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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2월19일 13시19분 ]
글쓴이
saemikol
조회수: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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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ni-mission.pe.kr , Hit: 545
미주통일신문(http://www.unitypress.com/) 배부전 기자는 미국 군사시스템에 대하여 과신하고 있지 않은지?

 그의  "(한반도 미군철수, 오키나와기지 미군 철수가 있더라도) 괌 기지에서 동시에 9대의 스탤스기가 출격하여 45분만에 평양에 도달할 수 있으니 한반도는 안전하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배부전 기자의 이러한 생각과 말은 '북한으로 하여금 오판하지 말고, 남한 적화야욕을 포기하라'는 메세지였다고 판단된다. 이점에 대해서는 매우 고무적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공군력)만 가지고는 역부족이다.

아무리 미사일, 폭격기등이 많이 동원되어도 '지상군'의 역할 없이는 결정적 도움이 될 수 없다고 본다.

아래의 기사를 보면 우리는 쉽게 이 것을 이해 할 수 있다.

"아프간에서 전투중인 미군이 무인비행기 혹은 미사일로 탈레반을 공격하다 보니 일이 잘 안된다는 사실이 판명 되었다. 그래서 미국 해병대가 직접 전투 현장에 나섰다. 직접 나서서 위험을 무릅쓴 작전을 전개하니 곧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전황보고가 들려온다. 무슨 일을 할 때는 그것이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도 검증된 방법을 따르면 된다. 특히 생과 사가 달린 국가안보문제를 대하는 경우는 그렇다"(출처: http://usinsideworld.com/article/view.php?bbs_id=news&doc_num=9153).

따라서 우리는 2012년 4월 17일로 예정된 '전작권 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 합의'를 폐기하는 수순을 속히 밟아야만 한다. 법에 따라 '국무회의', '국회동의'도 거치지 않고 대통령 자리를 이용해 고 노무현이가 심어놓은 이 것을 속히 뽑아야 한다. 이는 남북 7천 5백만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미연합사는 한반도 전쟁 억제력에 가장 큰 작용을 한다는 것이 이미 김일성을 비롯한 여러 북한 권력자들의 말을 통해서 입증되었다. 6.25 남침전쟁 이후 제 2의 6.25가 나지 않았던 것도 북한이 미군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한미연합사는 전쟁억제력을 가질뿐 아니라 실제 전쟁이 날경우 미국이 책임지고 대한민국을 방어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한반도의 안정과, 안전, 민족의 미래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이 '전작권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 합의'를 폐기하는 것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앉자 마자 이 일을 시작하여 지금쯤 매듭지어졌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다.

벌써 이 문제가 해결되었어야 할 시기인데도 아직까지도 공적으로 언급이 없다는 것은 보수세력들로부터 '대통령 직무유기'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이때까지 이명박 대통령은 중요한 일에는 손을 대지 않고, 중도자라는 처세에 안주했기 때문에  '기회주의자', '보신주의자'라는 비판을 받기에 이르렀다.

부차적인 것에(경제) 너무 신경쓰고 에너지를 낭비하여왔다.

하나님께서 주신 대통령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여 나라를 튼튼히 해야 하는데, 이 권한을 묵히고 사용하지 않아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로 빠지게 방치한다면, 자기의 달란트를 땅에 파 묻어놓아 게으런 자 '책망'받은 자와 같을 것이다.

남한에 밖혀있는 간첩및 동조자들을 잡아내고, 땅굴을 파헤치고, 전작권전환및 한미연합사 해체 합의를 무효화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이 일을 위해 대통령은 목숨을 걸어야 한다.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에스더의 각오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나라가 살고 민족이 산다.

이명박 대통령의 어깨에 메워진 이러한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할 때 길이 길이 기억되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한 순간의 인기에 영합하지 말고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걸고, 희생정신을 가지고 남은 대통령 임기를 마칠수 있기를 바란다.

안보없는 경제, 안보없는 안정과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

대통령의 가장 크고 중요한 임무는 국가안보이다.

출처: http://www.inni-mission.pe.kr/zb41pl6/zboard.php?id=gereja35
whiterose7 노무현이 경우바른체하며 미국에가서 떠벌인 말 중 "인계철선"이란게 있다. 내용인즉슨 북의 도발시엔 제일먼저 미군과 맞닥드리게 되어있었던 의정부지구 미군주둔지를  순 우리말로 인계철선이라했다. 김정일이 도발의지가 있어도 미국과의 전쟁을 치르지 않고는 한발짝도 남으로 내딛을 수 없게되었기에 그리말했다. 노무현은 과거정부를 인간적으로 비겁했다는 투로 말하고 미군철수를 희망했다. 이제 그 인계철선은 걷어졌고 작정하면 1,2시간거리를 길도 훤히 잘 닦아놓았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길로 재림예수라도 되는듯이 김정일이 평화의 한반도 깃발을 펄럭이며 내려올것처럼 들떠있었다.

제공권의 막강함 좋다. 6.25동란때 B29가 뜨면 빨갱이들 모두 양민들 틈에, 헌옷솔기에낀  이 득시글거리듯했다. 빨갱이뿐만아니라 폭격사정거리안에 든 사람(良民)들도 죽는다. 오늘날 "노근리 양민학살"미군만행이라고 좌파들이 이를 갈던 그런상황도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미군이 월남 철수 할 때 12국가 들러리세우고 유사시 참전약속 도장찍고 쎄쎄쎄 굳은악수 건네고 최신무기 그냥 다 주고 갖다. "양키고홈"에 넌더리가 났던 미군들을 등떠밀어보낸 민족장사꾼, 프락치들 등쌀에 미련없이 한걸음에 발빼고 떠났다. 약속은 분명히 했으나 그약속 美 국회통과해야 참전할수 있었다. 당신이라면 그 지긋지긋한 땅에 또 보내겠는가?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나으리시라던가 보수단체에 강연나오셔서 한미동맹해지,미군철수해도 문제없다는 취지의 말씀있었던 것으로 안다. 즉 韓美동맹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그 굳은 약속을 이명박정부와 결체악수했다던가? 글쎄올시다. 그 굳은 약속이 과연 3시간거리를 뛰어넘어 제압할 초음속신기한 제지력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느날 갑자기가 될 극한상황에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한반도깃발 펄럭이고 길에 나서면 살려둘까 의문이다.

김진철 목사의 땅굴외침에 아무도 귀 기우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바로 그 어느날 오산 비행장 근처나 김포비행장 근처에서 군복입은 국군들이 줄을 지어 구보를 한다면 당신은 작전훈련중인 군인들이라고 믿지 않겠는가? 그런 상황이 없으리라고 누가 보장하는가? 제공권으로, 공군의 레이더망에 포착되는가? 게다가 대한민국의 국군은 主敵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主敵사항 삭제한지 오래됐다. 휴전선을 지키는 우리 군사들이 총구를 北으로 겨냥하고 밤을 새우지만 主敵을 김정일집단이라고 해도 되는가 이명박정부에 묻고 싶다.

*김정일집단이 國家인가?
김정일집단이 主敵인가?  
[ 2010년 02월19일 21시2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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