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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이어 19살 아내 맞은 美60대 목사(?)
차별금지법 통과로 동성(同性)결혼이 허용되면


미국의 한 60대 인물이 40대 부인 외에 19살의 아내를 맞았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맨스필드에 사는 톰 밀러(60)8년 전 결혼한 벨린다(44)라는 여성 외에 올해 19세에 불과한 레바 커푸트루바라는 여성을 아내로 맞아들였다.

 

첫 번째 부인인 벨린다(44)는 개의치 않은 모습이다. 그는 어린 시절 레바를 봤는데 훌륭한 숙녀로 성장했다라며 꼭 안았을 때 가족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커푸트루바 역시 유부남과 결혼한다고 했을 때 당연히 주변에서 많은 소리를 들었다라면서도 그러나 지금 내 인생 최고로 행복하다고 밝혔다.

 

톰 밀러의 현재 직업은 개신교 목사로 알려져 있다. 그는 우리 가족을 위한 큰 집을 짓고 있는 중이라면서 우리 세 사람 모두 현 상황이 너무나 완벽하다고 느끼며 행복해 하고 있다고 자신들에게 전혀 문제가 없음을 전했다.

 

이상의 엽기적 현상은 이른바 차별금지법(差別禁止法) 통과의 결과다. 이른바 차별금지법 통과로 동성결혼(同性結婚)이 허용되면 남자 셋 또는 여자 셋이 가정을 이루는 동성복수(同性複數)부부`일부다처(一夫多妻)`일처다부(一妻多夫), 심지어 사람과 동물이 결혼을 하는 인수(人獸)부부를 막을 법적인 근거가 사라진다. 인공수정 또는 입양된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게 된다.

 

미국 연방법원은 20136월 동성결혼(同性結婚) 합법화(合法化) 판결을 내렸고 미국 유타 주() 등은 같은 해 1214일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合法化했다.

 

마지막으로 가고 있다. 길이 없다. 북한을 열고 땅 끝까지 가는 것 외에는...

 

관련 외신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339219/I-try-not-jealous-Pastor-60-marries-pregnant-girlfriend-19-blessing-wife-44-women-live-different-wings-Ohio-home.html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5년 12월02일 19시17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우명희
아버지와 딸과 아내의 사진으로 이해갈 사진에 엽기적인 사실의 제목이 붙었다..!
과연 저 관계가 얼마나 지속이 될까?
개신교목사의 인격을 높이 살 마음은 없지만,
최소한의 양심이 없는 행동이다.
저런것이 차별금지라면 이제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한
지옥을 맛 보는 일은 시간문제일 듯 하다. (2015년 12월03일 00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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