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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혜원규원구출UN청원운동 점화시킬 세계적 수준의 연주회!

Violinist 안라영

리버티헤럴드를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오는 7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올해 USC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일시 귀국한 바이올리니스트 안라영씨와 KBS교향악단 출신 어머니 김선희씨의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있습니다. 사회는 안라영씨의 동생 안웅기씨(현재 하바드대학원 국제지역학 석사과정, 보스톤의 예술고등학교 Walnut Hill에서 성악 전공)가 맡습니다.

 

안패밀리는 혜원규원구출유엔청원운동의 홍보대사로서, 1. 혜원 규원 및 어머니 신숙자 여사의 생사 탐지 및 구출  2. 북한 정치범수용소 해체의 유엔 차원에서의 압박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예술가족의 따뜻한 마음과 신실한 믿음으로써 지원할 것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광화문 금호아트홀(문호홀, 새문안교회 옆)에서 개최되는데 객석이 200석 규모로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혜원규원구출유엔청원운동을 점화하는 발대식의 의미도 있고, 활동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회의 성격도 있습니다.

 

저희 세이지코리아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북한을 선점하라!] 또는 [잃어버린 딸들 오 혜원 규원]을 읽고 짧은 독후감을 인터넷 서점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인터파크]에 남겨주시고, 저희 이메일(sagekorea@gmail.com)로도 첨부하여 보내 주시는 분들 30분께 초대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메일에는 전화번호와 주소를 기입해 주시고 지원은 7월 20일까지 받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Volinist 김선희


- 서울대 음대 졸업
- 독일 Baroque Music Academie - 디플로마 과정 수료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 음악원 - 석사학위와 박사학위 취득
- 불가리아 바르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소피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중국 심양 오케스트라, 뉴욕 코렐리아드 오케스트라,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국립 비에니아프스키 오케스트라와 협연
- 예술의 전당 주최 “99 교향악 축제”에서 서울심포니와 세계적인 Violinist Dora Ivanova와 함께 협연
-  루마니아 흑해 페스티벌 등 주로 동구권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고, 불가리아와 루마니아에서 공로상 수상
- 서울심포니 악장, 예원학교, 덕원예고, 계원예고 및 중앙대 예술대학원 출강

 


Violinist 안라영

 

-  미국 메사추세츠주 워넛힐 예술고등학교 (Walnut Hill Arts School in Massachussets, USA) – 졸업
-  New England Conservatory (Boston, USA) -- 학사 & 석사학위 취득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os Angeles, USA) -- 박사학위 (DMA - Doctor of Musical Arts) 취득
-  Carnegie Hall (New York, USA) -- 현대 음악으로 대뷔 (성공적인 데뷔로 음반 제작 제의 받음 -- 8월 중 레코딩 예정)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표 4중주단 "Balboa Quartet" 리더
-  New York Metropolitan Opera단 음악 교육 관련 연구소 연구원

 

 

*사회 / 안웅기
-  하버드 국제대학원 국제지역학 전공(Harvard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Arts and Sciences, Eastern Europe and Central Asia)

 

 

sagekorea@gmail.com  
세이지코리아의 전체기사  
2011년 07월08일 00시58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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