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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내분? 최룡해 내세워 황병서 처단
본디 惡의 세력은 의인의 기도로 자멸(自滅)한다.


1. 북한 권력층 내부에 갈등조짐이 번지고 있다. 최근 김정은은 노동당 조직지도부장에 오른 것으로 추정되는 최룡해 당 부위원장을 내세워 군부 최고실세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을 처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이 20일 국회 정보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나온 내용은 이렇다.

 

“최룡해 주재 하에 당 지도부가 불순한 태도를 문제 삼아 군 총정치국에 대한 검열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총정치국장 황병서와 제1부국장 김원홍을 비롯해 총정치국 소속 장교들이 처벌받았다는 첩보가 입수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군의 당 조직과 정치사상 사업을 관장하는 총정치국이 검열 대상이 된 것이 20년 만에 처음이다. 김정일 시대인 1997년 노동당 조직지도부의 주도로 수천 명의 간부를 숙청했던 ‘심화조 사건’이 있었다. 당시 심화조 사건은 1990년대 ‘고난의 행군’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고 김정일에 대한 사회적 충성을 유도했다. 뒤집어 말하여 북한 내부의 균열과 갈등이 극심한 시기에 내부 숙청이 나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사건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2. 본디 악의 세력은 의인의 기도로 자멸(自滅)한다. 기드온 300용사가 나팔을 불 때 미디안 13만 5천 전사는 “동무끼리 칼날로 치며” 스스로 무너져 내렸다. 450배 많은 적군을 우리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파쇄한 것이다. 이제 기도의 나팔을 불 때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북한 정권은 자기가 판 함정에 빠져 스스로 무너져 내릴 지어다.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사사기 7:22)”

 

* 황병서 관련 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01112.html

  
KIM Sung Uk의 전체기사  
2017년 11월21일 11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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