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5일(일) 05:01    

독자마당네티즌칼럼토론방행사·일정
리버티헤럴드 > Netizen > 독자마당
제   목
赤化 흉계의 전모 : 赤化 접수가 시작된 대한민국
[ 2010년 07월25일 14시52분 ]
글쓴이
lyndalim
조회수: 2313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최 우원

청와대 트로이 목마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면서 이제는 공무원 노조가 반역조직 민노총에 버젓이 가입하는 본격적인 망국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 노조가 민노총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셔야만 국민들께서는 킬링필드의 대학살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적화 접수라는 죽음의 늪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트로이 목마 작전을 완수한다는 2012년 이전에 이미 국가 전반을 장악하고 국민에게 적화 순응 교육까지 시켜놓겠다는 사악한 흉계가 드러나 보입니다.

대한민국과 국민 모두를 생매장할 죽음의 함정이 이미 파여져 있고 그리로 유인할 달콤한 기만 책략들까지 완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빨갱이 방송은 교묘하게 국민의 안보심리를 허물고 전교조 교사들은 학년을 이어가며 집요하게 학생들에게 친북성향을 주입하고 공무원 노조는 국민과 기업들을 길들이면서 차근차근 사회 전반을 방어불능 상태로 만들어 적화 점령하겠다는 계략입니다.

2012년 4월에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되면서 미군의 주력부대가 철수하면 바로 그날로 광화문에 인공기가 날리는 가운데 적화점령이 끝날 것입니다. 서울을 오래전에 관통한 수 십 개의 남침 땅굴에서 기어 나온 수 만 명의 악마 두더지 부대가 시민으로 위장하여 시내 곳곳을 장악하고 선동구호를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 청와대 트로이 목마의 실체를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한나라당의 내부가 어떤 꼴이 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채 그저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 그래서 공무원 노조가 반역조직에 가입하는 것을 눈앞에 보면서도 단호히 제압하지 못하고 대안의 강력한 국가방어 교두보도 만들지 못한 채 이대로 무기력하게 끌려만 가다보면, 2012년 이전에 이미 반역 개헌 음모에 의해서 헌법 3조의 영토조항은 삭제되어 있을 것이고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되는 날에는 사실상 적화통일인 남북연방제를 환호하는 어리석은 함성이 거리를 메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어리석음의 대가는 최소 2000만 명에 대한 참혹한 학살로 치르게 되겠지요. 킬링필드가 바로 문 앞에 다가왔는데도 우리 국민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바로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국민의 생사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악마 김정일 일당이 짜낸 최고 단수의 속임수이기 때문입니다.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일당이 치밀하게 짜 놓은 트로이 목마 작전에 아직까지도 속고 있으니 바로 문 앞에 파여진 죽음의 함정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최우선적이고 절대적인 의무가 무엇입니까? 국가를 무너뜨리고 국민을 죽음에 몰아넣을 좌익반역 범죄조직을 철저하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죽음의 전염병균이 활개 치도록 놔둔다면, 암세포가 번식하도록 방치한다면 국가와 국민은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지금 어떤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까? 분명히 국민은 좌익척결의 뜻을 모아 압도적 다수로 대통령을 선출하였고 172명의 절대다수 한나라당 의원들을 뽑아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악마 김정일의 노비 좌익반역 조직들이 벌써 뿌리째 뽑혀 전원 구속 처벌되었어야 할 텐데 현재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가 않고 완전 거꾸로 되어 반역범들이 적반하장으로 날뛰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아예 적화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판입니다. 대통령은 정체가 무엇입니까? 어째서 정면으로 헌법을 위배하고 있습니까?

사악한 김대중, 노무현의 10년에 걸친 반역좌파 정권 하에서도 온갖 음모를 이겨내며 국가를 지켜준 안보의 마지막 성벽 헌법 3조 영토조항을 없애자는 반역분자를 어째서 청와대 1급 통일 담당 비서관에 임명하였고 국가보안법 철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또 하나의 반역분자를 어째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원장에 임명한 것입니까!!! 이러한 임명은 반역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입니까!!! 법이 무너지면서 국가와 국민이 위태롭게 되는 상황이 온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공무원 노조의 반역조직 가입과 무관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국가가 위험에 처했을 때 일선에서 막아서며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반역조직에 가입했다면 즉각 전원을 파면 처분하고 조직을 해산시키며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도록 조치해야만 하는 것이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세계사를 통해 보면 트로이 목마작전에 걸려든 나라들은 대부분 패망했는데 가장 눈에 뜨이는 점은 요직에 숨어든 간첩들이 교활한 수법으로 국민들의 안보심리를 사라지게 만들고 판단력을 마비시켜 놓아 위험신호들이 분명히 나타났는데도 국민들이 아무런 대비 체계를 세우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이 그 지경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악마 김정일 일당이 핵무기, 미사일로 군사력을 강화하여 협박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한미연합사 해체라는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반대 현상이 진행되고 있고 정부는 이 심각한 사태를 강 건너 불 보듯 하며 이를 중단시키려는 적극적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이 있는 많은 분들이 나라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위험 징후를 느끼고 계십니다.

온 천하가 공인하는 사악한 반역범, 사기꾼, 도둑놈 김대중에게 국장을 치러주는 것보다 더 국가를 모독하는 반역행위가 있을까요!!!  반역좌익 제 3기정권이 아니라면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는 국가비상 사태들이 터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이 더 없이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내막이 이 지경으로 되어 있었으니 주범 김대중, 노무현이 자백한 거나 다름없는 전자개표기 조작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우리 애국진영이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연천 구미리의 남침용 땅굴을 발견하고  내부촬영을 하여 신고한 지 10년이 되었어도 아무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반역노비 노무현이 청와대 문서 일체 900만 건을 담은 컴퓨터 서버를 불법 반출하여 복사본을 악마 김정일에게 바친 것으로 추정하지 않을 수 없는 최악의 국가안보 붕괴 사태, 최대 간첩사건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흐지부지 되고 만 것입니다. 서울 비행장을 중심으로 한 전시 작전 체계를 무너뜨리면서까지 일개 민간 건설 공사에 허가를 내고 공수부대를 공항에서 거리가 먼 이천으로 이전시키는 것입니다.

여의도 면적 72배가 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고 적들이 24시간 감시하며 기회만을 노리고 있는 휴전선의 바로 앞에 팔자 좋은 관광 레져용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으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에도 과거의 간첩사건들이 재심에서 뒤집혀져 민주인사로 보상받는 역사 뒤집기 사태가 계속되고 구속되었던 반역촛불 난동범들이 계속 풀려났으며 빨갱이 위원회들에 2000억원이 넘는 국가 예산이 계속 지원된 것입니다.

반역좌익 정권에 대항해 목숨 걸고 싸운 애국인사들 가운데 정부로부터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분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이분들께서는 유공자 인정을 바라고 싸우신 것도 아니고 바라실 분도 아니지만. 남침땅굴 탐사에 일생을 바치시다 암살당하신 정지용 의사님께는 국가안보 정신의 귀감으로서 반드시 국가 유공자 서훈이 있어야만 하고 풍비박산이 된 가족 분들께는 국가로부터 큰 보상이 주어져야만 할 것이나 내막이 이 지경인 현 정부에게 기대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각급 법원, 헌법재판소, 선거관리위원회 등 곳곳에 좌익이 둥지를 틀고 서로 긴밀한 조직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고 공무원 노조가 반역조직에 가입하여 적화접수 흉계를 펼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국민을 속이고 사태를 이 지경까지 악화시킨 프락치의 정체가 명백히 드러난 이제 국가와 국민이 살고 죽는 것은 오로지 국민들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프락치들에게 속았다는 배신감으로 피가 끓어오르시겠지만 그보다 먼저 냉철하게 앞으로 닥쳐올 엄청난 위기 상황을 예상하고 대비하셔야만 합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김대중에게 매수되거나 약점을 잡혀 결국 그것의 상전 악마 김정일의 협박에 굴복하게 되었고 또한 박연차 사건으로도 약점을 잡힌 상태에서 이미 위장 침투해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이 속임수의 평화협정을 맺고 영토조항을 삭제하는 개헌을 성사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현 정치권에는 국가 존속과 국민 생존을 지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엄연한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의병으로 조직하여 단합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썩은 다리를 간파하고 버려야 새 다리를 놓고 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지켜주지도 못했고 지켜주지도 못할 박근혜, 이회창 두 분은 이제 더 이상 애국진영의 걸림돌이 되지 말고 은퇴하여야 합니다.

보다 못해 직접 일어선 우리 국민들이 정치권을 전면 청소해 버리고 국가의 큰 새 길을 열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트로이 목마 프락치작전을 간파한 만큼 저 사악한 김정일 추종세력 조직도 우리 국민이 이러한 길로 나오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 힘이 결집되는 것을 교란하고 방향을 교활하게 변경시켜 무력하게 만들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읽으셔야만 합니다. 누가 어떤 방향으로 이런 사기술을 부릴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이 교활한 사기꾼들이 노무현 반역좌익 정권을 제압하고도 남았을 국민의 힘을 교란, 분열시켰으며 트로이 목마를 지원하도록 유인하여 대선에서 성공시켰고 이로써 애국우익이 염원해온 좌익척결은 허사가 된 것입니다. 이들은 제 2의 트로이 목마를 대선에서 성공시키려 벌써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국진영에 위장침투한 김진홍의 뉴라이트가 좌익과 내통하면서 돈을 뿌려 우익진영을 교란하였고, 위장보수프락치들을 대선에서 성공시킴으로써 애국우익은 무력하게 되었고 반역좌익이 다시 살아나 기승을 부리면서 나라꼴을 현재 이 지경으로 만든 것입니다.

2005년도부터 제가 직접 확인한 바로는 애초부터 김진홍과 조갑제는 트로이 목마를 대선에서 성공시키는 공작을 하고 있었고 서정갑은 이들에게 말려들었다 벗어났다를 거듭하다 결국에는 말려들고 끝났습니다. 조갑제는 벌써부터 좌익 운동권 출신을 지지하며 제 2의 트로이 목마 공작을 하고 있지요. 좌익 운동권 인맥이 총동원된 속임수가 이미 가동되고 있습니다. 좌익운동권 출신의 위장전향자를 2012년에 대통령으로 만드는 계략입니다.

만약 그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현재처럼 말로만, 그것도 가물에 콩 나듯이 우익 경향의 발언을 하면서 실재로는 좌익반역조직이 여전히 활개 치게 놔두는 중도노선의 고도화된 기만 상황이 계속될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싸우며 피와 땀으로써 혼신의 힘을 다해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어르신 세대의 수는 줄어들고, 교활한 중도노선 정권 하에서 전교조, 한총련, 좌익 TV의 세뇌공작에 의해 안보의식을 상실한 채 자라난 철없는 행복세대가 다수가 되면 전쟁을 할 필요조차 없이 적화 점령할 수 있다는 흉계입니다.

문제가 심각한 것은 지난 대선과 마찬가지로 뉴라이트가 이 사악한 공작에 주축이 될 것이며 이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김진홍이 이러한 공작을 위해 우익진영 핵심부에 침투하여 대표자격으로 행세할 수 있게 만들어준 앞잡이들이 우익진영의 대표자들로 국민에게 인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민을 배신한 이 앞잡이들이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과 남침땅굴 은폐사건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가로막은 자들입니다.

국민들께서는 누가 김진홍을 군 원로들에게까지 추천하여 자리를 함께 하게하면서 우익진영의 지도자 위치로 올려놓았는지 분명히 아시고 판단하셔야만 합니다. 북한 공민증 제 1호를 김일성으로부터 하사받았다고 자랑하며 김대중의 6.15 반역선언을 찬양하는 김진홍을, 그리고 새가 양 날개로 날 듯 대한민국도 좌익과 우익의 양 날개로 사이좋게 날아야 한다고 그럴싸하게 말하는 사악한 김진홍을 어째서 우익진영의 지도자로 올려놓았는지 조갑제, 서정갑은 말해야만 합니다.

또한 어째서 조갑제는 반역좌익의 급소 중의 급소인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에 대하여 사기극이 없었다고 말하면서 노무현은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고 주장하여 왔으며 남침땅굴 은폐 사건에 대하여는 장거리 남침땅굴은 불가능하다고 말해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서정갑씨는 대규모 집회에서 많은 애국인사들이 국민들께 이 흉악한 국가적 범죄 사건들에 대해서 알리려는 것을 왜 나서서 막아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본인은 조갑제, 서정갑이 우익 진영에서 많은 일을 해 온 것을 평가하는 바이나 왜 반역좌익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급소 중의 급소를 공격하지 않고 숨겨줌으로써 반역좌익을 살려주고 결과적으로는 우익을 내부분열 시켰는지, 그리고 왜 김진홍이 애국진영에 침투하는 길을 열어주고 지도자 행세를 하게 만들었는지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과 함께 이러한 중대 사안들에 대하여 공개토론 할 것을 조갑제, 서정갑에게 제안하는 바입니다. 성문이 4개 있는데 앞의 2개 성문은 열심히 지키지만 뒤의 성문 2개는 알면서도 열어놓는 사람들을 우리 애국우익이 의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사악한 뉴라이트 핵심의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공작 임무는 진성 애국 우익진영이 절대 다수의 애국 국민들과 단합하여 강력한 국가수호 체계를 조직하는 것을 가로막는 일입니다. 국민들께서는 내막의 밑바닥까지 다 들여다보실 수가 있어야만 나라를 지키고 킬링필드의 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돌이켜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과 연천 구미리 남침땅굴 은폐 사건을 밝히며 목숨 걸고 빨갱이 반역 범들과 싸우는 진성 애국 우익 인사가 TV를 통해 수백만 국민들을 만나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거꾸로 뉴라이트에서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과 연천 구미리 남침땅굴 은폐 사건을 밝히는 것을 단 한번이라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을 리가 없지요!!!

진성 애국 우익진영은 보시다시피 3중으로 봉쇄당해 절대다수의 애국국민들과 차단되어 있는 것입니다. 빨갱이 반역좌익이 봉쇄하고 있고 약점을 잡혀 빨갱이 앞잡이로 전락한 변절 기회주의 우익이 봉쇄하고 있고 위장 침투한 뉴라이트가 봉쇄하고 있는 것입니다. TV 토론회에 가증스럽게도 항상 우익을 대표한다는 명목으로 출연하는 뉴라이트 가 국가위기 내막을 국민들께 알리려는 진성 애국우익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좌익과 서로의 급소들에 대해 교환 타협을 한 변절 우익 사람들이 무능한 한나라당을 대체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는 움직임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은 또 속아서는 결코 안 됩니다. 국가와 국민을 지켜줄 수 없는 또 하나의 한나라당, 자유선진당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은 단호하게 잘라야 합니다. 이제 최악의 국가 위기는 바로 눈앞에 닥쳐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 앞에서 더욱 강해지는 무서운 저력의 민족입니다. 우리 애국 우익은 새로운 진용을 갖추고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썩어 문드러진 무책임, 무능, 파렴치의 정치권을 전면 청소해 버릴 것입니다.

전 세계를 제패한 우리의 기업들과 올림픽 선수들이 이미 증명한 바와 같이 위대한 국민의 저력을 세계 제 1의 선진강대국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진용을 새로이 짤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강력하게 단합하여 국민義兵黨을 창당하고 다음의 특단조치들을 반드시 실현시킬 것입니다.

1. 민족반역자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일당이 꾸며놓은 반역 개헌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국법에 따라 처단한다.

2. 백조 원을 훨씬 넘는 김대중의 국고 도둑질 자금을 즉시 환수하여 민생 살리는 기금으로 활용한다.

3. 2002년 제 16대 대선 당시의 전자개표기 사기극과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한다.

4. 이미 9년 전에 발견되었으나 반역정권에 의해 감춰져온 연천 구미리의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고 모든 남침땅굴들을 수색한다.

5.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저질러진 국가반역사건들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한다.

6. 세계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악의 소굴 김정일 깡패 집단의 폭압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북한 동포를 구출하기 위한 “북한동포 해방운동”을 국가차원에서 즉각 실시한다.

7.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과 자긍심이 흘러넘치도록 올바른 국가관과 Noblesse Oblige 정신을 철저히 심어주고, 모든 공직자들의 국가관을 재검증하여 암약하고 있는 빨갱이들을 처형하고 국가관이 박약한 기회주의 공직자들을 파면한다.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오늘날의 번영한국을 이룩하여 주신 애국선혈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받아 반드시 승리합니다.

최우원 www.systemclub.co.kr
번호 제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251 [PHOTO NEWS] 활빈단, ‘4대강 살리기’ 반대시위에 맞서 찬성시위 순회에 나서 korea 2010.08.06 2529
250 활빈단, ‘서해합동군사훈련’ 성공 기원 korea 2010.08.05 2418
249 활빈단, “서해합동훈련중 北도발공격시 해상자위권 발동, 응징분쇄하라!” korea 2010.08.04 2529
248 활빈단, 北 ‘목함지뢰’ 대량 방치수법의 대남침투도발 규탄! korea 2010.08.01 2577
247 [7.28재보선] 활빈단, 서울은평을구 선관위 앞에서 ‘바가지 찾기’ 및 ‘꼭투표 하기’ 캠페인 [3] korea 2010.07.27 2826
독자마당 赤化 흉계의 전모 : 赤化 접수가 시작된 대한민국 lyndalim 2010.07.25 2314
245 前 인민군 특수부대 출신 귀순용사 이덕남씨 [인터뷰] [6] lyndalim 2010.07.25 4777
244 활빈단, 북찬양 한상렬 목사 입국시 ‘국민체포운동’ 촉구 및 ‘평양 추방’ 주장 korea 2010.07.23 2526
243 활빈단 “강용석의원,변명말고 대국민사과 후 국회의원 뱃지를 스스로 떼라” 질타 [2] korea 2010.07.23 2731
242 한상렬 보니 "친북인사 북송법" 꼭필요! 동남풍 2010.07.23 2286
241 이명박의 이념프로필 whiterose7 2010.07.21 2216
240 활빈단, 동해안 아야진해수욕장 등지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 성공기원 캠페인! korea 2010.07.17 2564
239 종말(終末)의 여로(旅路)를 다시 시작한 북한(金家集團) lyndalim 2010.07.14 2195
238 영화 '포화속으로'를 보고 나라사랑 2010.07.13 2539
237 울산바위 앞 “6·25전쟁둥이들, 나라사랑실천 앞장서자” [2] korea 2010.07.11 2892
236 활빈단, “청와대(靑瓦臺)를 청화대(靑和臺)로” 신임 대통령실장 내정자에 첫 건의 korea 2010.07.09 2634
235 활빈단, 청와대 앞 “영포회·선진연대 등 비선조직 해체하라!” korea 2010.07.09 2370
234 활빈단, “권력의 단맛에 취한 불법사찰 공직자 엄벌하라!” korea 2010.07.07 2216
233 활빈단, “뱃놀이유람하다 뒤집힌 나사풀린 군장교 군복벗겨라!” [3] korea 2010.07.06 2978
232 보수주의자들은 믿지 않는다! [1] whiterose7 2010.07.05 2506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Search

미국과 중국이 어디선가 부딪칠까?
하늘나라 스파이는 추방돼는 나라
또 다시 십자가가 내려졌다
차기 대통령의 자격
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헛물켜는 권력자들
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도 도발은 아니라..
교만한 권력의 마지막



 1. 교만한 권력의 마지막
 2. 헛물켜는 권력자들
 3. 미국과 중국이 어디선가 부딪칠까?
 4. 어느 6·25 전사자들의 귀향
 5. 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도 도발은 아니..
 6. 또 다시 십자가가 내려졌다
 7. 하늘나라 스파이는 추방돼는 나라
 8. 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9. 차기 대통령의 자격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