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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교인이 북한의 지도자가 되는 날
김정은이 제거될 그 날

상황은 좋지 않다. 칠흑 같은 흑암이 한반도 전역을 덮었다. 그러나 어둠은 새벽이 멀지 않음의 전조(前兆)다. 일제의 폭압이 가장 극심한 날은 1945년 8월14일, 광복 직전일 것이다. 2차 대전 독일의 저항은 히틀러가 자살한 같은 해 4월30일 가장 격렬했다.
  
  공고해 보이는 지옥의 체제는 산사태 같은 극적인 사건을 거치며 무너져 내린다. 북한도 그렇다. 쿠데타나 민중봉기, 김정은의 병사(病死), 암살, 자살. 공의의 심판이 내리는 날 북한의 급변은 정권을 부수고, 남한의 격변을 만들어 낼 것이다. 수년 내 이북의 급변이 터지면, 다음 번 이남의 대선은 신탁(神託) 받은 인물을 불러낸다.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놓을 선한 목자, 모세 같은 지도자, 다윗 같은 대통령이 등장할 길이 열린다. 미혹된 백성, 혼미한 심령은 깨어나 하늘이 바라는 선하고 기쁘고 온전한 뜻을 따라갈 것이다.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은 폭군의 방벌(放伐), 김정은의 축출이다.
  
  북한은 예측과 관측의 대상은 아니다. 의지를 갖고 해방시켜야 할 변화의 대상이다. 체제붕괴의 가능성에 별 관심을 둘 필요가 없는 이유가 여기 있다. 붕괴될 지 아닐지 분석키 이전에 붕괴시켜야 할 대상일 뿐이다.
  
  가능성만으로 충분하다. 수년 전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 몇 명의 릴레이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리버티헤럴드/libertyherald.co.kr). 김정은은 암살 등으로 죽고 체제는 무너질 것이란 요지다. 남은 것은 시간의 문제란 것이다.
  
  “김정은 암살로 제거될 것 : 김정은 정권이 측근 및 군부, 당 간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충성심을 유도해 왔다. 그러나 미국에 의한 금융제재 강화, 남한의 대북지원, 조총련의 헌금 등이 줄거나 북한의 실상에 대한 정보유입이 늘어나면 쿠데타 등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공포정치로 수많은 정적을 만들어 온 김정은은 암살 등을 통해 제거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암살 이후 후계자가 없는 북한 정권은 혼란을 거치며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2012년 11월 평양 시내 내부 불만세력에 의한 김정은 암살 기도가 있었고, 향후에도 북한내부에서 여러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을 것 같다. 그 경우 북한은 내전상태로 빠지고 결국 북한 정권은 붕괴하게 될 것이다(美씽크탱크 랜드연구소(The Rand Corporation)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선임연구원)”
  
  “북한 급변사태는 예정된 운명 : 나는 최근 南수단과 태국의 쿠데타와 소요사태를 포함해 오랫동안 전 세계 각국의 독재국가들의 쿠데타, 반란 등을 연구해왔다. 북한이 아무리 공포정치·폐쇄정치로 북한주민의 눈과 귀를 막더라도 멀지 않은 시기 상류층, 주민 등등을 포함한 내부의 쿠데타, 반란 등으로 이어지는 급변사태는 필연적으로 올 것이다. 이미 북한주민의 20만 명 이상이 중국 및 해외경험을 했다. 북한정권의 주민들 눈과 귀를 막으려는 정책이 무너지고 있다. 북한경제가 피폐되면서 중국이나 해외로의 파견근무를 막을 수도 없다. 그로 인해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는 TV·DVD·비디오·CD등을 통해서 남한의 풍요로움과 자유로움을 접할 수밖에 없다. 북한 정권에 환멸은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수많은 탈북자들도 한국의 문화 콘텐츠들을 보고 남한을 동경하다가 탈북 했다고 한다. 북한정권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美군사전문 연구소 글로벌 시큐리티(Global Security) 존 파이크(John E. Pike)소장)”
  
  “북한정권 붕괴는 시간의 문제다. 군, 고위관료 등 특권층을 달래기 위해 만든 평양 내 호화 놀이시설, 수영장, 아파트 건축과 해외 외교관 가족의 송환취소 등은 오히려 정권에 대한 엘리트층의 깊은 반발을 반증한다.(美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Center for Strategic &International Studies)부속 퍼시픽 포럼(Pacific Forum) 랄프A.코사(Ralph A. Cossa) 대표)”

  
  북한의 극단적 도발의 배경엔 한국의 좌파 정권 수립에 따른 자신감 고조와 내부의 불안한 내구성(耐久性)이 있다. 정당성 없는 권력의 허약한 체질은 내부의 ‘공포정치’와 외부의 ‘공갈외교’로 표현된다. 뒤집어 보면 이렇다. 석유 공급 중단 같은 고강도의 압박이건 영변의 핵시설 폭격이건 아니면 김정은 암살·병사 같은 유고(有故)건 ‘따끔한 자극’이 가해질 때 북한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릴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 목사 A씨는 평양을 포함한 북한 곳곳에 지하 교회를 운영해 왔다. 당과 군의 이른바 특권층 신자도 있다. 실제 북한에는 10만 명 이상의 지하 교인이 있다 한다. 상상해본다. <어느 날 북한 판 10·26사건이 벌어져 김일성 가문은 제거돼 북한엔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진다. 하필이면 새로운 리더십이 또는 그 리더십 주변의 유력한 인물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선한 목자’가 오히려 남한이 아닌 북한에 세워져 독재인 북한을 기독교 국가로 바꿔간다. 선별된 남한의 교회를 초대해 거리마다 마을마다 교회와 성전이 세워진다. 복음 안에 하나 된 통일, 인간의 이성과 상식과 무관한 하늘의 역사가 이뤄진다.>
  
  거룩한 남은 자의 기도가 이 땅의 초월적 기적을 일으켜 낼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일어나 만국을 진동케 할 것이다. 인간의 얄팍한 이성과 조잡한 지성은 수치를 겪게 될 것이다. 열방은 이 놀라운 역사의 주역이 인간이 아님을 인정케 될 것이다. 한반도는 새 노래가 울려퍼질 새 날을 앞 두고 있다.  
  
KIM Sung Uk의 전체기사  
2017년 09월06일 13시01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오직예수
아멘, 나 자신이 이 거룩한 남은 자, 기적의 응답 받을 기도자 되기 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김정은 정권이 평화롭게 무너지며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해방의 날이 선포되며
중국이 아닌 남한과 손을 잡고, 자유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질
하나님을 경외하는 선한 목자의 영을 가진 지도자가 북한땅에 세워질지어다. (2017년 09월07일 21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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