샘물과 새파란 풀이 있었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평양 철봉산 휴양소에서 남포항까지 땅굴을 뚫어 놨는데

이곳을 통해 유사시 김정일이 중국으로 도주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는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발견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외치면서 그동안 땅굴관련해서 많은 탈북자들의

제보와 함께 아직도 대한민국 땅에 들어오지 못한 탈북자들의 전화 제보도

많이 받았고,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미주통일신문 TV 방송과 전화

인터뷰를 했고, 미주통일신문TV는 한달동안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특집방송을 내보내었습니다.



또한, 미주통일신문 배부전기자께서 2009년 신년초 사설에서 탈북자

박**씨와 미주통일신문과 인터뷰 내용 일부를 소개 했습니다,

그 내용 중에 핵심이 2003년도에 이미 김정일 공산정권은 대한민국땅에

들어와 있는 남침땅굴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 산증인의 한사람으로써 7년동안 활동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확실히 말씀을 드릴수 있는 부분은 북한 남침땅굴이

대한민국 중요한 전지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시민여러분!

경기도 화성남침땅굴은 진실이며, 더이상 민간인들이 생명걸고 말하고

있는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국민들이 외면한다면, 상상 할수 없는 국난과

고통을 당할수가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입력날짜 : 2009-12-08 (22:16)



4.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지만, 자유수호를 위해 험한 길을 가겠습니다.


북한동포를 구할수 있게

김진철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정치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이
살아왔던 저의 목회관에 충격아닌,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이 2002년11월28일 기무사령부 출신 <고 정지용선생님>께서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에서 북한남침땅굴을 발견하고 기자회견
하는 현장을 목격하고는 상상 할수 없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저 자신이였습니다.
설마, 북한 남침땅굴이 63Km지점인 경기도 화성, 아니, 수원부근까지
침투했다는 사실에 몇날몇일을 두려움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발걸음은 땅굴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처음에 저는 화성땅굴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심부름을 했고,
제가 담임하고 있는 매송영락교회에서 간식거리와 중식을 제공했습니다.

2000년도 경기도 연천남침땅굴과 2002년 화성남침땅굴을 발견하신
<고 정지용선생님>께서 2002년12월10일날 의문사로 순직하신 이후
2003년 3월1일 부터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안에서 후유증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담임목사의 땅굴현장목회를 불신하는 교인들과 공감하는 교인들간에
갈등으로 교회 내부는 분열 아닌 분열을 맞았고 결국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이 생겼고 지역적으로 핍박 아닌 핍박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은자들과 끝까지 합심해서 그동안 모아둔 교회 건축헌금을 드려서
중단된 화성땅굴현장 작업을 재개 시켰고, 그 결과 땅굴현장에서 많은
증황물들이 발견 되어졌는데 그 증황물들이 이러합니다.

(쇠파이프, 호미, 우비조각및 콘크리트 조각,일제 무우씨앗봉지, 밧데리,
와샤부품, 산화실리콘, 역대책에 사용된 가공된 화강암과 인조암벽)
이 모든 진실을 화성땅굴현장에서 작업을 통하여 친히 보고 확인했습니다.

목회자 양심으로 끝까지 가슴에 두기는 너무나도 큰 진실이였습니다.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위해 지난 15년동안 자신의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가정까지 깨어지는 아픔이란 고통과 멍에를 남겨두시고 순직하신
성도 정지용선생님을 생각해보니 목사로써 도저히 현실을 잊고
도망갈수가 없었고 결국 진실과 싸우다보니 7년이란 길고 험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지금 북한남침땅굴 진실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떻게 다가옵니까?
이시대 대한민국 국가안보에 깨어있는자들은 모두 알것입니다.

2009년 6월달 초에 스웨덴 버틸 린트너 기자가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이
군사독재정권 미얀마군부에게 2003년 부터 북한 땅굴기술을 이전시켜서
지하150m 대형땅굴건설현장을 폭로 했고, 2009년 미국 미주통일신문
사설에 북한탈북자 박**씨 증언을 빌려서 김정일공산정권은 2003년에
남침땅굴을 완성했다는 증언을 특종으로 보도를 했습니다.

또한,
2009년 12월8일 망명12년 만에 황장엽선생님께서 북한 땅굴에 대한 비밀을
자유북한방송을 통하여서 폭로를 했고, 2009년 1월15일 국정원교수였던
김영환씨를 통하여서 북한 남침땅굴이 대한민국 영토에 들어와 있다는
실체를 폭로하고 결국 한달만에 국정원에서 해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안보에 대한 양심을 가진 세력들이 있기에 그나만 자유수호를
위해 싸우는 많은 애국시민들이 위안과 공감대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찰문앞에도 가보지 못한 목사가 수원지방검찰청 공안부에서 3번이나
불려가서 수사를 받고 심지어 구속영장이 청구가 되었고, 구속이냐,
불구속이냐를 기다릴때 검찰유치장과 경찰유치장에서 대기를 했고,
검찰청에서 경찰청으로 이동을 할때 수갑을 채우고 그것도 부족해서
포승줄에 묶여서 이동할때 한없이 눈물이 쏟아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눈물이 자유를 위한, 대한민국을 위한 눈물이였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느껴봅니다.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이 상상 할수 없는 핍박을 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들은 벌써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보여준 민족적 수치는 국가안보를 은폐하고 김정일공산정권에게
협력했다는 것이 곧 역사적으로 밝혀질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저와 애국시민여러분들은 확실히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저는 2007년 신년 1월1-17일까지 진실을 위한 시국전단지를 목회서신으로
전국에 있는 목사님들과 스님들에게 2만통을 우편으로 보내었습니다.
그 내용중에 당시 2007년 유력대권주자들의 국가안보에 관련된 이념적
정체성을 제기 하는 부분을 어느 종교인이 선관위에 제보를 했고, 선관위는
검찰에 고소를 했고, 결국 검찰조사를 받고 법원에 기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원지방법원에서 7번의 재판을 받았고, 재판부의 마지막 선고가
2007년 12월31일날 징역10월 집행유예2년이란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집행유예는 김진철목사와 매송영락교회 성도들에게 자유수호에 대한
강한 집념을 심어주었습니다.

저희 주변에 있는 분들이 그동안 화성땅굴목회를 통해서 국가안보에
대해 많은 활동을 했으니 잠시 쉬기를 원했지만, 저는 중단하지 않고
더 열심히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익세력들과 앞장서서 싸웠습니다.

집행유예기간이지만, 2009년 7월말 민주당 국회의원직을 벗어던지고
장외투쟁을 벌일때 맞대응으로 100일 투쟁을 매일매일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보수국민연합,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 협력해서
우리는 대한민국 자유수호를 위해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지금 이시간을 통하여 지난 세월동안 자유수호를 위해 잊지못할 투쟁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2009년 8월4일날 민주당 당사 기자회견입니다.

민생외면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 각성시키기 위해 기자회견 할때에 저는
선두에 서서 연설을 했고,젊은 민주당원 한사람이 나와서 어르신들께
입에 담지못할 야유를 보내서 화가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이
민주당 당사 철책패스를 무너뜨렸고, 결국 당대표 정세균씨 고발로
영등포경찰서 지능팀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김대중 전대통령 죽었을때 이명박정부가 국장을 발표했을때 강력한
투쟁의 일환으로 서울행정법원에 국장취소와 현충원 안치 반대를 위한
행정소송을 서석구변호사님과 주도해서 행정소송을 내었고,
그사건이 지금 서울행정법원에서 재판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자택과 아태재단이 있는 동교동에서 삭발투쟁과 현충원앞에서
김대중 전대통령 묘지이장을 위한 시사퍼포먼스를 했습니다.

요즘,한국교회와 한국 정치인들에게 북한 인권에 대해서 경각심을 심어준
로버트 朴 선교사님의 북한 입북에 관련된 사건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 사건의 중심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朴 선교사입니다.
저는 로버트 朴선교사님과 2009년12월9-10일 이틀동안 서울종각에서
북한인권에 대해서 강력한 투쟁을 할때에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고,
그가 가지고 있는 북한동포에 대한 자유의 열정에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강한 도전을 받았던 계기가 되었고, 12월30일 여의도mbc 앞에서 강력한
기자회견으로 김정일공산정권 인권문제에 대해 촉구를 했습니다.

애국시민여러분!
로버트 朴선교사님께서 2009년12월25일 오후5시01분에 북한땅에 들어갈때
그가 가지고 간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김정일 공산정권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북한동포를 자유롭게하고 국경을
개방해서 식량과 의약품이 자유롭게 전달되어 북한동포를 구할수 있게
해달라는 한장의 편지를 휴대하고 갔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이란 대한민국 역사에서 로버트 朴선교사님 처럼 용기 있는
정치인과 언론인과 종교인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28살의 젊은 청년이 보여준 순교의 정신이 12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혹한의 날씨속에서도 억압의 땅 북한에서 받고 있는 육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고통을 생각하면 성직자의 한사람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유는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는 진리가 저의 마음과 생각속에 강한 도전을
주고 있기 때문에 자유를 위한 번민에 매일 저는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길고 먼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지만, 저는 다시 조국과 북한동포들을
위한 자유수호를 위해서 더 험한길을 걸어 가기를 원합니다.

저희 주변에 많은 목사님들이 목회본질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고 심지어 국론분열에 앞장서 있는 형편없는 꼴통목사
라고 하지만, 경기도 화성남침땅굴의 진실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서라도 험한 어려운 자유수호의 길을 걷겠습니다.

지난 2년동안 기도해주시고 보살펴주신 모든 애국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많은 관심으로 지도 편달 해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 만세!!! 대한민국 만세!!! 애국시민 만세!!! 로버트朴선교사 만세!!!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입력날짜 : 2010-01-06 (18:59)




5.


北 국방위 보복성 성전 비밀무기는 남침땅굴입니다.


김진철

北국방위 < 南당국 본거지에 보복성전 개시 > 선언한 것은 분명히
남침땅굴이란 확실한 무기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협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명박정부와 애국시민들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에 대한 철두철미한 준비가 있어야 할것으로 사료가 되어집니다.

북한에서 망명한 황장엽씨는 망명12년만에 북한 지하 300m 땅굴이야기와
김정일 도주로 40 -50km 땅굴이 있다고 증언을 했고, 이보다 먼저 북한에서
3성장군이 일본으로 망명해서 밝힌 내용중에 하나가 평양 철각봉에서
80km 김정일 땅굴 도주로를 말했다는 점을 먼저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탈북자 박**씨는 북한에 있을때 2003년도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갱도(땅굴)사업이 남한전지역에 완성 되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고,
국정원 해외첩보팀장 김영환교수는 북한의 남침땅굴이 대한민국에 들어와
있고, 들어온 땅굴심도의 깊이는 약150m 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황장엽씨가 말하고 있는 북한 300지하땅굴의 능력에 대한
땅굴기술력을 확고히 증명해주는 황장엽씨 언론기자회견이였음을
이명박정부와 애국시민들은 기억하시고, 이제는 북한남침땅굴 여론을 위해
이명박정부와 애국시민 모두가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김정일 공산정권이 가지고 있는 비밀병기들은 이미 서방세계에 노출이
되어버렸는데,유독 노출이 되지 않고 지난 친북좌익정권을 통하여서
은폐해준 무기가 대한민국 땅에서 발견된 북한남침땅굴이란 사실을
대한민국 모든 애국시민들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럼, 북한남침땅굴을 통하여서 기습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아군군복으로
과장해서 침투를 한다면 약3시간만에 대한민국 모든 공권력을 장악 할수
있다고 북한군 출신의 탈북자들이나, 망명한자들이 말하는 공통된
증언이란 사실에 귀를 기울여야 할때가 아닙니까?

또한,
2009년 6월초 스웨덴 버틸 린트너 기자가 폭로한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이
미얀마군사정권에게 땅굴기술을 수출해서 심도 150m 대형땅굴을 굴착한
사실을 언론을 통하여서 특종보도를 했던 사실을 우리 국민 모두는 알고나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국가안보를 잃어버리면 대한민국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그속에 내자유와 우리 가족들의 모든 자유까지 아니 평생동안 모아둔
모든 재산까지 빼앗길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땅에 살았던 우리 모두는
김정일공산정권하에서 불순분자라는 명분하에 모두 처형이 되어지는
제2의 킬링필드라는 참흑한 역사를 맞이 할것입니다.

애국시민여러분!
2002년 11월 28일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에서 기무사령부
수사관출신 정지용선생님을 통하여서 발견 되어진 화성남침땅굴은
진실이란 사실을 특종뉴스로 보도한 외신들을 통하여서 확인해야 합니다

당시, 김대중, 노무현친북좌익정권이 방해하고 은폐했지만,
용기있는 외신들을 통하여서 2002년과 2003년에 특종뉴스로 보도 되었고
그들이 바로 유명한 영국 BBC TV(2003년4월22일 보도)
일본 아사히TV(2003년5월21일 보도) 홍콩 스타TV (2003년 10월28일 보도)
라는 사실을 전국민들중에 0.1% 나 알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톱기사화 했던 신문이 있습니다.
미국 월스트릿 저널지가 2002년11월29일날 전면 톱기사로 미국전지역에
보도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북한 김일성은 1968년 당군사위원회에서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땅굴하나의 가치는 핵무기 열개 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애국시민여러분!
북한의 남침땅굴의 역사는 1954년 부터 남침땅굴을 굴착했고,
북한의 남침땅굴 기술력을 최초로 수출한 나라가 바로 월맹입니다.
월맹은 250km 구찌땅굴로 월남과 미군을 상대로 해서 전쟁에서 이겼던
그 역사를 대한민국 이명박정부와 애국시민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입력날짜 : 2010-01-16 (12:06)



6.

속초함 함장님! 46명 실종자들을 위해 북한군 도발이라고 양심고백을 해주십시요.


이명박정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김진철

천안함 피격 지점 인근에 있던 속초함은 천안함이 피격된지 약 1시간반정도
북쪽해상을 향해서 미확인 목표물을 향해 함정의 주포인 76미리 함포를
5분동안 무려 130여 발을 발사했다고 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국방부는 미확인 물체는 새떼라고 발표를 했는데,
현실적인 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고 있는
북한의 잠수함이라고 다수의 애국 시민들이 추정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통상 76미리 함포는 적의 군함이나, 적의 잠수함을 공격할때 쏘는
함포이지 절대로 새떼를 쫒기위한 함포는 결코 아니다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천안함 1200톤급의 초계함을 정확히 단숨에 절반을 자를 수 있는 무기는
어뢰로 판단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군사전문가들의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속초함 함장의 마지막 양심고백만이 이번 사건 실체적인 진실을 밝히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시대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속초함 함장님에게
천안함 실종자 46명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양심고백을 해주십시요.

우리 애국시민들은 여기서 진실을 은폐하려는 자들과 진실을 적극적으로
밝힐려고 하는 두 종류의 사람들을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까?

천안함 함장이 기자회견장에서 하신 말씀은 절대로 외부세력에 의한 폭발이
아니라, 자체 유류탱크나 화약고에서 일어난 폭발사건임을 강조했지만,
천안함 함장밑에서 작전장교로 일을 한 대위는 자신의 명예와 생명을 걸고
절대로 (유류탱크와 화약고 폭발)은 아니다고 장담한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우리는 함장과 그 밑에서 일을 한 작전장교의 엇갈린 말을 들어보면서
진실을 이야기 하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지를 이번 천안함
침몰사건을 통하여 다시 한번 더 진실은 핍박이란 어려움을 통하여서
밝혀진다는 또 하나의 진리를 발견하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를 이끌고 있는 현직지도자들에게서
과거에 국토방위에 대한 국방의 의무를 감당했는지 아니 했는지
그 역사를 한번쯤 살펴볼 필요성이 있지 않습니까?

소위 대한민국 국가권력을 상징하고 있는 빅5 를 아십니까?
***** 대통령,국무총리,국정원장,감사원장, 대통령비서실장 *****
지금 이자리에 앉아있는 지도자들은 안타깝게도 군에 갔다오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민국 지휘부가 얼마나 국가안보에 대해서 취약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지를 국민들은 한번쯤 체크를 해야 할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국정정책을 살펴보면 국가안보 보다는 경제를
우선원칙을 세워놓고 국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사실을 국가안보를
걱정하시는 다수의 국민들은 다 아시는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애국시민여러분!
국가안보가 무너지면 국가경제는 한순간 적에게 빼앗길수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저는 이명박정부에게 소원이 있습니다.
이명박정부의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 대한민국을 위해 군에 갔다오신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이명박정부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무위원들중에 많은
분들이 군 미필자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남북이 군사적으로 대치중에 있는 역사로써 참으로 염려가 되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환경인데도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안보와
관련된 수석비서관중에 장성출신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소위 친북좌익정권이였던 노무현정권때도 이러지는 않았다고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안보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질책을 하고 있다는 국민적 여론에
이명박정부는 귀 기울여 주시길 원합니다.

잠시 언론인 윤창중 논설위원께서 주신 뼈있는 애국적인 글을 소개합니다.

<<< MB 정권부터 6.25의 교훈을 떠올려야 합니다. 1950년6월24일 김일성
남침 하루전 육군본부 작전정보실은 인민군의 전면공격이 임박했다고
이승만 정부 군수뇌부에 모든 채널을 동원해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김일성 공격명령만 남겨놓았지만, 얼빠진 한국군 지휘부는 비상을 전면해제
하고 장교구락부에서 마구 술 퍼마시며 만취가 된채 2차,3차 육본지휘부
대부분은 보름전에 인사로 업무 파악도 못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김일성 군대가 남침하던 주일날 이승만 군대 지휘부는 거의 전원이 숙취의
고통속에서 잠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창덕궁 반도지
에서 낚시를 즐기는 중이였다고 합니다.
국방장관 신성모씨는 휴식중이라 연락두절이였고, 육본 작전국장 장창국은
서대문 집에 전화가 가설되지 않아 헌병대가 쫓아가 김일성공산정권의
남침사실을 전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국가안보에 대한 안전불감증 때문에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을
통하여 상상 할수 없는 인명피해와 물적피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 역사에서 제2의 국난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사전예방을
해야 할때이며,그 예방조치가 국가안보를 경제보다도 더 소중히 여기는
국정철학으로 이명박정부가 거듭나야 할때가 아니겠습니까?

이명박정부는 기가막힌 사건을 반드시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그 사건이 2009년 10월27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 3중 철책을 뚫고 대한민국
주민이 월북했을때에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알려주었지 않았습니까?
그만큼 대한민국 군기강이 헤이해져 있는데도 정치권에서 현 군복무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심도깊게 의논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정치권은 국가안보가
안중에도 없고 정치지도자들의 자신의 이해관계만 먼저 생각하는 행동에
대해서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강력하게 규탄을 합니다.

이명박정부는 더 늦기전에 국가안보를 바로 잡으시길 간절히 소원하며,
끝까지 박정희대통령 안보정신으로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실종되어진
46명 후배 해군용사들을 찾기 위해 최악의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한명이라도
더 찾아서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의 정신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여주시고
한주호 준위님의 애국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이명박정부가 적극적으로 고인의
애국심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 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것이 대한민국 안보의 정신을 지키는
또하나의 국가적 사역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명박정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서해안 백령도 천안함 침몰사건은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의 만행입니다.
이번 진실을 은폐한다면 김정일공산정권에 총과 칼을 주는 꼴이되고,
김정일공산정권은 의기양양해서 또하나의 남침도발이 예상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북한남침땅굴이며, 관련된
탈북자 박**씨의 말을 빌리면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2003년에 이미
남침땅굴 굴착 작업이 완성 되어졌다고 합니다.

애국시민여러분!
미국전시에서 마지막 패전한 전쟁이 월남전입니다.
월남전에서 패전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월맹군이 월남지역
까지 파고들어온 250Km 꾸찌땅굴이란 사실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침땅굴을 통하여 김정일공산정권이 야밤에 아군 군복과 심지어 경찰복
으로 위장해서 북한특수부대원들이 전후방 기습으로 침투한다면 3시간안에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장악 되어진다는 것이 다수의 땅굴과 관련된
탈북군인들의 산증언이란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전국민들과 이명박정부는 김대중, 노무현친북좌익정권을 통하여서 은폐
되어진 경기도 김포,연천,화성남침땅굴의 진실을 이야기 해야 할때입니다.

이명박정부는 다시한번 더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국가안보란 진실을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때 처럼 왜곡한다면
국민적 저항과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될것입니다.

이명박정부에게 강력히 요구를 합니다.
백령도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서 진실규명이 한점도 부끄러움 없이
국민들에게 발표를 해야 할것이며, 국무위원중에 안보정신이 부족한 자들은
과감하게 퇴진시키시고 철두철미한 반공정신으로 무장이 되어진 국가안보
라인을 청와대와 내각에 구축한다면 위기가 기회로 연결이 되어질것입니다.

또한,
김정일공산정권의 소행으로 밝혀지면 상응한 조치를 취하는데 조금도 주저
하지 말고 박정희대통령께서 보여주신 국가안보정신으로 김정일정권에게
강한 국가안보 정신을 보여준다면 지난 친북좌익정권 10년동안 허황된
김일성, 김정일주체사상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안보
불감증에서 벗어날수 있는 또하나의 국가적인 국민단결과 화합이란 열매가
맺어지는데 결정적인 축복의 기회가 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박정부에게 강력히 요구를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국가안보를 위해 아낌없이 받쳐서 지난 20년이상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위해 헌신해오신 남굴사(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http://www.ddanggul.com) 진실에 다시한번 더 귀기울여 주시길
성직자의 한사람으로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1-9722-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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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10-03-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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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어디선가 부딪칠까?
하늘나라 스파이는 추방돼는 나라
또 다시 십자가가 내려졌다
차기 대통령의 자격
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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