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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반격!!!
광화문 깃발 유감

기독교인 입장에선, 어딜 봐도 좋은 소식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습니다. 미국 등 해양에선 동성애·낙태를 앞세운 이른바 젠더 태풍이 불어 닥치고, 중국 등 대륙에선 공산주의·전체주의가 더 격렬한 형태로 잠식해 옵니다. 적지 않은 의인들이 악하고 음란한 세태 앞에서 우리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해 차별금지법 저지나 국가보안법 사수 등 필사적 노력을 하지만, 싸움이 수월치 않습니다.


그러나 항상 말씀 드리는 것처럼, 어둠과 흑암의 공격 앞에서 방어만 한다면 그 방어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방어가 아닌 사탄의 진을 향한 공격, 롤백을 해야만 동성애·낙태와 음란의 쓰나미 앞에서 아이들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수동적 방어가 아닌 능동적 공격, 그것이 바로 북한의 해방과 구원입니다. 평양 우상체제의 붕괴입니다.  


북한의 가련한 동족을 가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김정은 정권은 무너지라”는 이 단순한 선포를 주일 예배 시간에 선포할 수 없다면요.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자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국가와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살기 위해서라도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루 빨리 북한정권이 무너져 복음이 북진(北進)하고 서진(西進)하고 전진(前進)하게 해 달라고 말입니다. 한민족 교회가 밖으로 뻗어가지 않는다면, 결론은 안에서 썩어가는 것뿐입니다. 사탄과 그에 부림 받는 추하고 더럽고 악한 영들에 조리돌림 당하는 것뿐입니다. 선교하는 교회가 내부의 분쟁과 다툼이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한민족 교회는 가장 절박한 우선된 기도의 제목이 북한을 열어달라는 것이 돼야 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교회들은 북한을 열어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한다 해도 숱한 기도제목 가운데 한 가지로 여깁니다. 한국 교회를 공산화 혁명과 동성애 혁명의 협공에서 지키기 위한 혈로가 한반도 휴전선 돌파(突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심지어 북한의 가증한 멸망의 김일성 우상의 붕괴와 그를 통한 북한 동족의 해방과 구원이 미국의 회복과 중국의 선교를 위한 첩경이라는 사실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를 위한 기도와 눈물이 한국과 미국의 정권 교체를 위한 어떠한 집회나 시위 또는 인터넷 상의 온갖 잡다한 논쟁을 벌이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 또한 알지 못합니다.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너는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사 52:1-2)


주님은 한국 교회, 한민족 교회가 깨어나 아름다운 예전 옷을 입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평양이 티끌을 털어 버려 회복돼 과거의 아름다운 옷을 입게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분별하십시오. 지금 이 시대는 공격하지 않으면 방어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 소식을 간단히 말씀드리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주한 미국대사관이 5일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배너’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대사관 건물 정면에 게시했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퀴어축제가 열리는 매년 6월 대사관 정면에 ‘무지개 배너(현수막)’를 게시해 왔습니다.


그러다 2019년 당시 트럼프 행정부가 펜스 부통령을 통해 “각국 대사관에는 성조기만 걸어야 한다.”고 밝혔지만, 주한 미국대사관은 깃발이 아닌 현수막 형태의 배너라는 이유로 게시했고 올 해 6월이 되자 다시 이 배너를 내건 것입니다. 강국도, 동맹도, 누구도 전 세계적 동성애 혁명을 막아줄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두 번째,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IT기업 카카오가 13일 국내 기업 최초로 온라인 혐오(증오) 표현 대응 원칙을 발표하고 이를 서비스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길게 설명돼 있지만, 요약하자면 블로그, 카페, 댓글 등 공개 게시물 영역에서 성 정체성,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한 혐오·증오 표현, 즉 동성애 비판 등을 금지한다는 취지입니다.


혐오와 증오는 누구나 원치 않지만,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의료적·보건학적 비판도 이제는 할 수 없게 한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차별금지법도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기독교에 대해 ‘개독’이니 목사에 대해 ‘먹사’니 하는 반기독교 혐오·증오 표현이나 보수·우파에 대한 극우·수구·꼴통 같은 온갖 정치적 혐오·증오 표현도 막지 않는데 말입니다.


자 이제 다시 질문해 봅니다. 한국 교회, 미국, 캐나다, 전 세계 한민족 교회가 이런 토네이도를 막을 수 있습니까? 제가 대답합니다. 방어는 답이 아닙니다. 북한을 열고 땅 끝으로 나아갑시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보리로다(사 52:7-8)


하나님. 한국 교회, 전 세계 한민족 교회가 북한 전역에 만주와 연해주, 예루살렘까지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는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시온을 향하여 이르게 하옵소서. 우리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를 위해 평양의 우상의 진을 속히 진멸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평양 우상체제는 평화적으로 속히 무너질지어다(3). 하나님. 이 기도가 한국 교회, 한민족 교회 우리 남은 자들의 목청으로 하늘까지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2).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6월18일 03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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