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27일(수) 04:33    

독자마당네티즌칼럼토론방행사·일정
리버티헤럴드 > Netizen > 독자마당
제   목
"진정한 좌파"타령 詐欺劇(사기극)
[ 2010년 08월11일 18시14분 ]
글쓴이
바다찾기
조회수: 2708        
90년대 반공교재에 등장한 이진경, 그리고 "진정한 좌파"타령 詐欺劇(사기극)

‘진정한 좌파’ 타령은 끝없이 90년대 초반의 우익의 악마적 실패작으로 복귀를 하는 데,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진정한 좌파’란 駭怪罔測(해괴망측)한 헛소리를 중단시켜야 한다.

PD계열에 대한 환상. 노무현 때 와장창! 깨졌음을 숨기려는 자는 60대 좌파경력자?
NL과 PD를 나눠서 보고, NL은 주사파고, PD는 진정한 좌파라고 보는 어법이 있었다.

하나님 앞에서 맹세할 수 있는 정말로 체험적으로도 확실하고 또 확실한 것이다.

PD계열에 대한 착각은 88년도에 나온 신동아를 봐도 나온다. 그 때까지의 공안기관 일반 시선도‘자생적 좌빨’이 있다고 봤다. 그러나, 노무현 때 깨졌다.

김영삼 때 피디(PD)계열 마르크스 레닌주의 혁명가 이진경은 주체사상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반공교재에 나왔다. 사회주의 공산혁명가임에도 불구하고 김일성만 비판하면 반공교재에 픽업했던 우익의 실책은, 죽는 날까지 아들 대 까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반복 지적해야 한다. 결국, 이진경은 김대중을 측면 지원한 공산혁명가였음이 노무현 정권 때 드러났다.

백낙청은 NL과 PD를 인민민주주의 민족해방전선(NLPDR)을 나눠서 부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1980년대 후반의 공안기관 시선이자, 1990년대 김영삼 때 반공교재로 마르크스 레닌주의 공산혁명가 이진경을 픽업했던 신화는 와장창 깨졌다.

3월 말에 철없이 내리는 눈처럼, 왜 또 또 또 또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는가?

PD계열이 깨끗한 자생적 좌파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로 끝났다.
이제 다시, 왜 또 또 또 반복하는가?

하기야, 이회창씨는 노무현의 수도분할의 피해자면서도 당리당략 위해서 원안을 지지하고, 노무현 때 통일전선의 피해자였으면서도 박근혜씨가 원안을 편들기도 하지만,.....

막말로 피디계열이 진정한 좌파면,
김대중의 6.15는 순결한 것이다.

진정한 좌파가 있는데 김대중만 잘못 나갔다 하는 식의 노름은 좌파끼리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이진경이를 우익의 심장에 심어두는 전략의 또다시 재탕이 아닌가?

진정한 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한 좌파"라는 말 자체가 바로 인본주의(좌익) 세계관의 반영이다. 친구 중에 좌익애호자와 영구절교한 적 있다. 그 친구 말이 과거에 먹힌 기획은 또 써도 또 먹힌다는 신념인데, 애국심 없음에 기막혔기 때문이다.

마르크스 레닌주의 혁명가 이진경이 반공교재에 들어섰던 계기는, 와장창 깨졌고 그로 인해서 진정한 좌파라고 꼽는 것 자체가 민망해졌고, 좋게 봐주려는 환상과 과거 공안기관의 부분 실책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또 헷갈리게 하고 있다.

진정한 좌익?

백기완?

이진경?

어디 한번 호명해보라.

나는 당장, 한때 진정한 좌익으로 호명된 자가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과 연방제 추진운동에 참여했던 자료를 뽑아볼 것이다. 진정한 좌익으로 호명된 자 자체가 없었다.

이 착각이 반복되는 이유는, 유물혁명론을 안 본 기독교인이 자기 안의 자의적 생각으로 봤기 때문이다. 좌파가 잡더라도 애국심을 흔들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게, 유물혁명론자제가 무신론이기 때문이다. 권력이 바뀌어도 국가정체성이 계속되는 것은 하나님 아래 대한민국 정체성을 믿는다는 것인데, 우파가 말하는 진정한 좌파란 것은 좌익 세계관에선 애시당초 불가능한 것이다. 좌익이 노무현 때처럼 새가슴도 말할 시점이 올 때까지 속내를 말하지 않는 게 진정한 것 인양 자위한 것이다.

노노데모 회원 중에서 다시 ‘진정한 좌파’ 운운하는 바람을 하는 이가 있다. 애원한다.
제발, 제발,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의 착각. 그리고 마르크스 레닌주의 혁명가 이진경이 김일성과 주체사상 비판한다고 픽업하고 무장해제 했다가, 노무현 때 몰래한 좌익 확장으로 드러난 바에 속는 것의 또 다른 재탕을 안했으면 하고 바란다.

진정한 좌파라고 박세직 장로가 국가정체성 지속 안에서 이념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북한과 대치한 한반도 상황을 고려치 않았거나 유물혁명사관을 알지 못한 전제로 착각한 것이다.

진정한 좌파는 없다.

진정한 좌파가 있다면,
김대중의 6.15는 순결하다!

진정한 좌파, 단지 학술이라 불렀던 이진경의 최종 노력이 6.15에 대한 프랑스 사회주의 철학으로의 정당화였다.

제발, 제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말자.

박세직 장로도 하늘에서 내 생각이 옳다고 볼 것이라 확신한다.

우익 네티즌 다수는 좌파가 뭔지 알고 따질 만큼 좌익 서적을 읽은 적이 없고, 읽을 필요도 없는 데 진정한 좌파니 아니니 하는 프레임으로 하면, 우익은 빨갱이의 우익 침투를 아무것도 모르고 사기당한 채 문 활짝 열 수밖에 없게 된다.

좌익 전력자 노인은 자신의 첫사랑이 깨끗하다는 식으로, 그런 전제로 진정한 좌파가 있다고 보나, 진정한 좌파는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았다.

"진정한 좌파라면 인정 하겠다"고 하는 자에게 묻고 싶다.

대체‘자본론’을 읽어봤는지? ‘경철수고’를 읽어봤는지 ?
아니, 제대로 분별할 어떤 전문가를 주변에 사귀었는지?

영락없이 좌익에 사기당하고 등쳐먹임 당하고 싶어서 환장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이다.
"진정한 좌파"는 없다. 虛構(허구)적 말장난일 뿐이다. ‘어리버리 회색분자’, 아니면 從北左翼(종북좌익)일 뿐이다.

진정한 좌익이니 從北(종북) 좌익이니 하는 문제어법이면, 좌익 프레임 안에서 놀게 된다. 우익연구는 당연히 말할 기회를 자진삭제 하는 것이다.

왜, 우익입술에선 [진짜 右翼(우익)]이란 말이 안 나오는가?

글로벌 우익은 바이블 코드다.

청교도(신교)정신 때문에 바로 사회주의 반대가 있는 것이다.
왜, 우익 입술에서 "진정한 좌익"이란 말은 나오는데

진정한 우익이란 말은 왜 안 나오는가?
좌익 이론에 대해서 그 틀 안에서 노는 욕망은 있는데

글로벌 우익에서 청교도정신 안에서 사회주의 반대 노선의 담론은 왜 말하지 않는가?
답답하고, 답답하고 또 미치도록 답답하다.

전두환 때 반공서적 모든 곳에서 드러났는데, 김영삼 때 반공서적에 이진경이란 피디계열 마르크스 레닌주의 혁명가를 품으면서 다 틀어졌다. 우익은 이진경이가 뭘 말하는지 아무것도 모른 채 김일성 김정일만 공격한다고 헤벌레 입이 벌어진 것이다.

지금에서도 마찬가지다.

진정한 좌파라고 하면 뭐 아느냐 말이다.

주사파인지 주사파이되 송두율처럼 종북문건 외부적으로 한마디 안하는지 분별할 힘이 있느냐 말이다.

진정한 좌파는 없다.
애원하고 싶다.

왜, 또 또 또 6.15를 허락하게 한 잘못된 도로로 반복하느냐 말이다.
한 번 뿐인 인생이 아깝지 아니한가?

조선일보에 좌익은 다 김일성 김정일 욕했다.

그래놓고 하는 것은 김정일과 6.15 연결이었다.
좌익이 김일성 김정일만 형식적으로 부정하면 우파는 언제나 사기당할 수밖에 없다.
번호 제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271 이명박 대통령님 대북방송단체에 단파, 중파 전파를 임대해 주십시요 saemikol 2011.01.19 3429
270 성서는 우리의 삶을 예언하셨다 youn47suk 2011.01.19 2791
269 활빈단, “김정일에 만복비는 김만복을 체포하라!” 1차 20여명 체포조 결성 [4] korea 2011.01.17 3469
268 활빈단, “일본잡지에 종북망언 기고해 국가기강 흔드는 김만복전국정원장 체포에 나선다” [3] korea 2011.01.15 3393
267 탈북어린이들, 활빈단 인솔로 전두한 ·김영삼 전 대통령댁 등 신년세배차 방문 [5] korea 2011.01.03 4109
266 보수단체, 천정배의원 막말정치 규탄 및 제재요구 korea 2011.01.02 2818
265 활빈단, 민주당사 앞 ‘천정배의원 막말정치 규탄 및 제명촉구’ 시위 korea 2011.01.02 3117
264 국회의사당 앞, 천정배 막말 규탄 봉구(縫口)식 korea 2011.01.02 3091
263 북한의 도발은 계속된다 gurkhan 2010.11.28 2876
262 한국 구해주고도 시혜무념인 맥아더장군에 감사 호국안보 시위 [1] korea 2010.09.19 3287
261 “제대로 된 바른 총리·장관 지명이 아쉽다” korea 2010.09.14 3037
260 북괴에 또 쌀을 보내준다는 한나라당. [1] 우국충정 2010.08.23 2728
259 시민단체,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실존유무 및 수사기록’ 공개 요구 [1] korea 2010.08.20 2759
258 [남북협력기금]두고 統一稅(통일세 왜 내냐? [2] 동남풍 2010.08.16 2475
257 활빈단, 청와대 앞 “나사 풀린 까막눈 軍, 개탄!” 호국안보 촉구시위 korea 2010.08.13 2610
256 “박지원 정동영 김근태 등 방북전력 의원들이 대승호 송환에 총대메라!” korea 2010.08.13 2760
255 활빈단, “전투를 입으로만 하는가?”…오락가락 軍에 항의시위 korea 2010.08.12 2398
254 활빈단, “일본총리는 말로만 사죄보다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라” korea 2010.08.12 2491
독자마당 "진정한 좌파"타령 詐欺劇(사기극) 바다찾기 2010.08.11 2709
252 “8.8개각, 팔팔한 기세로 국정난제 풀어내고 이름에 클泰자대로 국태민안에 전력하는 총리로!” [8] korea 2010.08.08 2481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Search

가정을 해체하라?!
기도하는 장관
문재인, 태종 그리고 링컨
보호받는 나그네
교회 안의 감시카메라
조여오는 김정은 포위망
나는...공개처형 대상입니다
시작된 종교전쟁



 1. 기도하는 장관
 2. 가정을 해체하라?!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