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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동해안 아야진해수욕장 등지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 성공기원 캠페인!
[ 2010년 07월17일 20시52분 ]
글쓴이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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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피서철 동해안 아야진해수욕장 등지에서 호국안보 캠페인

한미연합군사훈련 트집잡는 중국 규탄!
동해NLL도 한치 빈틈 없이 철저 사수!
한미연합군사훈련 성공기원 호국안보 캠페인!


이상천 리포터 jumbo@cyworld.com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한미연합군사훈련 반대를 주장하며 천안함사태 이후 UN 등 국제사회에서 북한두둔에 앞장서온 중국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활빈단은 “한미연합훈련 목적은 중국이 아닌 北의 변화 촉구이자 한미동맹의 결속을 통한 대북 억지력 메시지”라며 괜한 트집 잡지 말라고 중국을 맹비난했다.

이어 활빈단은 “천안함을 폭침 하고도 사과하지 않는 北의 상습적 침략도발 행위를 강력 응징 분쇄하기 위해서는 대(對) 잠수함 전력을 강화하려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이야말로 한반도의 안정을 다지려는 동북아 평화 제고 수단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17일~18일 강원도 고성군 아야진 해수욕장에서 하계수련대회를 갖는 고려대경영대학권교우회 고경산악회 (회장 이진현)회원들과 함께 동해안 백사장과 설악산 천불동계곡, 화진포 김정일 별장 등지를 돌며 호국안보캠페인을 벌인다.

이들은 “북한이 물불 가리지 않고 수중테러 등 대남침투 살인만행을 자행하면서도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냐?”면서 북측의 천안함 폭침 만행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김정일위원장에게 3대세습독재 중단, 북핵폐기 실천, 북녘동포 인권탄압과 강제 북송된 탈북자 처형 중단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이들은 이명박대통령에게 전군을 특별 독려해 한미동맹을 더욱 결속 강화하고 동해NLL 및 서해 NLL결사 사수, 北이 재차 도발시 초전박살내어 1차로 평양 · 원산까지라도 수복해 금강산을 되찾고 북녘동포를 구출, 해방후 2차로 백두산까지 되찾는 초대 통일한국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촉구했다.



이상천 리포터 jumbo@cyworld.com  



[2010.7.16일 http://www.cyworld.com/t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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