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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3일(목)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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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연해주, 끝점은 이스라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6)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사람들, 그러한 믿음의 용사가 모이고 모여서 선포할 때, 세상은 뒤집힐 것이다. 세상 사람들 눈에 띄는 활동, 귀에 들리는 운동이 아니다. 그런 식으론 민족을 구하지 못한다. 고린도후서 1:8절 바울의 고백처럼 한국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다. 믿을만한 대통령, 정치인, 정당과 언론도 사라져 버렸다. 사회주의로, 공산주의로 퇴화하는 대한민국은 침체와 쇠락, 전쟁도 피하기 어렵다. 주님이 이렇게 하신 이유가 있다.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만 믿기 위함”이다.

 

“고린도후서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을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작금의 어두운 환경은 주님이 허락한 것이다. 인간적 신뢰의 대상을 철저히 파괴해 오직 주님만 신뢰할 수 있도록 하셨다. 오직 예수, 오직 진리, 오직 성경, 오직 말씀만 믿는 사람들, 그들의 선포로 북한은 열리고 한국은 뻗어갈 것이다. 그것이 복음통일이다. 제사장 나라다.

 

2017년 9월 말 어수선한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떠났다. 통일한국의 영적인 화살이 열방을 향해 날아갈 시작점이 만주와 연해주라면 끝점은 이스라엘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열쇠도 이곳에 있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 12:3)” ‘기적이 필요한 이 나라에, 기적을 만드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 나라와 민족은 살아날 것이며, 그 말씀의 절반은 이스라엘 회복이다. 이스라엘 회복은 이스라엘 국민을 위하는 것 이전에 주님의 마음에 합하는 것이요, 멀리 떨어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이다.’ 북한 구원을 위해 40일 금식을 하는 어느 메시아닉쥬(Messianic Jew)의 이야기는 도착 첫 날 느낀 감동의 확증이 되었다.

 

한반도 위기가 극으로 갈수록 오히려 예루살렘에서 유대의 회복과 북한의 구원을 선포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사 2:3)”인 탓이다. 한반도 상황과 중동의 환경은 동전의 앞뒷면 같았다. 이스라엘은 북한과 함께 한국 교회에 맡겨진 두 개의 짐이다.

 

천국 같은 ‘미쉬칸 찌온’을 떠나며 암담한 서울의 소식에 마음이 눌렸다. 그럴 때마다 말씀을 선포한다.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여(시5:10)” 죄 없는 자들의 피를 끝없이 땅에 쏟게 한 북한의 폭정이, 스스로 자기 꾀에 빠져 무너질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외친다. 김정은이 암살(暗殺)될지, 자연사할지, 정변으로 쫓겨날지, 아니면 정권 자체가 북폭(北爆)으로 궤멸될지 수단과 방법은 알 수 없다. 알려는 것도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우리는 주체사상이라는 우상숭배(偶像崇拜) 시스템의 종식, 신의 자리에 올라간 김일성 일가가 땅에 떨어질 승리를 선포할 뿐이다.

 

<땅에 찍혀 망하게 될 계명성 김정일>

 

“네 영화(榮華)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啓明星)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사 14:11-15, 20)”

 

계명성(啓明星)은 샛별, 즉 금성(金星)이다. 북한에선 김정일을 광명성(光明星)이라고 부른다. 북한이 쏜 인공위성도 광명성, 무역회사 이름도 광명성을 사용한다. 광명성은 ‘명성(明星)’, 즉 샛별의 강조어다. 계명성과 광명성, 하나님을 참칭하며 땅을 망하게 하고 백성을 죽이던 김일성 일가는 하늘에서 떨어져 땅에 찍히게 될 것을 믿으며 선포한다.

 

평양의 심장은 멈추고 남한의 손발은 마비될 것이다. 북한의 지령이 멈추면, 황장엽 선생이 언급한 5만 여 간첩도 발이 묶인다. 20만 이상의 주사파 세력도 ‘동무끼리 서로 치고 받으며’ 끝으로 치달을 것이다. 그리하여 선포한다. 북한의 사악(邪惡)을 감싸는 남한의 사악이 함께 무너질 내일을 외친다. “악인의 악을 끊이시고 의인을 세우소서(시 7:9)” 주님께서 제사장 나라의 길을 막는 흉악한 사탄의 세력을 끊으사,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놓을 선한 목자, 새로운 리더십 집단을 세우실 것을 믿는다.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속히 의인을 세우소서. 믿는 자들이 나라를 이기게 될 것이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두려운 상황을 믿지 않는다. 귀에 들리는 어려운 환경을 믿지 않는다.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는다.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시 89:5)”

  
KIM Sung Uk의 전체기사  
2017년 10월18일 07시26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오직예수
아멘
우리가 의인이 되는 것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안의 빛이 영광의 통로가 되어서 하나님이 뒤집으실 것입니다. 김성욱 대표님 안의 빛을 보며 도전 받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17년 10월20일 22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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