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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번영은 독(毒)인가?
북한정권의 붕괴는 사실상 확정적이다. 그러나

『역경은 종종 사람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것입니다. 그러나 역경(逆境)을 이기는 사람이 백(百)이라면 번영(繁榮)에 지지 않는 사람은 하나입니다.』
 
 오늘 趙甲濟 대표(조갑제닷컴)는 강남교회(당회장 김성광 목사)에서 열린 3·1운동 91주년기념 구국기도회 및 강연회에서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1795~1881)의 ‘영웅숭배론’을 인용, 대한민국 現상황을 번영 속 위기(危機)로 비유했다. 60년 눈부신 발전을 맞았지만, 국가관(國家觀)은 무너져가는 작금의 세태를 지적한 말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번영이 북한정권의 역경(?)과의 싸움에서 오히려 독(毒)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南월남 패망 직전 월남의 정치인들은 『北월맹은 10년 내 망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었다. 그러나 미군 철수 후 2년이 못 돼 ‘찢어지게 가난한’ 北월맹 군인들이 남침했고 50일 만에 南월남은 지도상에서 사라져 버렸다. 번영과 풍요가 국민의 정신을 혼미케 만들고 나라를 망쳐버린 대표적 사례이다.
 
 북한정권의 붕괴는 사실상 확정적이다. 그러나 남한의 국민이 경제적 성취에 취해 애국심을 잃어간다면 황당한 역전(逆轉)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다. 對北풍선날리기에 대한 군인들의 사격 위협 기사 보도 후 관련 장교들의 댓글 항변을 보고, 들으며 칼라일의 일갈(一喝)이 더욱 강렬히 진동했다.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1&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4826).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0년 03월01일 20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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