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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世(난세)를 끊는 길
체제의 적이 되는 2000만, 한국인이 선해지는 것 뿐이다.

 왜 많은 한국인들이 6·15와 10·4, 연방제 赤化에 동의하는 것일까? 처참한 북한인권 상황에 침묵하는 이유는 무얼까? 眞實을 외칠 때마다 느껴지는 본질적 의문들이다.
 
 한국인의 이 지독한 무관심·이기심 앞에서 깨달은 결론은 ‘自己憐憫(자기연민)’이었다.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난하다 느끼는 이들 앞에서 북한 동포의 아픔이나 공산화 위협은 아무런 느낌을 주지 못하는 셈이다.
 
 ‘專貰(전세)대란’이 터지니 우울한 이들은 더욱 늘었다. 전·월세로 남의 집 살이 하는 가구가 640만, 인구수로는 2000만 명이다. 내 집을 갖고 있다 해도 대출 끼고 녹녹치 않은 살림이다. 실제로 2010년 3분기 말 가계부채는 896조9000억에 이른다. 2007년 631조 원에서 늘어도 너무 늘었다.
 
 기업소득증가율은 90년대 4.4%에서 2000년대 25.2%로 6배 이상 늘었지만 가계소득증가율은 각각 13%에서 6%로 2배 이상 줄었다. 돈은 벌리는데 그 돈이 서민이나 중산층엔 가지 않는 것 같은 통계이다.
 
 좌파는 이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잔인한 자본주의, 가진 자의 탐욕과 부패를 떠든다. 시장메커니즘으로는 富의 분배가 되지 않으니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외치는 멍텅구리들도 있고 사회민주주의나 이익공유제 같은 사탕발린 막시즘으로 대중을 부추기는 자들도 많다. 그렇게 2000만 서민과 중산층을 대한민국 자본주의, 체제의 敵(적)으로 만들어간다. 從北派(종북파)의 叛逆(반역) 음모, 左派(좌파)의 兩極化(양극화) 선동이 국가붕괴의 자멸적 상황을 부르고 있지만 화가 난 대중은 지혜의 눈을 감아 버린다. 모두 상처 때문이다.
 
 한국인들이 죽음의 굿판을 부수고 선진국, 아니 망하지 않는 길은 무얼까? 유일한 해법은 자기연민이라는 이기심과 무관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련한 북한 동포에 대한 사랑, 他者(타자)에 대한 연민을 되찾는 것이다. 한국인이 善(선)해질 때 이 세대를 짓누른 빈곤과 절망의 멍에도 깨어질 것이다. 북한특수와 북한재건이 수백 만 일자리, 기회와 희망을 만들어 낼 것이다. 선한 일에 대한 선한 결과, 역사의 순리를 따르는 길이다.
 
 분단과 통일, 공멸과 상생의 갈림길 앞에 선 한국인이 갈 길은 오직 하나다. 牧者(목자)와 같은 영웅, 착한 마음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 북한해방과 자유통일, 일류국가로 7천만 겨레와 함께 가는 것이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亂世(난세)의 해법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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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11일 19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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