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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교인의 일기를 토대로 한 노래
크리스찬들이 신앙의 여정을 걷다보면 누구에게나 지칠 때가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온 한 청년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북한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당하기 전에 적은 일기를 토대로 가사로 구성해 만든 곡입니다. "일어나라"라는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XO3RFJAMs&feature=youtu.be

 

이어지는 "베드로의 고백"은 베드로의 신앙여정 가운데 예수님을 향한 그리움과 기대감 등의 여러 베드로가 느꼈을 감정을 노래 가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4IjqXVBPQ4&feature=youtu.be

 

곡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크리스찬들이 신앙의 여정을 걷다보면 누구에게나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신앙의 여정을 걷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님과 뜨겁게 만났던 추억의 장소 혹은 추억의 기억들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베드로가 숯불 앞에서 하나님을 두 번 그리고 문 앞에서 한번 부인하고 예수님을 떠났을 때

베드로의 삶은 다시 예수님과 처음 만났던 장소 및 기억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숯불(안드라크)앞으로 베드로를 다시 찾아오십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할 때에도 숯불 앞이였고,

다시 예수님의 사랑을 회복했던 곳도 숯불 앞이었습니다.

 

그리곤 숯불에 조반을 구워 베드로에게 먹으라고 하시며

베드로를 다시 회복시키시는 장면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고, 성령을 받고, 사역을 하면서

베드로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분명 지치고 어려웠을 때가 있었을 것 입니다.

그때 베드로 또한 숯불과 조반이라는 본인의 죄악과 용서와 상징의 추억으로 되돌아가서

본인의 신앙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에서 이 곡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베드로는 그 추억에 잠기며 이렇게 고백했을 거라고 상상하였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다하고 그때에 많은 면류관을 주께 드리리 아멘"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며 지칠 때 우리 믿음의 선진을 기억하며

어려운 순간에도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우리에게 먼저 찾아와주시고 손 내밀어 주시는 그 주님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베드로와 같이 다시 한 번 우리를 위로하여 주실 것입니다.

또한 이 음악을 듣는 분들이 신앙의 여정의 마지막에 면류관을 받은 베드로와 같은 신앙의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기존의 ccm 찬양 곡들과 다르게 여러 장르와의 퓨전으로 새로운 느낌의 ccm 장르를 구축한 곡입니다. 재즈적인 코드지만 반복되는 쉬운 코드진행과 타이트하고 세련된 연주플레이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쉬운 멜로디와 가사를 선보이지만 각 파트와 가사마다 의미가 담겨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음악적인 귀와 곡에 담긴 많은 의미를 느끼며 여러 감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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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11일 02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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