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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자들은 믿지 않는다!
[ 2010년 07월05일 21시16분 ]
글쓴이
whiterose7
조회수: 2494        
“누군가 부자이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이 가난해졌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마이클 하워드)
 
 영국 보수당 마이클 하워드당수가 3년 전 자신의 보수주의에 대한 신조(16개항)를 신문 광고를 통해 공개했다. 하워드 당수는 “서로를 헐뜯는 데 익숙한 정치권에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에게 진정한 보수당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광고를 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태계이다.

.....................................................................................................................
 
  <나는 믿는다.>
 
 1.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과 富·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나는 믿는다.
 
 2.국민이 인간 本然의 야망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막는 장애를 제거하기 위해 헌신하는 것이 정치인의 의무라고 나는 믿는다.
 
 3. 국민은 그들이 삶의 주인이고 간섭과 지나친 통제를 받지 않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나는 믿는다.
 
 4. 국민은 커야 하며 정부는 작아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5. 관료·형식주의, 갖가지 규정과 조사관, 각종 위원회와 정부기관이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인간 행복에 기여하지 않는다고 나는 믿는다.
 
 6. 모든 국민은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7. 책임없는 자유는 있을 수 없으며 스스로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나는 믿는다.
 
 8. 불공평은 우리를 분노하게 하며 기회 균등이야말로 중요한 가치임을 나는 믿는다.
 
 9.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들이 받았던 것보다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나는 믿는다.
 
 10. 모든 어린이는 자신들의 부모가 老後 평안하기를 바란다고 나는 믿는다.
 
 11. 영국인들은 그들이 자유로울 때만이 행복하다고 나는 믿는다.
 
 12. 영국은 어떤 경우에도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13. 행운과 타고난 재능·노력, 그리고 富의 다양성을 통해서만이 섬나라인 영국이 고귀한 과거와 약동하는 미래를 가진 위대한 사람들의 고향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그들의 종이 되는 것이 행복하다.
 
 나는 믿지 않는다
 
 14. 누군가 부자이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이 가난해졌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15. 누군가 지식이 있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이 무식해졌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16. 누군가 건강하기 때문에 또 다른 누군가가 병들게 됐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whiterose7 자그마치 13명이나 둘러앉았다.  저마다 한나라당을 쇄신하고 뿌리채 바꿔야 정권재창출이 가능하다"고했다. 대체 그들이 뿌리채 뽑아 쇄신해야하는것이 무엇인가?

잘먹고 잘 살게해준단다. 국민과의 소통이 잘되는데는 자신밖에없단다. 지나간 좌파세월동안 낮에는 대거리하고 밤이면 만나서 우리가 남이가 "번지없는 주막불러제끼던 얼굴,6.15정신이어받아 기념일제정하자던 인간, 경제는 나빼고 없다는듯이 잘난체하는인간(대한민국 사람들은 배고픈게 문제가 아니라 赤化되는게 두렵다).위로는 이명박대통령부터 사그리 까부숴대는 말잘하는 사회복지가!(와우~복지사회복지천국 내손안에 있소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설정), 배꼽빠지게 웃긴건 이명박대통령 1등공신자처하는 자뻑  짝퉁가수, 이재오 가 1등공신인거모르나?기막혀 죽는줄알았다. 참~ 대한민국 불쌍하다. 우째 이지경이!

[국가안보] [국가정체성회복]말하는 인간 눈씻고 봐도 없었다. 그들 눈에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깡통들고 늘어서있는 거지들로 보이는가? 우쨌든 잘먹고 잘살게 해준단다. 여태 저네들만 웰빙잔치아니었는가? 잘먹고 잘사는데는 그쪽에 쭈욱 늘어앉은 인간들보다 국민들이 앞서있다.

구역질나는 몰골들 참아주고 지켜본 것은 그래도 단 한 명이라도 국가비상시국임을 진정성있게 말하고 협조를 애걸하지나 않을까! 여드레 삶은 호박에 이도 안 들어갈 기대를 하고 있었다. 번번히 당하면서!  
[ 2010년 07월05일 21시4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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