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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거진 김정은 건강이상설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다. 3년 이상 버틸 수 없다 한다”


1. 김정은 건강이상설이 다시 불거졌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20일(현지시간) 김정은이 최근 공식 석상에서 보인 모습에서 몸무게가 급증하고 발이 불편한 것처럼 보였다며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김정은이 통풍, 당뇨, 심장병, 고혈압 등을 앓고 있다고 알려졌다며 이들 질환으로 인해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북한은 무슨 이유에선지 9월14일 이후 미사일 시험 발사를 중단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에 나섰을 때 추가 도발이 있을 것이란 예상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빚나갔다.

 

온라인매체 데일리스타는 각국 정보당국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임박을 경고해 왔지만 김정은으로부터 어떠한 움직임도 관측되지 않고 있다며 그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추정했다.

 

데일리스타는 최근 사진에서 김정은의 몸무게가 많이 늘어난 듯 보였고 땀을 많이 흘리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또 책상에 몸을 기대거나 의자에 앉는 등 다리를 움직이기 불편해 보였다고 설명했다.

 

일간 더 선은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의 사망으로 2012년 권력을 승계한 이래 몸무게가 40kg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2.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은 그의 공개 활동이 뜸해질 때마다 떠올랐다. 우리 국가정보원은 김정은이 과음·과식 등의 식습관과 무절제한 생활로 심장력 고위험군 진단을 받았다고 파악 중이다.

 

김정은은 2014년 10월에도 갑자기 모습을 감췄다가 지팡이를 짚고 공개석상에 나타났다. 이후 그가 왼쪽 발목의 낭종 제거 수술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고도 비만과 흡연으로 이 질환이 재발할 가능성도 계속 제기됐다.

 

월간조선 2014년 10월호 보도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표현이 나온다.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앓고 있다. 3년 이상 버틸 수 없다 한다. 의학적 결론과 북한 권력 내부 관계 등을 종합한 미국 정보당국의 판단이다. 미 정보당국이 우리 정부에 그 동안 확보한 자료 충분히 전달한 걸로 안다.”

 

3. 어둠은 짙어 보이지만 해방의 그 날의 오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평양의 우상정권은 무너질지어다. 주사파 본진이 깨지고 남한의 주사파 세력도 스스로 자기 꾀에 빠져 무너질 지어다.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 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 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May God arise, may his enemies be scattered; may his foes flee before him : 시 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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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21일 10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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