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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16일(화)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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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링컨 대망론


 북한 체제를 무너뜨리고 선교의 길을 열어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해야 할 이 민족에 거룩한 지도자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차차(次次)기 대통령이 될지, 아니면 그보다 먼 미래의 일이 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많지 않다. 북핵은 임계 치를 넘어섰다. 북한의 노예동족들을 해방하고 구원해줄 이 민족의 모세 같은 지도자가 윤석열 5년에 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사사기 3: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사사기 3:15)”

 하나님. 가련한 자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주옵소서. 저희도 함께 부르짖사오니 북한을 해방하고 구원해줄 경건한 자들을 지도자로 세워주옵소서.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사 45:2-3)” 

 링컨(Abraham Lincoln, 1809~1865)은은 남북전쟁이 발발한 뒤 1년 3개월 뒤인 1862년 7월22일 그의 각료들에게 역사적인 노예 해방 선언의 초안을 낭독했다. “노예로 있는 모든 자는 이제부터 자유의 몸이 될 것을 명령하고 선언한다...(이것이) 진실로 정당한 행동으로 믿어지며, 군사상의 필요로 헌법이 보장하는 이 행동을 취함에 있어서 본인은 인류의 이해심 많은 판단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총이 내리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이 거룩한 문장은 1863년 1월1일 정식 노예해방 선언문으로 각색돼 온 세계에 발표됐다. 링컨은 또 같은 해 노예해방 보상을 요구하는 1862년 12월1일자 대의회 교서에서 “노예에게 자유를 줌으로써 우리는 자유인들에게 자유를 보장하게 된다”며 “우리가 이세상의 마지막 가장 좋은 희망을 숭고하게 살리지 못할 것 같으면 그것을 비열하게 상실하고 말 것”이라고 전제했다. 또 “이 길을 따르면 온 세계 사람들이 영원히 박수를 보낼 것이며, 하나님도 틀림없이 영원히 축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나라에 링컨 같은 지도자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한다. 북한 노예 동족에게 자유를 줌으로써 우리 또한 자유를 보장받게 될 것이며 하나님은 틀림없이 예수 오실 그 날까지 이 땅에서 영원히 축복해주실 것이다.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날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의 행한 그대로 주님께 칭찬받게 될 것이다.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사야 61:1-3)” 

하나님. 이 민족에 모세와 다윗, 링컨 같은 지도자를 허락해주옵소서. 저희로 죄와 싸워 이기게 하시고 주님의 승리를 누리는 자 이 민족을 승리로 이끄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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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31일 22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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