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4월5일(일) 17:08    

독자마당네티즌칼럼토론방행사·일정
리버티헤럴드 > Netizen > 독자마당
제   목
민주노동당은 어떤 정당인가?
[ 2010년 01월29일 13시51분 ]
글쓴이
lyndalim
조회수: 1962        
< 공산혁명 추구하는 민노총 >

사회주의 정당 중에서도 [사회민주주의의 한계]를 거부하는 사회주의 정당이고, 국가사회주의의 오류를 극복한다고 하면서도 강령 어디에도 프롤레타리아 독재(공산당 일당독재)를 거부한다고 밝히지 않고 있는 사회주의정당이다.  (출처 : 求國의 칼 憲法 제3조 )

 통일연대의 일원이기도 한 민노당은 進步政黨이란 기치를 내걸고 지난 2004년 4.15총선에서 10석을 확보하고 [제도권 진입]에 성공했다. 지금은 비록 소수정당이지만 주요사안마다 前열우당인 민주당과 연합하여 이른바 [개혁입법]을 통과시키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었고, 지금은 비록 야당이지만 소수의 막강함(?)을 과시하며 국회를 세비만 쏟아져 나오는 函數基로 만들고 있다. 국민들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 안에서 금뺏지로 장식된 민노당의 비단두루마기자락이 치솟고 내리꽂히는 공중부양 묘기연출과 폭력 활극을 지켜보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고, 국민의 대변자인 女국회의원이 머리채를 잡아 뜯기고 얼굴이 찢기는 것도 보면서 주눅이 들어, 모두 무표정으로 침묵하며 그 누가 주장질이라도 하는 것처럼 "나는 중도요"가 되었다.


조선, 동아일보조차도 제 본분을 잊고 民勞黨을 진보정당이라고 불러주고 있지만, 민노당은 그들이 강령에서 명백히 밝히고 있는 그대로 [국가사회주의의 오류와 사회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는 한편, 인류사에 면면히 이어져온 사회주의적 이상과 원칙을 계승 발전시켜, 새로운 해방공동체를 구현할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는 사회주의 정당이다.

사회주의 정당 중에서도 [사회민주주의의 한계]를 거부하는 사회주의 정당이고, 국가사회주의의 오류를 극복한다고 하면서도 강령 어디에도 프롤레타리아 독재(共産黨 일당독재)를 거부한다고 밝히지 않고 있는 사회주의 정당이다. 또한 사회당과의 통합논의과정에서 反자본주의에는 동의하면서도 反조선노동당에는 끝끝내 반대했던 정당이다.

뿐만 아니라 민노당은 강령에서 [자본주의의 질곡을 극복하고, 노동자와 민중 중심의 민주적 사회경제체제를 건설한다]고 밝히면서 [민주적 사회경제체제]를 私的 소유권을 제한하고 생산수단을 사회화하며 사회적 조절(계획)을 시장적 조절보다 우위에 두는 경제체제로 정의하고 있다. 쉽게 말해 시장메커니즘을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계획경제를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시장을 주로하면서 국가개입(계획)을 보조수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한다는 것은 우리 헌법의 시장경제 원칙에 정면으로 反하는 것이다.

*민노당은 정치적으로는 自由民主主義를 否定하면서 경제적으로는 私有財産權과 市場經濟를 否認하는 違憲政黨인 것이다.

민노당이 위헌정당이라는 것은, 민노당 강령에서 미국을 비롯한 외세가 [친일 매국노들을 해방조국의 지배자로 만들고, 군사독재를 앞세워 민중의 거센 투쟁을 탄압하고,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의 희생을 강요해 왔다]고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통일정책에 있어서는 헌법 제3조를 무시하고 [국가연합이나 연방제 방식의 통일]을 강령에서 명기하고 있는데서 더욱 분명하다.

민노당은 이와 같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의 유일합법성을 부정하는 위헌정당을 넘어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폐기, 국가보안법폐지, 평화협정체결, 연방제 통일을 추구하는 김정일 追從政黨이다. 아울러 민노당은 통일연대의 일원일 뿐만 아니라 2000년 8월에는 [非전향 장기수]환송식을 하면서 [애국투사 非전향 장기수 환송식]이란 플래카드를 내걸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간첩들을 애국자로 여기고 있는, 다시 말해 金家집단을 조국으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의 정당이다.

무엇보다 민노당은 스스로 억압받는 민중을 대변하는 진보정당이라고 자처하면서도 지금 한반도에서, 아니 全세계에서 가장 억압받고 착취당하고 있는 북한의 2,000만 주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오히려 김정일 집단과 어울려 6.15행사니 8.15행사니 하면서 그들의 赤化統一 행사에 內應하고 있는 內亂세력이다.

이런 違憲內亂政黨을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지지하고 있는 전국공무원 노동조합(전공노),전교조 또한 민노총의 일원이기도 하다. 이쯤 되고 보면 김정일의 對南 赤化時針이 대한민국 現代史의 어느 시점을 가리키고 있는 가를 깨닫는 국민적 自覺이 일어야 한다.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는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 左도 右도 아닌 中道를 원한다는 사람들이 생겨나서 "左.右翼 날개로 날아야 균형감각 있는 사회다"라고 선동하며 그 시작이 어디부터였는지, 그런 괴변을 “시대정신”이라고 한다.

얼핏 들으면 그럴듯한 말이며 극단적이지 않고 中庸之道란 뜻에 유사한 것으로 사람들의 사고수준의 고상한 처세법인 듯이 혼동하게 한다. 그러나 이념성향의 가름대로 中道라 함은 전혀 상관없는 모순됨을 알아야한다. 중도라는 것은  말 그대로 처세술일 뿐 이념과는 무관한 사회적 회색칼라들이 이에 해당할 뿐이다.

“새는 몸통이 있을 때 左.右의 날개로 날 수 있다”는 주장에서 몸통을 간과해서는 심각한 오류에 빠질 수 있다.

左와 右의 추구하는 방향, 즉 正體性이 서로 극과 극인 이념의 대결에서 이를 그대로 두고 중도운운 [사회통합, 화합]을 말하며, 그런 것이“시대정신”이라고 주장한다면 반드시 이념적 혼란을 야기하게 될 것이다. 몸통에 해당하는 '국가정체성'을 무시하는, 국가관이 확립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은 이념을 論할 때가 아니다”라고 중도를 강조하는 것을 어렵잖게 목격할 수 있다. 그들이 주제로 읊어대는 것이 시대정신이다. 그러나 그것은 精神이라기보다 處世術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사회가 어느 쪽으로 변해도 상관없이 살아남겠다는 비겁한 논리이다.

*대한민국 건국이념의 근간인 헌법을 지키는 [준법정신] 외에 또 다른 “시대정신”이란게  있을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사회통합의 길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根據로 하여 헌법(제1조, 제3조 개정불가조항)을 준수하는 [遵法精神]만이 대한민국 정체성 즉 몸통을 지켜내는 길이다.

“새가 날아갈 때, 튼튼한 몸통(국가정체성)으로 양쪽(左.右)날개가 같은 목표를 향하여 날아가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사회다”
*좌우익날개론은 같은 이념에서 출발한 몸통으로 보수(전통과 정통성고수 )와 진보(전통과 정통성에 근거 향상발전)사상을 상징한다. 자유민주주의자들을 보수라 일컬음은 대한민국 건국이념에 부합하는 정통성과 헌법수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을 '진보'로 인정하게 되면 이는  곧 몸통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소위 보수신문이라는 조선,동아도 공산주의자들을 진보라고 불러준다. 이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용어혼란과 용어선점활용에 자리를 내준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을 진보라고 부르는 자들은 공산주의에 부화뇌동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金家집단을 조국으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의 집단을 진보정당이라고 인정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거듭 말하거니와 민노당은 스스로 억압받는 민중을 대변하는 진보정당이라고 자처하면서도 지금 한반도에서, 아니 全세계에서 가장 억압받고 착취당하고 있는 북한의 2,000만 주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오히려 김정일 집단과 어울려 6.15행사니 8.15행사니 하면서 그들의 赤化統一 행사에 內應하고 있는 內亂세력이라는 것을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인식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 정부는 이들 반국가세력과 타협이란 없다. 국가반란집단은 헌법에 준하여 진압척결되는 길이 있을 뿐이다. 민노당이 해산되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다시 중도를 내세워 "소통'한다면서 反국가세력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번지 없는 주막"을 부르며 "우리가 남이가"분위기를 재연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화들짝 정신이 들게 될 것이다. 주인 된 자들이 주인 된 몫을 스스로 하게 될 것이다.
번호 제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171 독일病에 멍든 한국의 左派지식인들 자유기업원 2010.03.12 1933
170 지구촌에서 자주국방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林素影 2010.03.09 2172
169 5일 공무원노동조합 앞 집회 및 기자회견 장재균 2010.03.06 2209
168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조직은 검경찰이다 아사이 2010.03.06 2450
167 “상업방송의 폐혜가 더 이상 계속되지 않도록" gur비 2010.03.04 2948
166 대한민국의 진짜 敵들 林素影 2010.02.20 2029
165 시간이 없습니다. [1] saemikol 2010.02.19 2230
164 한반도 운명을 중국에 맡기자는 '햇볕론자'들 [1] whiterose7 2010.02.17 2122
163 내일이라도 연방제통일 선언 한다면.. 林素影 2010.02.16 1980
162 金家집단의 생존조건인 대한민국 共産化 林素影 2010.02.10 2063
161 대한민국을 지켜낼 지도자가 그리운 시대. [18] saemikol 2010.02.08 14986
160 '촛불광풍' 개헌태풍의 전조 whiterose7 2010.02.06 1973
159 김형오 개헌타령, 이재오식 개헌우려 [3] whiterose7 2010.02.05 2094
158 신해철씨, 무혐의 처분에 대한 입장 [1] 2010.02.04 1980
157 진실보다 더 진실같은 위선 林素影 2010.02.03 2107
156 故 정주영의 <이땅에 태어나서> whiterose7 2010.02.02 2640
독자마당 민주노동당은 어떤 정당인가? lyndalim 2010.01.29 1963
154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청정지역인가? [2] 林素影 2010.01.26 2054
153 '아이티'의 절규와 그 눈물 whiterose7 2010.01.20 2133
152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고함 林素影 2010.01.17 2129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름 제목 내용
 
Search

북한판 임오군란? 軍식량배급 1/3 지시
세상 끝의 기도
말씀을 보내사 이 땅을 고치소서
9살 소녀는 팔리고 말하는 짐승들은 키..
북한군 코로나 사망자 속출 그리고 한국..
코로나19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문
끝에 몰린 평양의 발악과 남은 자의 기..
코로나, 두려움 그리고 새 하늘 새 땅



 1. 세상 끝의 기도
 2. 북한판 임오군란? 軍식량배급 1/3 지시
 3. 북한군 코로나 사망자 속출 그리고 한..
 4. 9살 소녀는 팔리고 말하는 짐승들은 키..
 5. 말씀을 보내사 이 땅을 고치소서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