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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손학규는 박정희 전두환의 지지자!
[ 2011년 03월13일 23시25분 ]
글쓴이
realjoys
조회수: 3246        
박지원과 손학규는 박정희 전두환의 지지자!

박지원 같은 깽판꾼에게 전두환이 처방약
 
조영환 편집인    


박정희와 전두환의 '독재정치'를 정당화시켜주는 조건들을 종북좌익세력이 제공하는 것을 보면, '적대적 공존관계'라는 재미있는 인간현상이 떠오른다. 요즘 민주당을 비롯한 좌익세력이 보여주는 종북행각, 반란기도, 반역언동 등은 박정희의 군사혁명이 가진 정당성과 전두환의 진압통치가 가진 정당성을 확인시켜주는 가장 핵심적 요소인 것 같다. 종북좌익깽판꾼들에게 자유와 민주를 무제한으로 허락해주면, 사회를 혼란시키는 반란질을 해대고 국가의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반역질을 해댄다는 사실을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분자들이 요즘 잘 증명시켜준다. 박지원과 손학규의 선동행각은 국가안보와 사회안정에 아무런 감각도 없는 이적분자나 반란선동꾼의 그것에 다름 아닌 것으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국가안보에 치명적 해코지를 해대는 박지원이나 손학규를 정상적인 민주주의자로 취급하면, 한국민주주의는 실패할 것이다.

박정희의 유신을 반대하고 전두환의 광주사태 진압을 반대하는 민주투사들이 오늘날 너무도 추하게 타락해서, 이제 국민들은 "민주와 통일을 떠벌이는 정치인들은 박정희나 전두환 같은 사람이 다시 나타나서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도 없이, 자신들의 억지와 깽판을 막가파식으로 표출하는 민주팔이(주로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들이 지난 3여년 동안에 이명박 정부를 향해서 자행한 반란적이고 반역적인 망동을 고려하면, 왜 박정희와 전두환의 권위주의적 통치가 한국의 민주팔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통치방식이었는지를 재평가하게 만드는 것이다. 요즘 시중에 박정희와 전두환의 재등장을 고대하는 여론이 사실상 적지 않다. 물론 군사정권 당시로 돌아갈 수도 없지만, 박정희-전두환식 통치가 한국사회의 종북좌익세력에 최상의 해답이라는 국민여론이 비등하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박정희와 전두환의 군사정권을 정당화시켜주는 정치세력은 바로 박정희와 전두환을 악랄하게 반대한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인 것이다.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종북좌익정당들은 군사정권만이 그들의 반역과 반란을 제압할 유일한 해답임을 잘 증거했다. 그리고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에 대한 민주당을 비롯한 종북좌익정당들과 참여연대를 비롯한 종북좌익단체들의 반응은 박정희와 전두환의 좌익세력 제압통치가 얼마나 민주적이고 실리적이고 애국적이었는지를 잘 웅변한다.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해치는 종북좌익세력에게는 박정희와 전두환의 통치가 최고의 처방이다.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에 아무런 신경도 없이, 적의 군사적 도발에 직면해서, 사회 갈등과 분열을 조성하는 민주당/민노당/민노총 등은 공권력에 의한 제압만이 가장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국정운영의 조치일 것이다.

박정희와 전두환 정권과 같은 군사정권의 출현이 부당하다고 증거하려면, 오늘날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책임적 민주주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자유와 권리를 무한하게 허락을 해도,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에 유익한 정치행적을 연출할 수 있는 정당이나 단체만이 박정희와 전두환의 군사통치를 비판할 자격이 생긴다. 그런데 오늘날 박정희와 전두환을 맹목적으로 부정하는 정치정당이나 시민단체들을 관찰하면, 이들에게 책임적 정치의식이나 언행을 찾아보기 힘들다. 민주당을 비롯해서 민주팔이들의 정치행태를 보면, 박정희와 전두환이 얼마나 한국의 정치현실을 잘 파악하고 대처했는지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박정희의 유신과 전두환의 광주사태 진압은 오늘날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깽판질이 도덕적, 법적, 국익적 관점에서 정당화시켜준다.

국회를 깽판장으로, 학교를 반역세뇌장으로, 법원을 반역판결장으로 만든 민주팔이들의 정치추태를 제압하는 길은 박정희와 전두환의 재등장 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처럼 무기력한 통치자를 '독재자'로 부르는 박지원이나 손학규 같은 후안무치한 반란꾼들에게 박정희와 전두환은 가장 적절한 민주주의 구현 통치자가 되는 것이다. 반역의 억지와 반란의 깽판질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에게 박정희와 전두환은 애국적 통치자로 환생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자들은 군사정권의 정당성을 확보시켜주는 최고의 박정희-전두환 도우미들이다. 요즘 이명박 대통령에게 깽판치는 박지원이나 손학규가 없다면, 박정희와 전두환은 역사적으로 독재자로 낙인될 것이다.

국가안보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김정일이 기쁘할 사회혼란을 한국사회에서 조장하는 박지원이나 손학규의 왕성한 활동은 역설적이게도 박정희와 전두환을 역사적으로 재평가하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이다. 박지원이나 손학교는 김정일과 김정은에게는 대화와 타협의 파트너가 될지 모르지만, 박정희나 전두환에게는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대적과 타도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박지원과 손학규처럼 자신의 생존본능마져 상실한 듯한 정치적 광신도들을 다루는 데에 무슨 대화와 타협이 가능한가? 그들은 정복이 아니면 굴복 밖에 모르는 철저한 반민주주의자들인 것이다. 반민주적 독선과 폭력적인 깽판에 정치적 생존을 의지하는 오늘날 김대중-노무현 추종자들에게 박정희와 전두환의 권위주의적 통치는 민주주의가 가장 잘 상황에 적응되어 실현되는 것이다. 상황을 무시하지 않으면, 박정희와 전두환은 가장 효율적인 민주주의자들이었는지도 모른다.

박지원은 1981년 1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에 재미교포들의 환영위원장이었고, 같은 해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전두환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인 결단이었다. 광주진압작전은 정당한 행사였다"는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제 30년이 지난 2010년 12월 말에 박지원의 그 말은 진실로서 증명되는 것이다. 박지원이 1981년에 했다는 "한국에는 전두환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인 결단이었다. 광주진압작전은 정당한 행사였다"는 말은 오늘날 박지원의 깽판질에 가장 적절한 처방일 것이다. 박지원이나 손학규와 같이 자신들의 추태를 깨닫지 못하는 정치꾼들의 정치광란증에는 전두환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약이다. 제2
의 박정희와 전두환을第11章
<에제키엘書>篇 간절히 초대하는 자들은 박지원과 손학규다.

오늘날 진정으로 박정희와 전두환의 가치를 인정하게 만드는 세력은 바로 反박정희-전두환세력이다. 사실 박정희 지지세력이나 전두환 지지세력은 지리멸렬하다. 이승만 지지세력은 너무도 지리멸렬해서, 이승만 동상 하나도 없다. 이승만 기념사업은 장차 다른 단체들이 등장해야 정상화 될 것 같다. 박정희 지지는 해괴한 박근혜가 약화시켰다. 결국 박근혜는 최고의 박정희 반대자가 되었다. 이승만과 전두환과 박정희는, 지지세력이 시원치 않아서 실제 가치보다 더 저평가되었지만, 반대세력 때문에 고평가 된다. 박지원이나 손학규 때문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통치가 빛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통치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깽판 때문에 호평된다. 1981년이나 2010년이나, 박지원은 최고의 전두환 지지자이다. 손학규의 추태을 보면, 박정희가 그립게 되니, 손학규는 최고의 박정희 지지자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12/18 [10:24]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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