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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보니 "친북인사 북송법" 꼭필요!
[ 2010년 07월23일 13시53분 ]
글쓴이
동남풍
조회수: 2273        
동남풍 (2010.07.22) read 12ㅣ 프린트하기  

2010.07.22자 오늘 신문에 보니 가관이다.
‘美쇠고기 수입반대’ 폭력시위 주도하고, 맥아더 동상 철거시위 앞장섰던 한상렬이 지난 6월 정부 승인 없이 무단 방북해 지난달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 “어뢰 파편에서 발견된 알루미늄 성분이 이상하다”는 식의 북한과 국내 좌파들이 제기한 의혹들을 그대로 반복하면서 “결국 (천안함 사건은) 한·미·일 동맹으로 자기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미국과 (지방)선거에 이용하고자 했던 이명박 정권의 합동 사기극일 수 있다”고 말했단다.

북한의 6·15북측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이런 기자회견 내용을 6·15해외위원회 사무국에 보내면서 “범민련 남측본부를 통하여 남측 단체들에 전해달라”고 요청했단다.

반면 한상렬은 북한에 대해선 찬양 일색이었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을 거론하며 “남녘 조국,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어른을 공경하는 겸손한 자세, 풍부한 유머, 지혜와 결단력, 밝은 웃음 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북녘 조국은 진정으로 평화를 갈망하고 있다”며 “이번에도 전쟁 위기감 속에서 평화 의지가 분명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도 했다.

한 술 더 떠 한 고문은 “북녘은 주체사상을 기초로 핵무기보다도 더 강한 3대 무기를 지니고 있다”며 ‘3대 무기’는 ▲ 일심단결의 무기, ▲ 자력갱생의 무기, ▲ 혁명적 낙관주의의 무기라고 했단다.

정말이지 나라 망하게 하려고 억지생떼 써가며 북괴를 찬양하려고 발악하는 한상렬이다.
이런 한상렬이 목사라니, 누가 보아도 하나님을 섬기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팔아먹고 다니는 자 아닌가.

그런데, 이런 한상렬의 행각을 보면 예전에 독립신문 대표 신혜식 님이 주장한 “친북인사북송법”이 생각난다.

국가보안법은 사문화 되어가고, 사형제는 실시도 안 하는데, 그럼 저들이 말하는 환경과 인권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법이 “친북인사 북송법”인데, 정말 좋은 법 아닌가!
왜 좋은지 설명해 줄까.

첫째, 사형 대신 북송하는데 이 얼마나 인권존중인가!
여기서 죽지 않고 거기에 가서 국빵위원장의 위대한 령도를 받아 주체적이고 자주적이며 은혜로운 삶을 보장해 주는데, 이 얼마나 인간적인가.

둘째, “요덕”수용소 같은데서 “친환경” 생활하며 “자연인”으로 살 수 있는데, 이 얼마나 좋은가!
4대강 살리기로 환경 파괴 된다 설치지 말고, 남조선 같이 환경 파괴 안하여 이번 장마에도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민들의 낙원 북조선에서 영광을 누리며 사는데, 이 얼마나 친환경적인가.

이 얼마나 좋은 법인가.
그 대신 우리는 한상렬 같은 넘들이 말하는 “4대강 살리기로 파괴(?)”된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자의 압제 아래 그냥 살테니, 네놈들은 우리 대신 북조선 인민낙원에서 더 은혜로운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미제국주의자의 압제에 시달리는 남조선에 오지 말기 바란다.

그런데, 한상렬은 이런 거 아는지 모르겠다.
네놈이 천안함 격침의 범인이 우리 정부라고 억지 쓰고, 김일성 찬양하며 핏대 올리는 연설할 때, 이를 듣고 있는 북괴 수뇌부는 네놈이 그들에게 아부하려고 거짓말을 지어내 떠들고 있다는 것 다 안다는 거다.

그들은 네놈이 그들에게 “쓸모 있는 바보(Useful Idiot)”이기 때문에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네놈의 용도가 다할 때까지 믿어주는 척 해주며 박수쳐주는 거다.
네놈은 월남이 공산화 되자마자 왜 월맹군이 베트콩부터 몰살시켰는지 아직 이해가 안 가는 모양이구만.

반사회적 사기범죄 근성을 합리화하는 위장도구로 친월맹 의식으로 치장하였음을 알기 때문이다.
더 나은 월남에서 삐딱한 놈을 더 못한 월맹에서 받아줄 처지가 못 되거든.
다만 월남을 접수하기 전까지 베트콩이 필요했을 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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