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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스토리가 세계를 울린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인권 유린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11월 세계 순회 공연에 나선다.

 

북한의 ‘요덕 정치범 수용소’의 참상과 인권 유린의 실상을 그린 뮤지컬 ‘요덕 스토리’가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 폴란드 등 전 세계 16개국 이상 순회공연에 나선다고 정성산 총감독이 5일 밝혔다.

 

특히 ‘요덕 스토리’의 이번 순회공연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한국 친박연대의 송영선 의원과 한나라당의 심재철 의원이 공동위원장을 맡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는 21일 국회의원과 각 나라의 대사들을 초청해 국회에서 한 차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세계 공연에서 선보일 ‘요덕 스토리’는 기존의 내용에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북한 주민을 탱크로 진압한 실화를 추가해 140분 분량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탈북자 출신의 정 감독은 세계 순회 공연이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며 북한에 관한 관심을 유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새로운 외교활동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폴란드를 방문할 때는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공연을 추진하고 있어 상징성을 더했다.

 

미국 북한인권위원회의 척 다운스 사무총장은 탈북자 피아니스트 김철웅 씨의 공연을 보고 폴란드 정부가 공연을 요청했을 만큼 북한 인권에 관해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면서 순회공연에 대한 많은 협조를 약속했다.

 

‘요덕 스토리’는 북한 함경남도 요덕의 제15호 정치범 수용소에서 벌어지는 인권 유린의 실태를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창작 뮤지컬입니다. 2006년 이후 약 30만 명이 ‘요덕 스토리’를 관람했으며 박근혜, 박선영, 황진하, 김을동 의원 등 요덕 스토리를 지키는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요덕 지킴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홍효성의 전체기사  
2009년 09월07일 16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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