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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인도적 지원을 말하는 反통일 세력의 역겨운 평화론
돈도, 빽도 없는 절대다수 어리석은 한국인이 이 저급한 논리에 기만당한다.

한국인들은 소위 인도적 대북(對北)지원을 하면서 이렇게 변명한다. “북한주민에게 가지 않는다 치자. 그래도 김정일 정권을 도와야 한반도 평화(平和)가 유지되는 게 아니냐?”
 
 북한의 주민(住民)이 죽건 말건 정권(政權)을 도와야 한반도 평화가 온다는 생각은 섬뜩할 정도로 이기적(利己的)이다. 이북(以北)의 동족은 모르겠다, 일단 나만 살자는 생각이다.
 
 북한을 해방하고 구원하여 자유통일(自由統一)시키는 것은 비단 북한의 주민만 위하는 게 아니다. 남한의 가진 것 없이 사는 절대다수에게 기회와 희망과 비전이 곧 통일이다. 북한의 동포를 살리는 선(善)하고 의(義)로운 행위엔 부산에서 파리까지 이어지는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를 따라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풍요가 선사될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배부르고 등 따뜻한 남한의 많은 이들은 이북(以北)의 동포는 물론 이남(以南)의 형제와 이웃의 미래도 모른 채한다. 우리 자식은 유학 보내 군대 빼고 출세할 것이니 그냥 이대로 있자고 한다. 지금이 좋다고 한다. 그것을 평화(平和)로 분식(粉飾)하고 깡패, 마적, 살인마 집단인 김정일에게 돈과 쌀과 비료를 갖다 바친다. 그리고 이것을 “인도적”이라 합리화한다.
 
 “김정일을 자극하면 전쟁난다. 평화를 위해 남아도는 쌀과 물자, 달러를 주자. 이것은 한반도 평화비용이다.”
 
 분단의 고착을 바라는 남한의 자칭 ‘진보’, 자칭 ‘보수’ 기득권 세력은 지금도 쉴 새 없이 떠들어댄다. 그리고 돈도, 빽도 없는 절대다수 어리석은 한국인이 이 저급한 논리에 기만당한다. 북한동포가 죽건 말건, 남한청년이 살건 말건 평화, 평화, 평화, 평화를 말하며 독재집단의 보급부대 역할을 마다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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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17일 04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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