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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2월11일(월)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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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하나님께 드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을 구하며


1.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19-21)”

 

하나님. 이제 우리에게 나타나 주시어 새 일을 행하옵소서. 사막 같은 한국에 길을 터주시고 광야 같은 이 땅에 강을 만들어 주소서. 주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고 우리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해 주사,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다 주를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이 백성이 압록과 두만을 넘어 땅 끝까지 주를 찬송케 하소서.

 

2.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라 살리라(에스겔 37:5)”

 

그러나 하나님. 한국은 에스겔의 골짜기와 같습니다.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겔 37:11)’는 그들의 탄식이 바로 우리의 절규입니다. 경제(經濟)는 침체와 쇠락을 향해 치닫고 정치적 혼란과 무질서는 커져만 갑니다. 남북이 쪼개진 이 나라에 미움, 증오와 분노로 계층마저 갈라서고 세대들은 서로 갈등하며 섬뜩한 광기는 온 나라를 뒤덮습니다. 북핵(北核)과 미사일 공포가 숨통을 죄 오고 열강은 서슬 퍼런 깃발을 흔들어 대지만, 대한민국은 지도부마저 무너져 내렸습니다.

 

흑암과 혼돈, 공허는 커가며 분열(分裂), 증오(憎惡), 혼란(混亂)의 영(靈)이 발악합니다. 하나님. 미래조차 보이질 않습니다.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정객의 입술엔 민족을 살릴 비전, 백성을 위로할 사랑이 아닌 죽음의 속임수, 탐욕의 악취가 진동합니다. 진실을 알려야 할 언론은 거짓의 나팔을 불며 무익한 선동을 되풀이합니다. 재앙의 복선은 갈수록 짙어갑니다. 주여 저희를 불쌍히 여기옵소서. 죽음이 비가 그치고 주님의 뜻을 이뤄낼 부흥(復興)을 일으켜 주소서. 불법과 무질서가 사라지고 법치(法治)와 질서(秩序)가 회복될 수 있게 해 주소서. 에스겔의 마른 뼈에 생기를 부으사 새 일을 행하옵소서.

 

3.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불결한 민낯은 죄악과 음란이 가득 차 벌어진 우리의 죄악 때문임을 자백합니다. 70년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주신 축복과 풍요에 감사치 못했고 북한구원과 세계선교의 제사장적 사명을 잊은 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낙태율·자살률 세계 1등, 흡연율·음주율 세계 1등, 여성·청소년 흡연율·음주율 세계 1등. 온갖 변태·퇴폐·향락 업소들에서 일하는 성매매 여성은 최소 유럽의 10여 배, 20-30대 여성의 4%에 달한다 합니다(여성가족부 공식 통계). 하나님이 아닌 돈과 물질, 육신이 삶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감사치 못했고 이기(利己)와 탐욕에 빠져 세상을 쫓았고 예수 아닌 다른 것에 마음 뺏긴 채 살아갔습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에 눈이 멀어 예수의 소망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죄인입니다. 우리의 죄악을 용서해 주소서.

 

하나님.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위기 앞에서도 부르짖지 못하였고 고통 중에도 주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인간적 방법을 찾았고 세상의 해법을 쫓았던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하나님의 성전인 육신을 주님의 영이 아닌 세상의 영으로 채웠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예수를 믿지 못한 채 세상살이에 대한 걱정·근심·고민·낙심·낙담과 절망 속에서 죽어가는 동족들과 고아, 과부, 가난한 자들의 고난을 돌아보지 않았던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4. 하나님. 교회마저 잠들었습니다. 철저하게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 땅의 교회가 깨어나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빛 된 교회가 어둠을 밝히지 못하니 나라는 쥐떼와 독충이 들끓는 침체의 늪, 쇠락의 진창에 빠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영광을 쫓았던 교회가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권세 다툼과 물질 싸움에 더럽히고, 이기심과 탐욕으로 휘둘려, 예수 외에 구원이 있다는 참람된 고백마저 읊조린 이 땅의 교회가 온전히 주님께 돌아와 말씀에 순복케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음란과 죄악 속에 저지른 크나 큰 죄악을 회개합니다. 휴전선 이북의 처참한 비극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심지어 돈과 쌀로 사악한 정권을 도우며 살육에 조력(助力)했습니다. ‘김일성은 하나님’이라 고백하는 김일성 사원(寺院)인 봉수·칠골 교회와 연합(聯合)하고 동행(同行)할 것을 결의하며 죽임당하는 북한 지하 기독교인의 절규마저 외면했습니다. 의와 불법이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을 조화시키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을 일치시키려 했던 저희들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주소서.

 

어둠이 남으로 밀려와 거룩의 제단이 수치를 당하고 진리가 어둠에 포위될 몰골을 느끼고도 잠들어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돼 죄악과 음란이 들끓게 될 저주를 보지만 눈을 감습니다. 국가보안법이 폐지돼 김일성을 신(神)으로 섬기는 가증한 ‘주체(主體)’의 구호가 범람할 내일을 알지만 귀를 막습니다. 끝으로 간 북한 주체사상, 가증한 김일성 우상숭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끝내야 할 때임을 알지 못합니다. 동족의 육신을 해방해 영혼을 구원할 사명은 짐짓 모르는 척 오늘 하루의 고민을 천년의 근심 삼아, 자기 연민에 젖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교회라도 한 명의 목자라도 더 깨어나 주님께 부르짖게 하소서. 부르짖게 하소서. 부르짖게 하소서.

 

5. 주님. 이 땅은 폐허요, 무덤이요, 잿빛 어둠입니다. 그러나 주님. 남은 자(remnant), 나 하나가 ‘알곡’이 되고 ‘의인’이 된다면, 주께서 그 가운데 거룩한 빛을 보시고 심판을 멈추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가 여기 있나이다. 동족의 해방과 구원, 압록과 두만의 피 어린 강을 넘어, 이 나라 선교의 사명을 이루고 열방을 섬기기 위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자들이 여기 있나이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장래 일에 소망을 주려는 주님의 선하신 뜻을 믿으며 이 땅의 죄악과 음란을 회개하고 통회하며 부르짖는 자들이 여기 있나이다. 저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한반도 위에 이뤄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사 주님의 회초리를 거두어주옵소서. 저희를 살려주소서. 살려주소서. 살려주소서.

 

6.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神)이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라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을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개 2:5-9)”

 

기도로 세워진 이 나라에 주님과 언약한 신령한 말과 거룩한 신(神)이 우리 안에 머물러 있음을 믿습니다. 1948년 5월31일, 건국의 아버지 198명이 주님과 맺은 그 약속을 우리가 다시 한 번 인정하며 인정합니다. 에스겔의 마른 뼈와 같은 이 나라에 하나님의 생기를 부어 주사 살아나게 하소서. 우리 가운데 힘줄을 두시고 살을 입히시고 가죽으로 덮고 생기를 두시어, 우리를 살려주소서. 무덤을 열고 우리로 거기서 나오게 하시고 요단강 건너 약속의 땅, 선교하는 거룩한 통일한국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주님의 신(神)을 우리 속에 두어 우리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 이 땅에 성령의 기름을 부으사 풍요(opulence)케 하시고 이 지독한 패배와 절망과 죽음과 무덤을 승리와 희망과 생명과 부활로 뒤집어 주소서.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해진 금향로를 땅에 쏟으사 회개의 뇌성과, 부흥의 번개와 예수통일·복음통일·자유통일의 지진을 일으켜 주소서.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 중국과 러시아, 일본과 미국 온 세상 만국(萬國)을 진동시키사 평양에 세워질 주님의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케 하소서. 이 땅에 영광, 승리, 누림, 성취, 희락, 감격, 생명, 은혜와 임재의 충만한 기쁨에 젖어 주님 위해 헌신할 주님의 군대(軍隊)를 일으켜 주소서.

 

7. 역사를 창조하시는 주님. 역전(逆轉)시켜 주소서. 역전시켜 주소서. 뒤집어 주소서. 하나님을 대적해 높아진 인간의 천박한 이성과 조잡한 지식을 낮추시고, 정치인과 언론인과 지식인의 세상적이며 정욕적이고 마귀적 지혜를 무력케 하소서. 주님의 말씀과 언약을 믿는 거룩한 자들의 기도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주소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며 세상의 약한 자를 택하사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며,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는 주님. 이 한반도에 주님의 승리, 거룩한 반전(反轉)을 일으켜 주소서.

 

우리의 믿음을 통해 역사를 경영해 가시는 주님. 살인자 모세를 바꾸어 애굽에서 백성들을 구원했고, 수감자 요셉을 통해 유대민족을 살렸으며, 모든 것을 빼앗긴 욥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낸 주님.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로 수많은 영혼을 살리신 주님. 멸절의 위기에 처한 유대인, 노소(老少)나 어린아이 부녀를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할 하만(Haman)의 사악한 음모를(에3:16), 죽으면 죽으리라(에4:16)는 에스더의 금식으로 역전시킨 존귀하신 여호와여. 이 땅의 무질서를 질서로, 불법을 법치로, 분단을 통일로, 미움을 사랑으로. 고통과 상실과 파괴와 멸망을 기쁨과 희락과 승리와 영광으로 바꾸어 주소서.

 

8.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기도하오니 역사를 창조해 주소서. 법을 통한 질서의 회복을 무력화(無力化)하려는 모든 사악한 궤계와 모략을 부숴주소서. 혼란을 틈타 나라를 부수는 온갖 교만한 자들의 잔꾀와 음모를 깨뜨려 주소서. 비어 있는 권력의 자리를 탐내는 탐욕과 증오의 영으로 가득 찬 자들을 내쳐 주소서. 자기 꾀에 빠져 스스로 망하게 하소서.

 

이 모든 것이 우리의 힘으로 능으로 할 수 없는 것이나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평화를 가져오실 유일할 이름임을 믿음으로 선언하며 기도합니다.

 

믿는 자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신다 하셨으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대한민국에 드리운 모든 흑암, 혼돈, 공허의 영은 떠나갈 지어다. 혼란 뒤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적 세력, 국가 자체를 뒤집는 반국가·반체제 세력, 김일성 주체사상 세력, 동성애와 동성애 합법화 세력, 이슬람·사이비 종교 세력, 폭력·살인·거짓·선동·분열·파괴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9. 하나님 아버지. 역전(逆轉)시키사 이제는 임박한 통일을 이루어 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국가지도자를 허락해 주소서. 제사장 나라를 이끌고 가기에 부족함 없는 경건하고 거룩한 국가지도자가 나올 수 있게 해 주소서. 하나님을 아는 공의의 대통령,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놓을 선한 목자와 같은 사랑의 대통령을 허락해주소서. 북한동족을 해방할 모세와 같은 이, 한국민을 부흥시킬 다윗과 같은 이, 선교하는 통일한국을 이루어 낼 주님의 백성을 일으켜 세우소서.

 

주님의 역전극을 기대하며 대통령 탄핵의 모든 절차와 결과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대통령 대행을 맡은 황교안 총리와 탄핵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통치와 판단을 할 수 있게 해 주소서. 황교안 총리와 강일원·이진성·김창종·안창호·서기석·조용호·이정미·김이수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잘못된 영적 고리들이 있다면 모두 끊어지게 하소서. 성경 읽고 기도하여 화가 변해 복이 되게 하소서.

 

10. “여호와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그의 진영은 심히 크고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요엘2:11)”

 

저희는 오직 주님만을 믿습니다. 한국 교회가 깨어 부르짖게 하소서. 부르짖게 하소서. 부르짖게 하소서. 온 열방 가운데 승리의 나팔을 부는 주님의 거룩한 군대를 일으키소서. 주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온 도시와 나라와 열방과 지옥을 흔들 주님의 거룩한 군대를 일으키소서. 주여 이제 금향로를 뒤집어 주소서. 그들을 의로 불러 주사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소서. 이 민족을 열방을 섬기는 제사장 나라로 변화케 해 주시어 땅 끝까지 주님을 찬송케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7년 02월13일 15시10분  

전체 독자의견: 13 건
재건자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2017년 02월13일 21시17분)
복음통일
아멘~ (2017년 02월13일 22시35분)
정규은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기자님 힘내세요!👍 (2017년 02월13일 22시42분)
정베드로
아멘.
그리행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에 감사합니다.
역전의 하나님, 승리케 하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02월14일 07시47분)
나도 애국자
아~~~멘!!!!! (2017년 02월14일 11시15분)
정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7년 02월14일 14시25분)
최다은
아멘 (2017년 02월14일 19시35분)
기도하는 한사람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앞에 상달되며 주께서 역사해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7년 02월14일 20시40분)
아기천사
아멘.
너무나 절절한 기도문을 읽으니
마음에 많은 위로가 생깁니다.
여호와닛시! (2017년 02월14일 23시30분)
최해성
아멘. 그 죄를 나의 죄로 여길 문제가 아니라 아니라, 정말 나의 죄입니다.
우리나라에 어떤 소망도 보이지 않으나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옵소서 (2017년 02월15일 09시14분)
권영운
아멘아멘 아멘입니다 !!!! (2017년 02월15일 15시35분)
Esther Ju
맘몬과 풍요에  갖힌 우리의 악함을, 이 가문의 악함을, 이 민족의 악함을 하나님앞에 눈물로  회개 합니다!!!  혼돈의 정국속에서   기도로   깨어나는 기적이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끌어 내길  간절히 소망 합니다~~~!!! (2017년 02월16일 09시16분)
소망에관한이유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7년 03월07일 17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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