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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빽·뇌물의 천국인 사회주의 북한
뒷돈을 안 주면 메스를 들지 않는다.

한국 사회 가난한 약자, 버려진 소수의 고통을 풀어낼 길은 통일, 북한 우상숭배 체제·주체사상 정권의 평화적 해체다. 어둠의 세력을 부수고 선교의 길을 여는 것이다. 만주와 연해주, 몽골의 초원과 티벳의 고원과 스탄(stan) 국가를 넘어 예루살렘까지, 큰 자부터 작은 자까지 땅 끝까지 내 달리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때 가난한 자, 눌린 자, 주린 자들이 먹고 입고 마실 것도 해결될 것이다.
  
  무상의료·무상교육·무상복지의 사회주의·공산주의는 실험이 끝났다. 중남미와 남유럽도 실패사례 뿐이다. 북한은 가장 독하다.
  
  “병원에서 오는 차도 없고 응급차도 다니질 않아요. 맹장염에 걸려 배가 아파 난리가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빽(인맥)이 없으면 병원에 가서 진단받기도 힘든 곳입니다.” “뇌물을 안주고 합법적 절차를 기다리면 다리 다 썩어서 자를 때까지 치료 안 됩니다. 돈이 있는 사람이 먼저 치료받습니다.(탈북민 인터뷰, ‘북한주민의 삶과 질: 통일연구원)”
  
  사회주의 무상의료 맨 모습은 잔인하다. 기계적 평등의 위선은 가난을 부르고 북한을 돈과 빽과 뇌물의 천국인 맘몬의 땅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미 망한 사회주의권 의사(醫師)들 처지가 거기서 거기다. 북한 의사도 환자의 뇌물로 먹고 산다. 국가에서 월급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별 도리 없다. 처지가 조금 나은 중남미 국가의 의사도 복지부동, 공무원 악습이 배었다. 뒷돈을 안 주면 메스를 들지 않는다.
  
  북한은 그 중에서도 최악이다. 의사가 담배·옷 등을 환자와 환자 가족으로부터 받아 팔아 생계를 꾸리니, 돈 없는 환자는 죽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일반주민은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게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대개 민간요법도 해보고 다 해보고, 죽기 직전 병원에 가요. 막판에 병원에 갑니다. 70~80%는 다 그렇게 산다고 보면 되요.(탈북민 인터뷰, ‘북한주민의 삶과 질: 통일연구원)” 이러니 아편, 마약의 유통이 판을 친치는 곳, 그곳이 북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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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27일 07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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