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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기독교 칼럼] 자유통일, 추수의 날이 오고 있다.

들어가면서.

  2011년 12월 19일. 북한의 2대 독재자 김정일은 사망했다. 북한 주민이 자유케 되고 남북이 하나가 되는 ‘자유통일의 날’이 바로 김정일의 사망과 동시에 이루어질 것만 같은 흥분을 느꼈다. 여기저기에서 기쁨의 문자들이 넘쳐 들어오고 여러 군데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탈북자 웹 커뮤너티에서도 연이어 자축하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고향에 돌아갈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그들의 소박한 꿈들이 하나씩 글로 올라왔다.
 
  그런 반면 이와 전혀 다른 반응도 있었다. 북한에 관해 별로 아는 것이 없는 젊은이들의 김정일의 명복을 비는 글들, 유명 정치인들의 김정일 사망에 대한 ‘조의’를 표명한 글들. 결국 이어서 청와대도 ‘김정일 위로’ 담화를 발표했다. 그 내용은 수백만의 북한 주민을 죽인 김정일의 사망에 대해서 감히 북한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것이다.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떤 상황 가운데 있는 것인지 성경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1.

  지금 한국은 성경에 나타난 여호와의 두려운 날이라고 일컫는 마지막 때에 대해서 ‘축소판’으로 겪고 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기록하고 있다. ‘적그리스도’란 사탄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현현하는 것으로써 유물론적, 범신론적 그리고 이원론적 사고방식의 결정체이다. 이들의 특징으로는 첫째, 잔인하고 무자비하여 인간의 생명을 경시하며 다른 사람을 희생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긴다. 둘째, 하나님을 향해 거역적인 언사를 구사하고 하나님을 과감하게 공격한다. 셋째, 교활하고 위선적이어서 거짓말을 잘 한다. 그래서 적그리스도에게 동조하는 자들은 이러한 특징이 삶 가운데 나타나게 되며 자신의 육신의 욕심을 따라 살게 된다. 성경에는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경고하고 있는데, 전체주의 국가화 가운데 등장할 것으로 말하고 있다.

 

  역사 가운데, 위의 3가지 특징을 가진 인물을 적그리스도 豫表(예표)인물이라고 한다. 과거로부터 적그리스도 예표인물에는 누가 있었을까? 자기를 신격화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한 네로 황제와 도미티아누스 황제, 자신을 독일민족의 구원자로 부르게 하며 600만 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한 히틀러, 인간의 육체를 구원하지 못한 예수님은 실패했다고 말했던 문선명 등이 바로 ‘적그리스도 예표인물’이다. 그런데 이들을 능가하는 적그리스도 예표인물이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 바로 김일성 김정일 부자이다. 

 

2.

  김일성은 6·25 전쟁을 통해 300만 명의 사람을 죽였고, 자신 스스로를 태양신으로 자처하며 숭배하게 했다. 김정일은 1999년 7월 6일자 노동신문의 ‘위인전설 666’이라는 논평을 통해서 “6을 세 번 곱하면 216, 즉 김정일의 생일인 2월 16일이 나오고, 북한이 조선반도에서 6번째로 세워진 국체”라고 밝혔다. 그리고 김정일은 1998년 7월 최고인민회의 10기 대의원 선거 당시 666호 선거구에서 대의원으로도 선출되었다. 김정일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짐승의 숫자 ‘666’을 이용해 자신 스스로가 ‘적그리스도’라고 칭하고 있는 것이다. 1990년 중후반기 ‘고난의 행군’때에 김정일은 배급표를 지급하지 않아 300만 명의 북한 주민을 굶겨 죽였고, 지금도 100만 이상의 사람들을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어 나가게 했다.

 

  북한은 미래에 등장하게 될 적그리스도의 나라의 축소판 및 예고편으로써 ‘전체주의’ 국가로써 최악의 상태를 보여준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이들에게는 요한일서 1:4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이 강력하게 임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북한을 보면서 미래에 다가올 적그리스도와 그의 나라가 어떤 특징을 띠게 될지 쉽게 예측할 수가 있다.

 

3.

  사단은 어떻게 하든지 ‘적그리스도의 영’을 강력하게 받은 화신을 통해 믿는 자들을 유혹하려고 한다. 휴전 이후 김일성 부자는 이 ‘적그리스도의 영’을 ‘주체사상’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통로를 통해 한국에 풀어왔고 최근에 급속도로 그것이 번져나가고 있다. 최근에 법정에서 ‘김일성 장군님 만세’라고 외친 종북카페 40대 운영자도 있었고, 취미생활로 종북카페를 운영하던 민항사 기장도 있었다. ‘성경’을 패러디하여 사람을 비꼬기도 했었고, ‘찬송가’를 비열하게 개사하여 정치적 풍자에 사용하는 참람한 짓도 행하였다. 그리고 ‘김정일 만세’를 외치는 문구와 함께 ‘뉴타운 간첩파티’하자는 포스터가 인터넷 상에 뿌려지기도 했다.

 

  특히 ‘한국에 김일성을 찬양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하며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700만 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잔인하고 무자비한 김일성 부자를 찬양한다면, 이 땅에서는 악으로 정의될 어떤 중한 죄도 없어지는 것이다. 가장 황당한 것은 많은 기독교 지도자와 신자들도 정치의 옷을 입고 ‘주체사상’을 따르는 종북좌파들을 지지하며, 저명한 신학교 교수들조차 신학생들에게 자신도 모른 채로 주체사상에 입각해서 신학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것은 간접적인 김일성 우상숭배이다. 신기하게도 이들의 공통 특징은 북한주민의 인권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4.
  한국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김일성을 향해 ‘新 신사참배’에 적극적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한국과 한국교회를 바라보고 있으면 우리의 마음은 근심이 차오르고 두려움으로 떨리기도 한다. 이러한 중에 우리는 우리에게 가느다랗게 비쳐 들어오는 소망의 빛을 발견해야 한다. 그 소망의 빛이란 이러한 시간을 통해서 한국과 한국교회 가운데 빛과 어두움이 확연히 나눠지게 된다는 것이다. 진리 안에 있는 자는 더욱 거룩하고 성결하게 진리 앞으로 나오게 될 것이며, 불의 가운데 있는 자는 더욱 어두운 심연으로 빠져들어 가게 된다는 사실이다.

 

  현재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둘로 현저히 나뉘고 있다. 마태복음 13:36-42은 (밀의)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로 알려져 있는데 마지막 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밭으로 표현된 세상에는 알곡인 ‘천국의 아들들’과 가라지인 ‘악한 자의 아들들’이 함께 살고 있다. 알곡과 가라지는 추수 전까지는 구분이 되지 않는다. 이와 같이 두 종류의 아들들은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지만 겉으로는 구별하기 어렵다. 교회 내에서 ‘적그리스도의 영’으로 움직이는 ‘악한 자의 아들들’은 ‘천국의 아들들’이 하는 일들을 넘어뜨리려고 한다. 그러나 ‘추수의 날’에 둘은 확연히 다른 모습을 띄는데, 밀은 주렁주렁한 이삭으로 고개를 숙이고 가라지는 곧게 서 있게 된다. 농부는 먼저 꼿꼿이 서 있는 가라지의 윗부분을 잘라서 한 곳에 모으고 알곡을 곳간에 들인 후에 가라지는 불태워 버린다.

 

5.

  지금, 한국에는 작은 차원의 하나님의 ‘추수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 추수란 무엇이겠는가? 바로 김일성 3대 세습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얼어 죽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자유케 하는 통일이다. 추수의 날이 다가오면서 알곡과 가라지의 모습은 뚜렷이 달라지고 있다. 한국교회 안에서도 알곡과 가라지로 갈라지는 것이 확연히 보이는 것은, 사실 우리에게는 매우 기쁜 소식이다. 왜냐하면 추수의 날인 자유통일의 날이 바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표징이기 때문이다. 또 추수의 날이 오기 전에 현재 우리가 경험하는 혼란과 고통은 한국교회와 한국 기독교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다. 왜냐하면 천국의 아들들은 악한자의 아들들의 훼방으로 인해 더욱 깨어서 기도하며 거룩하고 성결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요한계시록의 흐름과 비슷하지 않는가? 우리 한국 기독교인은 언젠가 오게 될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심판을 앞두고 여러 가지 면에서 미리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손해 볼 것이 무엇인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거룩해지고 성결해지고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되며 부활의 소망이 더 확실해지는 것이다.

 

6.

  그러면 우리는 이 추수의 날, 통일의 날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첫째, 우리는 거룩하고 성결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전쟁은 적그리스도의 영에 대한 성전, 즉 거룩한 전쟁이다. 여호수아서 5장에는 가나안 정복전쟁을 치르기 전에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 앞에 나타난 이야기가 있다. 여호수아가 군대장관에게 물었다. ‘너는 우리 편이냐 적들의 편이냐?’(수 5:13). 그러자 군대장관은 ‘아니다 나는 여호와의 편으로 왔다’(수 5:14)고 대답한다. 이스라엘 앞에 나타났으니 ‘너희들 편이다’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니다 나는 여호와 편이다’라고 말한 것이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착각하는 게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니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라고 하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아니시다. 그렇다고 종북좌파나 김일성의 편은 더더욱 아니시다. 하나님은 그 어느 누구의 편이 아니시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의 편에 서 계신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만 한다. 하나님의 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생각부터 행동까지 거룩하고 성결해야 한다. 거룩하고 성결함으로 하나님 편에 서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어 주셔서, 우리를 위해서 친히 거룩한 전쟁을 치러주실 것이다. 그러나 거룩과 성결로 준비가 되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은 오히려 역공하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흔드는 기도를 해야 한다. 성경, 특히 역사서와 선지서를 읽다보면 하나님과 백성들 중에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로 보이는가? 사사기 10장을 보면, 이스라엘은 백성들이 숭배하는 우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것에 하나님이 진노해서 그들을 블레셋 사람과 암몬 자손의 손에 붙이셨는데, 압제의 고통 때문에 백성들은 이번에도 하나님께 구해달라고 부르짖었다. 그러자 하나님은 ‘너희가 섬기는 신들에게 가서 구해달라고 해라’고 거절하고 돌아서서 팔짱을 껴버리셨다. 그러자 백성들은 나중에 어떻게 하시든지 괜찮으니 지금 너무 힘든 우리를 일단 구원해 주시고 보라고 회개하는 척을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은 사사기 10:16절(새번역)에서 이렇게 반응하셨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이 겪는 고통을 보고만 계실 수 없으셨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범죄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고통을 보면서 아파하셨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이스라엘이 겪는 고통을 보고 견딜 수가 없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 번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자를 세우고자 생각하셨다. 성경에는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백성들이 가해자이고 하나님은 피해자로 묘사되고 있다. 우리는 피해자로 울고 계시는 하나님의 좋은 성품을 흔들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진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의로움이 조금도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하나님은 백성들의 고통을 보시고 울고 계시는 좋으신 분이신 거 잘 알고 있어요. 맞죠? 성경에 그렇게 적혀 있잖아요. 우리 한국과 북한의 백성들의 고통을 보시고 지금 울고 계시잖아요. 하나님 지금 뒤돌아서 침묵하는 거 같지만 사실 울고 계신 거, 저는 다 알아요. 오열과 통곡을 지금 억지로 참고 계신 거잖아요. 우리의 고통을 보고 제발... 그냥 가만히 있지 마세요. 그러니 하나님, 제발 주님의 손을 뻗으셔서... 악한 이 백성들의 생각과 행동에 상관없이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세요. 그리고 통일되게 해주세요...’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의 약한 마음을 흔들고 함께 눈물을 흘리고 통곡해야 한다.

 

  셋째, 우리는 하나님의 초월적인 의지가 한반도에 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러시아계 유대인인 레온 마찐 목사에게서 이스라엘에로의 귀환하는 과정에서 겪은 놀라운 간증을 들었다. 러시아계 유대인들은 舊 소련으로부터 조직적인 핍박을 받았다.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이스라엘이 아니라 미국이나 캐나다로 이민을 가야지 안전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러시아계 유대인 공동체 가운데 ‘이스라엘’ 또는 ‘예루살렘’이라는 단어만 보고 들어도 다들 이유 없이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스라엘 귀환 조건으로 러시아 정부에서 제시한 것이 재산 몰수였는데, 다들 재산을 버리고 이스라엘로 귀환을 했다.

 

  자신도 왜 그렇게 울었는지 모른 채 재산을 버리고, 과거 선지자들이 모든 유대인들이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던 그 땅으로 귀환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인구는 지금 약 760만 명이다. 그런데 약 300만 명이 러시아에서 귀환한 유대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전부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하신 것일까? 아니다. 그들의 회개여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에 따라 1948년에 재건된 이스라엘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의지가 임하면 어떤 장애물도 녹고 사라져서 하나님의 작정하신 계획이 성취된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위로를 준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의지가 이 땅 가운데 임하면, 아무리 연방제를 떠들고 통일비용 논하는 자들이 많다고 해도 한순간에 한국과 북한 백성들의 마음을 녹이시고 순식간에 자유통일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초월적인 의지가 이 한반도에 임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나가면서.

  이 글을 정리하면서 출애굽기 14:14절을 보고자 한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싸우시는 거룩한 전쟁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적진에 먼저 가셔서, 적들에게 두려움을 심으시고, 적들끼리 싸우게 하시고, 우박에 맞아죽는 것과 같은 기적을 행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힘들이지 않고 승리하고 전리품을 얻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1)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 앞에서 성결과 거룩함으로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2) 또 백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약하신 하나님의 약점을 흔들어 대는 기도를 해야 한다. (3) 그리고 하나님의 초월적인 의지가 한반도 가운데 임할 것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해야 한다.

 

  김정일이 사망한 후, 우리는 곧 거세게 일어날 영적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머리를 들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자. 우리 눈앞에 ‘자유통일’이라는 추수의 날이 보인다. 그날에 추수의 날에, 알곡이 되느냐 가라지가 되느냐,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그날에 하나님은 분명히 알곡을 들이시고 가라지는 불태워버리실 것이다.

 

  추수의 그날, 우리는 백두산에 태극기를 꼽고, 한 손은 자유를 찾은 북한 백성들을 끌어안고, 다른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통일된 거룩한 땅 한반도를 내려다보면서, 이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할 것이다. “우리는 마침내 이겨내었습니다!!(계 17:14)”

  
김성동(편집위원)의 전체기사  
2011년 12월22일 04시42분  

전체 독자의견: 5 건
지나가는 사람
아멘, 아멘 (2011년 12월22일 05시20분)
지나가는 사람
북한땅이 열려,
알곡같은 신앙인들이 그곳으로 향하게 하여 주소서! (2011년 12월22일 05시26분)
샤론의장미
아멘, 하늘의뜻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2011년 12월22일 16시17분)
다롱
아멘! (2011년 12월23일 00시24분)
행인
아멘! 남한의 교회여! 북한 지하 동굴교회 선민들이 봉기 나팔 불라고 하시오. 그리고 그들이 봉기 나팔 불 때 우리는 서슴치 말고 도우시오! 그게 빛이고 소금이고 사명이오! (2011년 12월24일 17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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