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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默示錄>篇 [5]
[ 2011년 03월09일 01시01분 ]
글쓴이
realjoys
조회수: 2382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第10章

<요한默示錄>篇 [5]


[10-8] (<요한默示錄> 14:1~20)
1. 그리고 나는 어린양이 시온山 위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어린양과 함께 十四萬四千 名이 서 있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2. 그리고 큰 물 소리와도 같고 搖亂한 천둥소리와도 같은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47 쪽



소리가 하늘로부터 울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그 소리는 거문고 타는 사람들의 거문고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3. 그 十四萬四千 名은 玉座와 네 生物과 元老들 앞에서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래는 땅으로부터 救出된 十四萬四千 名 外에는 아무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
4. 그들은 女子들과 더불어 몸을 더럽힌 일이 없는 사람들이며 숫총각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닙니다. 그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救出되어 하느님과 어린양에게 바쳐진 첫 열매입니다.
5. 그들의 입에서는 거짓말을 찾아볼 수 없으며, 그들은 아무런 흠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6. 나는 또 다른 天使가 하늘 한가운데서 높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天使는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모든 나라와 種族과 言語와 百姓에게 傳할 永遠한 福音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7. 그리고 큰 소리로“너희는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讚揚하여라. 그분이 審判할 때가 왔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샘물을 만드신 분을 禮拜하여라.”하고 외쳤습니다.
8. 또 둘째 天使가 뒤따라와서“무너졌다! 큰 바빌론 都城이 무너졌다! 自己 淫行 때문에 憤怒의 葡萄酒를 모든 民族에게 마시게 한 바빌론이 무너졌다!”하고 외쳤습니다.
9. 또 셋째 天使가 뒤따라와서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偶像에게 절을 하고 自己 이마나 손에 烙印을 받는 자는
10. 하느님의 憤怒의 葡萄酒를 마시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



148 쪽 -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느님의 瞋怒의 盞에 부어 넣은 純粹한 葡萄酒다. 이런 자들은 거룩한 天使들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硫黃의 구덩이에서 苦痛을 당하게 될 것이다.
11. 그들에게 苦痛을 주는 불과 硫黃의 煙氣가 그 구덩이에서 永遠토록 올라올 것이며, 그 짐승과 그 偶像에게 절을 하고 그 이름의 烙印을 받는 者는 밤에도 낮에도 休息을 얻지 못할 것이다.”
12. 그래서 하느님의 階名을 지키고 예수께 對한 믿음을 지키는 聖徒들에게는 忍耐가 必要한 것입니다.
13. 나는 또“‘이제부터는 主님을 섬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幸福하다.’고 記錄하여라.”하고 외치는 소리가 하늘에서 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聖靈께서“옳은 말이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業績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머리에 金冠을 쓰고 손에 날카로운 낫을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15. 그리고 天使 하나가 聖殿에서 나와서 그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분에게 큰소리로“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秋收할 때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낫을 들어 秋收하십시오.”하고 부르짖었습니다.
16. 구름 위에 앉은 분이 낫을 땅 위에 휘두르자 땅 위에 있는 穀食이 거두어졌습니다.
17. 또 다른 天使가 하늘에 있는 聖殿으로부터 나왔는데, 그도 또한 날카로운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49 쪽



18. 또 불을 支配하는 다른 天使가 祭壇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는 날카로운 낫을 들고 있는 天使에게 큰 소리로“당신의 날카로운 낫을 들어 땅의 葡萄園에서 葡萄송이들을 거두어 들이십시오. 葡萄가 다 익었습니다.”하고 외쳤습니다.
19. 그래서 그 天使는 땅 위에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가지고 하느님의 큰 憤怒의 葡萄酒를 만드는 술틀에 던져 넣었습니다.
20. 그 술틀은 성 밖에 있었고, 葡萄가 그 속에서 짓밟혔습니다. 그 술틀에서부터 피가 흘러 나와 한 길이나 되는 洪水를 이루어 거의 千里 假量이나 퍼져 나갔습니다.

[10-9] (<요한默示錄> 15:1~8)
1. 나는 또 크고 놀라운 다른 表徵이 하늘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天使가 각각 한 가지 災難을 내릴 權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災難은 最後의 災難으로서 하느님의 憤怒의 마지막 表現입니다.
2. 나는 또 불이 섞인 水晶바다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水晶바다 위에는 그 짐승과 그의 偶像과 숫자를 가지고 이름을 나타냈던 그 者를 이긴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거문고를 타며
† 그 者 : 金正日
3. 하느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全能하신 主 하느님, 主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萬民의 王이시여, 主님의 길은 바르고 참



150 쪽 - 第2部 共同飜譯聖書 解說



되십니다.
4. 主님, 主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者가 누구며, 主님의 이름을 讚揚하지 않을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主님만이 홀로 거룩하시니 모든 民族이 主님 앞에 와서 敬拜할 것입니다. 主님의 審判이 公正하게 내려졌습니다.”
5. 이런 일이 있은 뒤에 나는 하늘에 있는 聖殿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聖殿은 證據의 天幕이었습니다.
6. 그 聖殿으로부터는 災難을 하나씩 손에 든 일곱 天使가 나왔습니다. 그들은 깨끗하고 눈부신 모시옷을 입고 가슴에는 金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네 生物 중 하나가 그 일곱 天使에게 金대접을 하나씩 주었는데, 거기에는 永遠無窮토록 살아계신 하느님의 憤怒가 가득차 있었습니다.
8. 그 성전은 하느님의 榮光과 權能에서 나오는 煙氣로 가득차 있었으며 일곱 天使의 일곱가지 災難이 다 끝나기까지는 아무도 그 聖殿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第10章 <요한默示錄>篇 - 151 쪽 계속


<윤요한著 '이 時代의 뜻을 알아보라!!'>의 內容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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