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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 날이 가까워 올 때
[ 2011년 01월24일 05시23분 ]
글쓴이
youn47suk
조회수: 2470        
세상 끝 날이 가까워 올 때



이 시간에도 하느님의 뜻이 어떤 뜻인지도 모르고 계속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교회 지도자와 교우 여러분,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까?


저는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눈으로 보고 실제로 목격하고 손으로 만져 보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중에는 다양한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이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 믿느냐? “ 물으면 예수 믿는다고 대답합니다.


“교회는 나가느냐?”고 물으면 나간다고 대답합니다.


“무었을 믿느냐?”고 물으면 자기 입장에서 대답을 늘어놓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신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믿고 실천해야 한다고!


저는 대답하고 싶습니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하느님께서는 아무 것도 아닌 인간을 통하여, 아니 보잘 것 없는 한 인간을 통하여 세상 끝 날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15:9) 나는 사도들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이요, 하느님의 교회까지 박해한 사람이니 실상 사도라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세상에서 가장 큰 보물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참조 : 마태오복음 13:44)


우리 인간에게 가장 귀중한 것 하나를 말하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 대답하시겠습니까?


건강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장 귀중한 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없는 건강은 있을 수 없고 생명이 없는 재산은 더욱 필요치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듣든 듣지 않던 이 말씀을 깨닫고 믿고 이 백성에게 전하라는 하느님의 명을 받고 여러분 앞에 서고 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말씀을 읽고 깨닫고 보초의 역할을 담당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에제키엘 2:7)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여러분들께 가장 중요한 성서의 말씀을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을 깨닫고 “믿겠습니다. 라고 약속하고 기도해 보십시오.



(야고보 5:15) 믿고 구하는 기도는 앓는 사람을 낫게 할 것이며, 주님께서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이제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서를 깨달음에 있어서


1) 이시대의 뜻과 일치해야 합니다.


2) 왕들에 관한 예언이어야 하며,


3) 마지막 때, 이미 코앞에 들이닥친 때,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 때이어야 합니다.


그럼 이 책을 읽고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이미 코앞에 들이닥친 말씀인지를 깨닫게 되면 합당한 말씀인지를 구분하여 믿든 말든 여러분의 자유에 맡기겠습니다.


그럼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종말론 자들이 허황한 환상이나 보고 떠들고 있다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서에는 세상 끝 날이 가까워 올 때


(루가복음 21:8∼9)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 가지 말라.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 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여러분들은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쓴 이 책은 성서를 떠나서 한마디도 언급한 일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서에는,


(마태오복음 5: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과연 다 이루어지고 있는지, 지금이 몇 시쯤인지를 깨닫고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성직자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지만, 그들 역시도 말인 즉, “맞다”고 하면서도 자신들의 목숨이 걸려 있는 이 말씀을 전하기를 꺼려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죽기를 바라면 살 것이요, 살기를 바라면 죽을 것이다. 라는 성서의 말씀 깨닫기에 이르렀습니다.



(요한복음 12: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은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죽기를 각오하고 나를 따르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감동이 되어 저는 죽기를 바라고 여러분들께 생명을 주는 말씀을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아끼는 친구들 중에 왜 이런 말씀을 전하고 다니느냐고 저에게 충고하는 친구들도 더러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분들의 말씀을 무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성서를 깨닫지 못하고 하는 소리이거니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당장 손익계산을 하지 않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에게 생사가 달려 있는 이야기이고 보면 모두에게 손해이며 재난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윤석윤(요한) 저놈 미친놈이다”, “단단히 미친놈이다”, “또 저 미친놈의 말을 들으려고!”


저를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 한다고 해도 저는 달게 받겠습니다만, 비록 미친놈의 말 같지만, 하느님의 말씀임을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강조합니다.



(사도행전 13:41) 너희 비웃는 자들아, 질겁하다. 죽어 없어져라. 나는 너희 시대에 한 가지 엄청난 일을 하리라. 누가 너희에게 일러 줄지라도 너희는 결코 믿지 않으리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 중에 "너희 시대"란 어떤 시대이며, "한 가지 엄청난 일"이란 어떤 일인지 "결코 믿지 않으리라" 란 왜 믿지 않을 일인지를, 이 책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다 이루어졌고, 다 이루시리라고 믿는 분들은 행복합니다.


이 땅의 평화가 믿는 분들의 것입니다.


여러분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까.


세상 돌아가는 꼴이 조짐이며 시대의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럼 이렇게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면 호시탐탐 남침의 기회만 엿보고 있는 북괴 김정일 이가 이명박 대통령이 에이펙정상회의에 참석한 대통령들과 같이 서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가정해 보시지요.



(스바니야서 1:8) 나 야훼가 제물을 잡을 날이 온다. 그 날에 남의 나라 옷을 입고 거들먹거리는 고관들과 왕족들을 나는 벌하리라.


북괴 김정일 이는 “이 때가 호기이다” 하고 파놓은 땅굴로 남침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을 예언하신 하느님이십니다.



(호세아 8:4) 내가 세우지도 않은 것을 왕(탄핵되었던 통치자)이라고 모시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것을 대신이라고 받들며, 은과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제 발로 죽을 땅에 걸어 들어가는구나. (노무현의 자살을 예언하신 하느님)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어느 나라에서 왕(통치자)으로서 자살한 왕이 있는지, 세계사를 들먹이지 않아도 자살한 대통령은 노무현이 말고는 없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집회서 10:4) 세상의 모든 왕권은 주님의 손안에 있는 것, 주님께서는 때를 따라 적당한 통치자를 세우신다.


지구상에는 짐승이 권세를 행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단지 권세를 행할 수 있는 짐승이 아니라 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둘째 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며, 첫째 짐승은 누구를 가리키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묵시록 13:11∼12) 이번에는 또 다른 짐승 하나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두 뿔이 있었으며 용처럼 말을 했습니다.


둘째 짐승은 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가 그가 내 제자라고 하며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제가 냉수 한 그릇을 못 먹어 하신 말씀이겠습니까?


저와 같은 깨달음으로 저를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이 책은 말씀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도 이 말씀을 믿고 따르십시오. 그러면 이제 세상의 끝이 보이실 것입니다.


저는 다만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달아 구원의 문으로 같이 들어가기 위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내가 당장 서울과 도시를 떠나라고 한다고 떠날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생활의 터전을 버리고 당장 떠날 분들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깨닫고 보면 분명한 것은 이미 코앞에 들이 닥쳐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당장 여기에서 연평도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서북단 마을 일산에 포탄이 떨어졌다고 가정해 봅시다.


연평도 사시든 분들은 인천으로 피난 오셔서 찜질방에서 임시 거처를 마련하여 생활이라도 했다지만, 일산에 사시는 분들은 당장 어디로 피난가야 할지 답이 있습니까?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친구와 친척들로부터 배반을 당하게 될 것이다.



(루가복음 14:26∼27)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어떤 조짐이 보일 때는 서울과 도시를 떠나 깊은 산골로 피난하시기를, “이 시대의 뜻을” 알게 되면 눈앞에 보이실 것입니다.



(마태오복음 24:16∼22) 그 때에는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러 내려오지 말며,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가지 말아라.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 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 고생의 기간을 줄여 주시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뽑힌 사람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 주실 것이다."


위의 말씀 중에 “그 때“란 언제쯤일까요.



(요한묵시록 17:9) 이제는 지혜로운 이해력이 필요하다.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언덕이며, 또 일곱 왕을 가리키기도 한다.



(다니엘서 11:2) 앞으로 세 임금이 일어날 것이다.


일곱 왕 + 앞으로 세 임금 = 열 왕이다



(요한묵시록 17:12) 그리고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열 왕이란, 1.이승만 2.윤보선 3.박정희 4.최규하 5.전두환 6.노태우 7.김영삼 8.김대중 9.노무현 10.이명박



(다니엘서 2:44∼45) 이 왕들 시대에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아니하고, 다른 민족의 손에 넘어 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앞에 말한 모든 나라들을 부수어 없애 버릴 것입니다. 그 나라는 길이 서 있게 될 것입니다.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바위산에서 떨어져 나와 쇠와 놋쇠와 옹기 흙과 은과 금으로 된 것을 부수는 것을 임금님께서는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대하신 하느님께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임금님께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간에도 하느님의 뜻이 어떤 뜻인지도 모르고 계속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시는 교회 지도자와 교우여러분,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십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하늘에서만 머물러 있게 하시고 이 땅에서는 임하지 말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는 이루어졌지만 이 땅에서는 이루어지지 말게 하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저는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백성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꼭 깨닫고 믿고 실천하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특히 이 나라 대한민국을 이끄는 지도자 여러분께서도 이 말씀을 깨닫고 믿고 실천하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2010년 12월 2일


윤 석 윤(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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