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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고함
[ 2010년 01월17일 23시03분 ]
글쓴이
林素影
조회수: 2128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3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 불,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이며, 애국자가 과연 누구신지 그대들은 아십니까?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우리도 하면 된다." 는 새마을 정신혁명으로 잠재력을 일깨워, 자국민들의 자신감을 안겨준 지도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십니다.

젊은이들이여!
그런 그가 독재자였음에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들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십니까?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부터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합니다.

독재자 박정희라 했는가?

젊은이들이여!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공안사범과 반체제인사들 외에, 대한민국사람들은 안정된 사회분위기에서 생활을 했고, 살아가는 데에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독재니 자유니 하며 이론적 정의만을 내세우는 소수의 사람들과 정치를 하겠다는 극소수의 反정부'정치꾼'공안사범들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겠는가?

국가반란을 꾀하는 자들에게는 헌법적 진압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습니까?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주려고 그랬습니까?
아니면 출세하여 족보에 남기려고 억압적 제압을 하였겠습니까?

젊은이들이여!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대한민국, 그 때를 돌이켜 서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대통령을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습니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다고 봅니다.

경제력의 뒷받침이 없는 민주주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은 민주주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더 잘 살던 나라들이 있습니다.
필리핀과 타이, 말레이시아를 보십시오. 그 중에는 북한 김정일집단도 있습니다.
지금 이들 국가들이 어떤가를 설명할  필요도 없이, 세계 最貧 국가로 추락했습니다.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성명3자 함부로 부르고 폄하하고 악담저주 하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죄업은 잘못 가르친 그대들의 스승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왜, 그럴까?
16,000불 시대에 태어나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때문입니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골몰하는, 풍요로운 세상에 태어나고 살다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땠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니 독재니 민주화니 하며, 反국가적 교과서로, 노동자교사들의 선동적 가르침에 굳어진 '결과의 평등'론에만 몰입되어 사회를 부정하고, 평등주의자들의 타도대상인 가진자들의 노력과 땀과 수고의 과정을 부정하고 그들을 몰아내는 것으로 평등세상이 된다는 그릇된 정의만을 내세워 따지고 국가정체성을 허무는 행위를 거침없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여!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했지만,
뉴스거리조차 안 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습니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사람들.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이라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사장이며 인격, 신분 상승으로 여겨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춥고 배고픈 세월.
그때를 그대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각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이여!
과거가 없는 현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입니다.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조선왕조 백성이었던 대한민국 사람들을, 그것도 공산주의자들과 싸워 반공을 이념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창시자인 이승만 대통령은 자신이 가르친 민주주의자들에게 독재자라고 타도'下野' 하는 근현대사의 시련기가 도래했습니다. 장기집권을 내세워 독재자라고 배척을 당했으며 끝끝내 망명길에서 서거를 했습니다만 대한민국의 건국의 시조는 이승만 대통령인 것을 분명히 정의 합니다.

1960년 4월19일 학생 혁명으로 초대대통령 이승만 제1공화국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노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 데모,
짧은 머리 기르자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 데모,
하다못해 초등학생, 교사들까지도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데모를 하지 말자고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이를 지켜본 세계에서는 KOREA는 '데모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를 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입니다.

더욱이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없는
무지 방종의 국민들이 많았으며, (당시에는 초등학교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대들은 모릅니다.
그때를 아느냐 말입니다. 알지 못하면서 붉은 이념의 노동자교사들의 선동에 넘어가서야 되겠습니까?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4.19때 남침하지 못한 것 가장 후회한다."면서 안타까워했지 않았던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이여!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박정희가 등장한 것이었습니다.

역사에 만약 이란 없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박정희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과 사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쯤 이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짐작이 될 것입니다.

그대들이 제일 좋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짝, 짝~", 외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가 있었을까요?
또,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을까요?

오늘날 이명박 정부가 G20국가의장국을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젊은이들이여!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당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만,

박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용단을 내리고, 건국당시부터 14년이나 지난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박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여!
그런 그를 사후 27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이란 명제 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여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하니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느냐 말입니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였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함인데,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국방위원장님'을 꼬박꼬박 붙여가며
존칭을 쓰고 통 큰 지도자라며 추켜세우면서도

박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그가 쓴 친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려 부숴버리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졌다 해서 은행나무까지 뽑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고 난 데 없이 조선왕조 세종대왕을 왕궁 밖으로 이끌어 내놓고 그 앞에는 오방난전을 차리더니, 겨울이면 스케이트장으로 스노보드경기장으로 시끌벅적 조선왕조도 대한민국도 그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 때는 IMF 때보다도 살기 힘 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대놓고 좌파정권 자칭진보 개혁하겠다고 과거 사법부 선배들의 판결을 모조리 뒤집어 공안사범들을 민주투사라고 신분회복은 물론 원도한도 없이 국고보상 쏟아져 그야말로 팔자 뒤집어진 용공분자들의 점령지가 된 대한민국 이었습니다. "색깔론"이라고 을러대며, 김정일추종 이적행위자들은 기세등등하고, 합병된 일본사람으로 지식을 배우고 관료가 되었던 이들은 모두 친일파로 지목하여 급기야는 친일인명사전이란 기괴한 서적을 만들어내기까지에 이른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국민 80%가 반대하는 국보법을 김정일이가 원하는 대로 폐기하겠다고 발버둥치는 그들!
대한민국 赤化통일의 선결조건이 주한민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이기 때문입니다. 6.15반역선언을 무효화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언제라도 고려연방공화국이라는 적화된 연방국 선포가 가능하게 된 지경입니다. 국민들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그들!

만일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대한민국의 영토조항을 개정하고 김가집단과 연방제를 합의하는 불상사가 생긴다면 그는 국토를 참절한 중대한 죄를 법하게 되는 것입니다. 연방제를 실시하면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고려연방 남조선]에 해당하는 일개 지방정부가 되는 것입니다.
노무현이 공주연기지방으로 수도이전을 하려 꾀하였던 그 음흉한 속네가 바로 이것입니다.
왜 그곳을 수도로 낙점했던가를 생각해보십시오. 휴전선 이남의 정 중앙거리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노무현은 처음부터 휴전선을 국경선으로 생각했던 자입니다.

국가보안법과 철천지 원한을 가진자들이 누구겠습니까?

결국, 이를 보다 못한 전직 국무총리, 대법원장,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사상 최대 규모의 사회 각계 원로 9,000여 명이
시국선언을 하였습니다. * 국가보안법을 개정하려는 이들이 누구며, 왜 이러는 지 국민들은 알 고 있습니다.

세대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이여!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점령하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칭송하던 그 이재정이 뻔뻔스럽게 이명박정부 아래서 '국민참여당'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신장개업을 했습니다.

평등없이 평등내세우는 좌파정권잔당들!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 계속되는 언행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 철거하고
살인범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무리들이 선동할까 정말 걱정됩니다.

문제없는 사회가 없거늘,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민주적 행태가 아니겠습니까?

박정희대통령의 청년기는 조선은 지구상에서 매몰되고 없었습니다. 합병된 일본의 황국신민이란 이름의 조선인이었습니다. 박정희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습니까?

그 시대의 젊은이들은 일본인신분으로 신학문을 공부했습니다. 지식이 있어야 일본을 이길 힘도 기를 것 아닙니까? 만일 대동아전쟁에서 일본이 패망하지 않았다면 조선독립은 없었습니다.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헌법을 개정하고 매장시키려 한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짖던 자들의 행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기형적 사고의 두뇌로 개혁이다 "역사 바로 세우겠다" 한다면 그 누구라도 인민재판처럼 '왕따' 시켜 매장시킬 수 있으며, 그것은 올바른 자유민주주의국가의 형태를 이탈한 것입니다.

젊은이들이여!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다 할지라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한국인으로서의 전통적 가치관과 자유민주주의 이념적정체성은 바뀔 수도 없고 바꿔서도 안 됩니다.다만 전통문화유산을 계승발전 향상시켜가는 것이 우리 젊은이들이 가야할 길이요, 몫입니다.

역사란 조상들이 걸어온 발자취입니다. 걸어온 길을 반추하며 더 진취적인 길을 택하여 정진할 수 있는 거울입니다. 결코 편협한 선택으로 역사를 재단해서는 안 됩니다.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인들과 그 배후 세력들,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판사들이 오늘날 자신들의 잣대로 대한민국을 재단하고 비판하려 애쓰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손을 불끈 쥐고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살던 우리가 무엇을 했느냐고 물었을 때,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신앙처럼 굳게 지키며, 일하고 또 일했노라고 떳떳하게 대답하자."라고 한, 민족중흥의 시조 박정희 대통령, 서거 27주년이 되어 내일의 주역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고합니다.

젊은이들이여!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은 공산적화 된 한반도의 주민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북한에는 대한민국 헌법에 엄연히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주민들이 350만이나 굶어죽었고, 현재 미국시민권자 로버트 朴이 자신의 조국 대한민국의 혈족들을 구하고저 그 땅에 들어가 죽음의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고려연방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赤化되어도 당신과는 무관하리라고 믿습니까?
-촌장-(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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