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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천정배의원 막말정치 규탄 및 제재요구
[ 2011년 01월02일 14시1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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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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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천정배의원 막말정치 규탄 및 제재요구

천의원 막말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패륜아로 등재한 것,
대국민 사과하라!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지난 26일 민주당 수원역 앞 장외집회에서 천정배 최고위원의 막말 폭언에 대한 공방이 세밑정가는 물론 인터넷상 네티즌들의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이에 격분한 시민단체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30일 오후 2시 30분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로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북한운동연합, 활빈단 등 시민단체 회원 150여명이 모여 “천박한 x소리를 짖어대는 천정배 규탄”이란 제하의 성명서를 통해 기자회견을 갖고 막말정치를 규탄하였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정배야, 네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고 비꼬면서 “지난 날 법무부 장관이었던 천정배는 당시 대통령이던 노무현을 비판한 칼럼니스트들을 겨냥해 ‘X도 모르는 자들이 일부신문에 돌아가며 말도 안 되는 칼럼을 올려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고 말하며 옛날(권위주의 시절) 같았으면 국가원수 모독죄로 구속됐을 것이라고 말한적 있다”고 천의원의 과거어록을 들추어내 꼬집고는 “이러한 자가 오늘 날에는 대통령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과 비난질을 해댔으니 이보다 더한 X소리가 어디 있으며 이러한 천박한 X소리를 해대는 천정배와 후레자식같은 저러한 놈을 감싸고 있는 민주당은 제정신이 박혀있는 정당인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고 포문을 열어 규탄했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천하의 시정잡배 천정배가 지난 26일 경기 수원역 앞에서 연설을 하며 ‘이명박정권을 확 죽여 버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똥 비린내 나는 막말을 씨부리며 현 정권에 대해 ‘박살내야 한다, 응징해야 한다, 소탕 해야 한다, 끌어내려야 한다’는 등 X소리를 지껄였다”고 질타하면서 “이에 앞서 천하의 후레자식인 천정배가 위원장을 맞고 있는 민주당 ‘수권정당을 위한 개혁특별위원회’는 심지어 李 대통령을 쥐에 빗대는 내용이 담긴 홍보만화를 인터넷에 올렸다가 28일 문제 부분을 삭제했다”고 지적하고는 “한 국가의 대통령을 쥐에 비유하고 ‘죽여 버려야 한다’고 막말한 사람한테는 신사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다”며 “본인(천 의원)도 욕을 먹어봐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고 역정을 내며 비난했다.

이어 어버이연합은 “X소리를 짖어대는 천정배는 천하의 X자식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포하는 것이고 올해 한해 동안 정치인들이 쏟아낸 망언과 실언, 폭언의 결정판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패륜아로 등재한 것이다”라고 심판하고 “상황이 이러할 진데 구제불능 불치성 막말 증후군 환자인 개망나니 천정배를 혼내지는 못할 망정 지 새끼라고 가만히 놔두고 있는 민주당을 보면 그 수준을 알 수 있고 그 애미에 그 자식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다”면서 민주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그리고 이들은 “만약 국회가 이러한 안하무인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천방지축 천정배와 민주당에게 아무런 제재를 주지 않는다면 국회는 대한민국의 정치사에 치욕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규정하고 국회에서 우선 천정배의원의 망발을 제재해 줄 것을 촉구하며 “대통령의 정책은 시시비비를 엄격히 가려야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직의 권위는 존중할 줄 알아야 할텐데 법률가 출신에다 4선 의원을 지냈으며 다음 대선 대권을 꿈꾼다는 자가 이 따위 밖에 안 되니 천정배와 그가 속한 민주당의 수준이 어떠한지 알 것 같다”고 문제 삼고 “패륜아 천정배를 방관하고 있는 민주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민주당과 천정배를 국회는 엄하게 징벌해야 할 것”이라고 규탄의 수위를 높혔다.

또한 어버이연합은 “이러한 수준미달의 민주당은 지금까지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일삼고 폭력, 허위사실폭로, 유언비어 유포 등 더러운 구태정치와 선동으로 국민을 속이고 북한의 조선노동당 2중대 역활을 해왔다”고 주장하며 "올 한해의 민주당 행보는 북괴의 천안함 만행 규탄 결의안 반대, 이명박 대통령을 가르켜 ‘동북아 평화 파괴자’라고 중국 부주석이 말했다는 등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대통령 부인은 로비자금으로 돈다발을 받았다는 등 허위폭로, 국회 내 폭력행위, 북한 감싸기 등으로 반국가적 행위를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이들은 “운동권 출신 강기정은 동네 사정잡배보다 못한 양아치 기질로 지난 국회 예산처리 과정에서 힘없는 국회 방호원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加擊)하는 폭행을 저지르고서도 아직까지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렇듯 민주당은 거지같은 양아치 정치인들의 집단이며 이러한 양아치 정치인들을 내치지 않는다면 국민이 외면하는 지역정당으로 몰락할 수 밖에 없다”고 질타하며 “패륜아 천정배같은 X이 대권을 꿈꾸는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권정당의 꿈을 포기하고 자진 해산하기를 바란다”고 천 최고와 민주당을 싸잡아 힐책했다.

또한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천의원의 막말과 저질 선동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이요, 국민 모욕이고, 아이들이 배울까 두렵다며 대국민사과하고 자숙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기자회견을 마친 후 가두행진을 하며 한나라당사로 몰려간 어버이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경찰의 방어벽에 막혀 출입제지를 받자 당사 앞에서 천의원의 국회윤리위 제소 외에 강력한 제재를 요구하며 농성을 하였다.

이상천 리포터 himggey@yahoo.co.kr



[2010.12.31일 http://kr.blog.yahoo.com/himgg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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