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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서해합동훈련중 北도발공격시 해상자위권 발동, 응징분쇄하라!”
[ 2010년 08월04일 11시00분 ]
글쓴이
korea
조회수: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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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서해합동훈련중 北도발공격시,
장승포 등 황해도 연안까지라도 1차 수복하라!”

“육해공군은 北측 정전협정을 위반한 도발성 공격시
해상자위권 발동, 초전 응징분쇄해 콧대 뿌러뜨리라”




▲호전적 北규탄 호국안보시위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천암함 폭침 대응조치로 3군 합동 대잠수함 훈련 및 해상사격훈련이 오는 5~9일 백령도 등 서해 5도 해역에서 실시될 계획인 가운데 ‘북한군 전선서부지구사령부’가 3일 “강력한 물리적 대응타격으로 진압하겠다”는 통고문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히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北도발시 초전 응징 분쇄할 것’을 국방부장관, 합참의장에게 촉구했다.

활빈단은 北의 ‘NLL 침범’ 등 군사적 침공 위협 행위에 단호히 맞서 “육·해·공군 및 수중 타격수단을 총동원해 빈틈없는 해상자위권 발동으로 호전적인 北을 완전 섬멸시켜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원혼을 달래주라”고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지난달 말 동해상 한미연합훈련의 성공리에 끝나자 정전이후 반세기간이 넘게 줄곧  NLL(서해북방한계선) 무효화와 ‘인민군 해상 군사통제수역’를 억지 주장하는 상투적 北의 군사적 위협 망발을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이명박대통령과 군수뇌부는 해상무력도발로 서해5도해역의 군사적 분쟁화를 꾀하려는 북측이 우리의 영해에서 벌이는 강력한 해상사격훈련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벌이는 억지성 통고문을 일체 무시하라”면서 “서해훈련시 정전협정을 위반한 도발성 공격을 가할 경우 육해공 합동 대잠수함 훈련과 함포, 수중사격과 K-9자주포 사격훈련으로 끝내지 말고 장산포 등 황해도 연안지역까지라도 1차 수복해 북한군의 콧대를 뿌러뜨리라”고 다그쳤다.



▲통일전망대 ‘천안함 폭침’ 대북 규탄시위




▲北핵주범 전쟁광 김정일 빨갱이위원장 규탄시위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2010.8.3일 http://kr.blog.yahoo.com/himg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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