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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默示錄>篇 [6]
[ 2011년 03월09일 23시28분 ]
글쓴이
realjoys
조회수: 2623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第10章

<요한默示錄>篇 [6]


[10-10] (<요한默示錄> 16:1~21)
1. 나는 또 聖殿으로부터 나오는 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일곱 天使에게“너희는 가서 하느님의 憤怒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하고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2. 첫째 天使가 나가서 自己 대접에 든 것을 땅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烙印을 받은 者들과 그 짐승의 偶像에게 절을 한 者들에게 끔찍하고 毒한 腫氣가 생겼습니다.
3. 둘째 天使가 자기 대접에 든 것을 바다에 쏟았습니다. 그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51 쪽



러자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었고, 바다에 있는 모든 生物이 죽었습니다.
4. 셋째 天使가 자기 대접에 든 것을 江과 샘물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물이 피로 變했습니다.
5. 그리고 나는 물을 主管하는 天使가 이렇게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只今도 계시고 前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분이시여, 이렇게 審判을 하시니 당신은 正義로우십니다.
6. 그들은 聖徒들과 豫言者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당신은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셨습니다. 果然 이 審判은 마땅합니다.”
7. 그리고 祭壇으로부터“옳습니다. 全能하신 主 하느님, 主님의 審判은 참되고 올바르십니다.”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8. 넷째 天使가 自己 대접에 든 것을 해에다 찾습니다. 그 結果, 해는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權限을 받았습니다.
9. 몹시 뜨거운 열이 사람들을 지져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自己들의 잘못을 뉘우치거나 하느님을 讚揚하기는커녕 그 災難을 支配하는 權勢를 가지신 하느님의 이름을 詛呪하였습니다.
10. 다섯째 天使가 自己 대접에 든 것을 짐승이 앉은 자리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나라가 어둠의 세계로 變하였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 자기들의 혀를 깨물었습니다.
11. 그러면서도 自己들의 惡한 行爲를 뉘우치지 않고 도리어 苦痛과 쓰라림 때문에 하늘에 계신 하느님을 詛呪하였습니다.
12. 여섯째 天使가 自己 대접에 든 것을 유프라테스라는 큰



152 쪽 -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江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江물이 말라버려서 해돋는 곳으로부터 오는 王들의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13. 나는 또 龍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豫言者의 입에서 개구리 같은 더러운 惡靈 셋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그것들은 惡魔들의 靈으로서 奇跡을 行할 수 있는 者들이며, 全能하신 하느님의 큰 날에 일어날 戰爭을 爲해서 온 世界의 王들을 모으려고 나간 자들입니다.
15. 그 때에“잘 들어라. 내가 도둑같이 오겠다. 벌거벗고 다니는 부끄러운 꼴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정신을 차리고 자기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16. 그 세 惡靈은 히브리말로 하르마게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王들을 모았습니다.
17. 일곱째 天使가 自己 대접에 든 것을 空中에다 쏟았습니다. 그러자“다 되었다.”하는 큰 소리가 聖殿 안에 있는 玉座로부터 울려 나왔습니다.
18. 또 번개가 치고 큰 소리가 나며, 천둥이 울리고 큰 地震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큰 地震은 사람이 땅 위에 생겨난 이래 일찍이 없었던 것입니다.
19. 그리고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이 나고 모든 나라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큰 도성 바빌론을 잊지 않으시고 그 都城에게 당신의 憤怒의 盞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곧 甚한 瞋怒의 葡萄酒를 마시게 하신 것입니다.
20. 그러자 모든 섬들은 逃亡을 가고 山들은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53 쪽



21. 그리고 무게가 五十 근이나 되는 엄청난 雨雹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雨雹의 災難이 너무나 甚해서 하느님을 詛呪하였습니다.
† 雨雹 : 砲彈

[10-11] (요한默示錄 17:1~18)
1. 대접을 하나씩 가진 그 일곱 天使 中의 하나가 나에게 와서“이리 오너라. 많은 물 위에 앉은 엄청난 蕩女가 받을 審判을 보여주겠다.
2. 世上의 王들이 그 女子와 더불어 놀아났고, 땅에서 사는 사람들이 그 女子의 淫亂의 葡萄酒를 마시고 醉했다.”하고 말했습니다.
3. 그리고 그 天使는 聖靈으로 나를 感動시켜 曠野로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眞紅色 짐승을 탄 女子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 짐승의 몸에는 하느님을 冒瀆하는 이름들이 가득히 적혀 있었고,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나 달려 있었습니다.
4. 이 女子는 朱紅과 眞紅色 옷을 입고 金과 寶石과 眞珠로 丹粧하고 있었으며, 自己 淫行에서 비롯된 凶測하고 더러운 것들이 가득히 담긴 金盞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5. 그리고 그 이마에는“온 땅의 蕩女들과 凶測한 물건들의 어미인 大 바빌론”이라는 이름이 象徵的으로 記錄되어 있었습니다.
6. 그리고 내가 보니 그 女子는 聖徒들의 피와 예수 때문에 殉敎한 사람들의 피에 醉해 있었습니다. 나는 이 女子를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154 쪽 -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7. 그 때 그 天使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놀라느냐? 내가 이 女子의 비밀과 이 女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에 뿔이 열 개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말해 주마.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그것이 장차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겠지만 마침내는 멸망하고 말 것이다. 땅 위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천지 창조 때부터 생명의 책에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놀랄 것이다.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후에야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그 짐승을 보기 때문이다.
† 그 짐승 : 全斗煥
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 일곱 머리는 그 女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10. 그 중의 ①다섯은 이미 넘어졌고 ②여섯 째는 아직 살아 있으며, ③마지막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③마지막 왕이 나타나더라도 잠시 동안 밖에는 살지 못할 것이다.
† ①다섯 : 1.이승만 2.윤보선 3.박정희 4.최규하 5.전두환
   ②여섯째 : 6.노태우
   ③마지막 하나, 마지막 왕 : 7.김영삼
※ 노태우 재임기간(1988년 2월 25일~1993년 2월 25일)을 기준으로 해석
[참조] (다니엘서 11:2)
2. 이제 나는 반드시 이루어질 일을 알려주겠다. 페르시아에는 앞으로 ①세 임금이 일어날 것이다. ②넷째 임금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55 쪽


은 어느 임금보다도 훨씬 扶搖해질 것이다. 이렇게 扶搖해지고 힘이 강해지면 그는 모든 사람을 動員하여 그리스를 칠 것이다.
† ①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② 전두환

11. 또 前에 있다가 只今은 없는 그 짐승은 바로 그 여덟째 王이다. 그 王도 그 일곱 王들과 同類로서 마침내는 滅亡하고야 말 것이다.
† 여덟째 王 : 全斗煥

다섯 번째 大統領이 여덟째 王(열한 번째 大統領)이 된다는 뜻입니다.
[參照] (<다니엘> 4:33)
33. 바로 그 때 나는 제 精神을 되찾았고, 다시 임금이 되어 榮光을 떨치며 榮華를 누리게 되었다. 顧問官들과 大臣들이 나를 찾아와 나를 다시 王으로 받들게 되어 나는 前보다 더한 榮光을 떨치게 되었다.

12. 그리고 네가 본 ①열 뿔은 열 王이다. ②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③그 짐승과 함께 한 때 王노릇 할 權勢를 받을 것이다.
† ①열 뿔은 1.李承晩 2.尹潽善 3.朴正熙 4.崔圭夏 5.全斗煥
   6.盧泰愚 7.金泳三입니다.
  ②그들은[일곱 번째 金泳三 以後, 하느님께서 擇하지 않은 세 名의 大統領(8.金大中, 9.盧武鉉·10.李明博)을 놓고 본다면 모두 열 名의 大統領이 됩니다.]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③그 짐승(全斗煥)과 함께 한 때 통치자 노릇을 하게 될




156 쪽 -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것입니다.
13. 그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自己들의 權力과 權勢를 그 짐승에게 내어줄 것이다.
† 그들(세 名의 大統領)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自己들의 權力과 權勢를 그 짐승(全斗煥)에게 내어줄 것입니다.
14. 그들은 어린양에게 싸움을 걸겠지만, 마침내 모든 君主의 君主이시며 모든 王의 王이신 어린양이 이기실 것이며, 그의 부르심을 받고 뽑혀서 忠誠을 다하는 部下들도 함께 勝利할 것이다.”
15. 그 天使가 나에게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蕩女가 앉아 있는 물은 百姓들과 群衆들과 나라들과 言語들이다.
16. 그리고 네가 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蕩女를 미워하여 벌거벗기고 悽慘한 地境에 빠뜨릴 것이다. 그러고는 그 蕩女의 살을 뜯어먹고 마침내 그 蕩女를 불살라 버릴 것이다.
† : 蕩女 : 서울
17.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들의 마음 속에 당신의 뜻을 이루려는 欲望을 심어주셨고 뜻을 모아 그들의 王權을 그 짐승에게 넘겨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결국 하느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18. 네가 본 그 女子는 世上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都市를 가리키는 것이다.”
† : 그 女子(탕녀)는 큰 都市(서울)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57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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