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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 죽음을 수구좌파 청산 기회로
애국집회는 물론 종교집회, 동창회, 등산회에서도 "金正日 멸망이 멀지 않았다. 북한주민을 해방하자. 그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주고 자유통일하자"는 멘트가 나와야 한다.

최근 한국의 상황이 심각하다. 李明博 대통령의 기회주의 노선이 계속되는 한 국가정상(正常化)는 어려워 보인다. 이런 식이면 남미화(南美化)를 거쳐 사실상의 적화(赤化)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자유통일이나 북한구원, 일류국가의 꿈도 요원해진다. 모든 것이 조국, 헌법, 법치를 부정하는 친북좌익세력을 방치한 탓이다. 대권후보 중 쓸 만한 인물이 없음을 고려하면, 암울한 현실은 2012년 대선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다.
 
 낙심할 필요는 없다. 기회는 있다. 金正日 죽음을 한반도 수구 좌파 청소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金正日은 두 번째 중풍을 맞았다. 불란서 의사도 포기한 몸이다. 클린턴을 만날 때 팽팽해진 얼굴은 보톡스를 맞았거나 아편주사를 맞은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모든 변수를 고려해도, 그의 육체적 생명은 5년 안팎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金正日 사후(死後) 절대 권력을 대체할 어떠한 인물, 집단도 등장키 어렵다. 흔히 「3대세습」이나 「집단지도체제」 등장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러나 권력은 부자(父子) 사이도 나눠 갖기 어렵다. 회의(會議)조차 해보지 않은 북한 특권층이 사이좋게 권력을 나눠 갖는다는 집단지도체제는 3대세습보다 더 가능성 낮은 환상이다. 金正日 이후 북한은 절대 권력의 빈자리만큼, 절대혼란이 불가피하다.
 
 베를린 장벽의 붕괴를 예측한 인물이 없었다. 소련의 붕괴도 마찬가지다. 선지자적 계시와 희박한 가능성이 제기됐을 뿐이다. 북한은 독일과 다르다. 수많은 사람이 북한의 붕괴를 예견한다. 金正日이 끝나는 날 통일이 가까워 질 것이다.
 
 중국의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개입을 막아야 한다. 중국식 작계5029가 마련돼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연례행사처럼 치러지는 압록강 도강(渡江)훈련을 보면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은 한미연합사를 복원하고 북한급변 조짐 시 중국의 개입을 차단한 뒤 개입해야 한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통일은 영영 오지 않을지 모른다.
 
 자유통일의 대전제는 북한주민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필사적으로 북한 내 「친한파(親韓派)」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중간엘리트층이 대한민국을 대안권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공작(operation)해야 한다. 북한주민의 마음을 얻지 않고선, 조선로동당 붕괴를 유도할 수도 없고, 북한급변 시 개입하기도 어렵다.
 
 지금 당장 할 일이 없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물리적 지원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북한구원과 자유통일의 결단이다. 모든 행사에서 『북한주민의 자유와 구원, 해방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이라는 말이 나와야 한다. 애국집회는 물론 종교집회, 동창회, 등산회에서도 『金正日 멸망이 멀지 않았다. 북한주민을 해방하자. 그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주고 자유통일하자』는 멘트가 나와야 한다. 이런 말은 정부의 공식행사에서도 퍼질 것이다. 한미정상은 6월16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지향한다』는 공동비전을 내놓았다. 국가정상의 합의를 실천하자는 것이니 말릴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을 것이다. 먼저 깨달은 사람이 자유통일의 전도사가 돼야 한다.
 
 온 나라에 통일기운이 넘치면 휴전선 인근엔 북한으로 갈 자유의 풍선이 셀 수 없이 날려질 것이다. 라디오방송에도 자유의 메시지가 담겨 전해질 것이다. 대세(大勢)가 결정되면 친북좌익도 막을 수 없다. 마지막 발악이 거셀 테지만, 해야 할 싸움이고, 이길 수 있는 싸움이다. 金正日과 운명공동체가 된 그들은 로동당 멸망과 함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져 갈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상적 발전과 선진국 도약은 그래서 북한구원과 자유통일의 동의어(同義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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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25일 04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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