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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복음통일의 길(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선한 리더십은 회복된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사악한 인물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정보와 자유 그리고 복음의 물꼬가 트이면, 사람의 힘으로 거스를 수 없는 일이다. 빛이 비췬 어둠의 땅은 통일을 향해 재건될 것이다. 정권이 무너진 1년 뒤 독일식 통일이 이뤄질지, 1945년 해방 공간에서 그러했듯 3년 이상 과도기를 거치며 점진적 통합이 될지 예측키 어렵다. 분명한 진실은 이렇다. 이미 끝이 난 김정은 정권은 그 끝을 보이며 무너질 것이다.

 

북한의 추잡한 실상, 경제적 파탄과 국제적 고립, 이미 잘 알려진 체제 존립의 위기를 적는 것은 지면(地面)의 낭비다. 죄 없는 자의 피를 땅에 쏟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참칭(僭稱)했던 우상숭배 정권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당위를 말하기 원한다. 통일의 주체가 돼야 할 한국의 혼란과 무질서, 무능과 부패를 적는 것도 큰 의미를 갖기 어렵다. 주님은 복음 안에서 통일된 이 민족이 열방을 섬기게 될 내일을 바라고 계신다. 제사장 나라의 사명. 나는 이것을 알리기 원한다.

 

하나님의 마음, 한민족이 제사장 나라가 될 소망(所望)의 내일을 믿어야 한다. 오직 ‘믿음’이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뤄지게 할 승리의 열쇠다. 믿음이 없다면, 이미 열린 북한의 문은 또 다시 닫힐지 모른다. 경제적 파탄과 국제적 고립 속에도 체제를 유지할 것이다. 휴전선 이남의 혼란, 무질서, 무능, 부패는 우리의 이기(利己)와 탐욕의 마음을 타고서 더욱 더 창궐할 것이다. 누룩처럼 번지는 이 땅의 죄악과 음란, 그로 인한 쇠락과 심판의 조짐을 뒤집을 유일한 혈로는 거룩한 통일 한국, 제사장 나라다. 이것을 가능케 할 ‘믿음’이다.

 

<통일은 복음통일 뿐이다>

 

통일은 기적(奇蹟)이다. 북한을 열고 대륙과 초원을 뻗어갈 그 멋진 미래 앞에 수많은 문제가 쌓여 있다. 높은 산과 쇠 빗장, 거친 들과 골짜기, 우리의 마음을 누르는 현실의 장애물 들이다.

 

‘김정은 권력이 30년은 갈 것 같다. 사람의 목숨을 벌레처럼 짓밟지 않는가?’ ‘핵무기를 소형화해 한반도 게임의 승자가 될 지도 모른다. 이미 미국도 타협의 운을 띄운다.’ ‘한국은 또 다시 햇볕정책이 대세가 되었다. 협상과 타협을 거스를 수 없겠다.’ ‘한국 사회는 갈 때까지 가 버렸다. 낙태율·자살률 세계 1등, 흡연율·음주율 세계 1등, 여성·청소년 흡연율·음주율 세계 1등. 온갖 변태·퇴폐·향락 업소들에서 일하는 성매매 여성은 최소 유럽의 10여 배, 20-30대 여성의 4%에 달한다고 기록된다(여성가족부 공식 통계). 이런 나라가 어떻게 통일을 이룬단 말인가?’

 

사탄은 현실을 보라 한다. 북한과 타협해 평화를 구하고 공존을 좇으라 말한다. 촛불은 혁명이 되었고 그것이 한국의 정치적 대세가 됐다고 역설한다. 그러나 도망갈 자유도 없이 공포 속에 살다 두려움 이상의 지독한 지옥에 끌려갈 북한 주민의 눈물은 감추어 버린다. 허리 끊긴 박토에 갇혀 절망의 밥을 짓는 남한 국민의 절규도 슬그머니 덮어 버린다. 모두 다 똑같이 나누는 유물론(唯物論) 세상이 되면 네오 내오 없이 좋아질 것이라 거짓의 노래를 부른다. 어둠에 눌려 지친 백성은 잘도 듣는다. 현실을 부정할 수 없다며 고개를 숙인다.

 

그렇다. 통일은 기적이다. 그래서 복음이 아니면, 예수가 아니면 통일은 이루지 못한다. 그래서 통일은 오직 ‘복음통일’ 뿐이다. ‘예수통일’ 외엔 없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우리는 힘이 없다. 중국의 반대와 미국, 일본, 러시아 열강을 설득해 통일을 이뤄낼 능력도 없다. 그래서 오직 예수다. 주님이 우리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 문을 쳐서 부수며 쇠 빗장을 꺾어주셔야 한다(사 25:2).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완전한 주님의 말씀이 거하는 사람들, 의심·낙심·낙담·절망·공포와 두려움 같은 완전치 못한 것들이 떠나고 오직 예수만 믿고, 오직 예수에 거하며, 오직 예수로 행하는 그들이 구할 때, 주님은 놋 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실 것이다(시 107:16).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다(사 40:4).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다(누 3:5). 아. 우리 안에 얼마나 많은 의심과 절망이 가득한지요. 이 더러운 오물이 아닌 주님을 봅니다. 승리를 봅니다. 영광을 봅니다.  

 

<계속>

  
Joshua Kim(Sung Uk, Kim)의 전체기사  
2017년 05월31일 15시13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오직예수
주여, 우리보다 앞서 가셔서 놋문을 깨뜨리시고 쇠빗장을 꺾으소서
뉴스를 차마 오래 볼 수가 없어 그때마다 매번 이곳으로 달려옵니다
여기서 믿음의 충전과 전이를 받고 다시 기도의 전의를 가다듬습니다
대표님 덕분에 우리민족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한국교회가  꿈꾸고 나아갈 비젼도 깨달았습니다 (2017년 05월31일 15시37분)
예수사랑
아멘 기도합니다 (2017년 06월07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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