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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논란 KBS 왜곡보도 탓"
한국자유연합 긴급 강연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출처 : 디펜스 뉴스<편집자 註>

김필재 한국자유연합 기조국장

▲ 김필재 한국자유연합 기조국장



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은 지난 20일 오후 7시 '박근혜 2.5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란 주제로 강연회가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청중들이 참여하였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김필재 한국자유연합 기조국장은 "핵을 가진 집단과 핵을 가지지 않은 집단의 국제무대 협상력은 하늘과 땅 차이" 라고 밝혔다. 아래는 김필재 기조국장의 강연내용이다.


   < 김필재 기조국장 강연내용 >


핵을 가진 집단과 가지지 못한 집단의 국제 협상력은 전혀 다르다. 중국이 핵과 탄도미사일을 가지고서 현재 대만을 유엔에서 내쫓은 다음 미국과 일본을 압박하여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부상하였다. 핵을 가진 집단이 통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국제사회는 철저하게 자국의 실리에 따라 움직인다. 미국과 일본 또한 실리에 따라 움직인다. 일본이 얄밉다고 하더라도 일본이 악수하자고 손을 내밀면 손을 잡아야지 손을 뿌리치면 결국 우리만 손해를 입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경우 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를 운운하였던 인물이다. 현재와 같은 기회주의, 웰빙 새누리당이 존재한다면 대한민국이 적화통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새민년 또한 자유통일에 대한 의지가 없다. 


두 번째 연사로 나선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온누리 교회 강연내용 1시간 10분을 모두 보면 발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앞뒤 문맥을 모두 자르고 편집하여 영상을 내보낸 KBS가 왜곡보도를 한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래는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의 강연내용이다.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

▲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



                                           <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 강연내용 >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경우 온누리 교회 강연내용을 모두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를 KBS가 의도적으로 짜집기하여 왜곡보도를 한 것이다. 상황이 이정도면 새누리당에서 나서서 문제를 제기하고 문창극 후보자를 보호해 주어야 하나, 새누리당의 어느 의원도 나서지 않고 있다. 심지어 새민년과 공조하여 문창극 후보를 끌어내리려 하고 있다.


이사벨라 이숍이 조선을 4차례 방문하고 쓴 책의 '양반들이 모두 빼앗아가기 때문에 조선사람들은 게으르다.' 라고 되어 있는 구절을 인용하여 강연하였는데, 앞의 전제조건은 모두 삭제한 후 '조선사람들은 게으르다' 라고  KBS 가 편집하여 왜곡보도 한 것이다. 


온누리 교회 강연 1시간 10분 분량을 모두 보면 문창극 후보자가 한반도의 식민지 정당화, 6.25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 우리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가슴 아프다' 란 말을 지속적으로 했고 '이제와서 돌이켜보니 시련과 환란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었지 않았겠는가?' 하는 기독교적인 해석을 한 것인데, 이것을 KBS가 앞의 이야기는 모두 빼고 짜집기하여 왜곡보도 한 것이다.


문창극 총리 지명자가 좌파 언론들로부터 난도질 당하는 이유는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성윤리를 지키고, 동성애를 비판하는 등 한국의 보수적 가치를 지키고자 하였고, 이를 부정하고 파괴하려는 것에 대해서 강도높게 비판하였기 때문에 한국의 보수적 가치를 무너뜨리려는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비리전과자 박지원, 김무성, 서청원 의원이 문창극 후보자에 돌을 던질 수 있는가? 


19대 의원의 20.3%가 전과자다. 역사상 가장 더러운 국회며 19대 국회의원중 19명이 반국가단체 및 이적단체에 가입한 혐의로 처벌받았다. 이런 사람들이 문창극 후보자를 공격하고 있다. 문창극 후보자를 가장 심하게 공격하는 새민년의 박지원 의원의 경우 2006년에 특가법알선수뢰혐의로 감옥에 갔었는데, 대통령비서실장을 하던 때였다. 2004년에도  SK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감옥을 가면서 "입으로 변화를 부르짖었으나, 관행에 젖었다. 속죄한다." 고 속죄의 눈물을 흘린 사람이다. 과연 박지원 의원이 문창극 후보자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새누리당의 김무성 의원은 2008년 징역 8월 벌금 2000만원을 받았고,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도 선거법위반으로 감옥에 갔다 온 사람들이다. 이런 비리 정치인들이 문창극 후보자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유병언에게 돈을 받은 국회의원들을 처벌하라고 어느 국회의원도 말을 하지 않는다. 유병언에게 돈을 받은 정치인들을 솎아내는 것이 세월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다. 인천시에서 연도교를 건설하자 청해진 해운이 피해를 입었다며 27억원을 보상해 주도록 법을 만든 것이 국회의원들이다. 이런 정치적인 커넥션으로 유병언과 연결되어 있는 정치인들이 문창극 후보자를 두려워해 죽이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이런 식으로 하면 정권이 바뀐다. 정권이 바뀌어도 나라를 내주면 안된다. 황규안 법무장관이 R0 자체가 통진당이라고 약 3000 페이지가 넘는 자료를 헌법 재판소에 제출하였으나, 그 동안 새누리당 의원들은 뭘 했는지 묻고 싶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몽준 후보가 참패를 한 것은 새누리당 지구당 의원들이 전혀 움직이질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그냥 낙하산으로 꽂아두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이자스민,  문창극 발언에 역사인식 운운 '전대협 출신 서울시 부시장에는 침묵'


그렇다면 새누리당 초선 의원들은 무엇을 했나?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문창극 후보장의 역사인식은 문제인데 어느 국민이 동의하겠나?' 라고 발언하였는데, 역사책은 읽어보고 이야길 하나? 기자들이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문창극 후보자의 강연 전문을 다 읽어 봤는가?' 하고 질문하자 '그건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다.' 라고 발언했는데, 전문을 읽어보지도 않고서 어떻게 문제가 있다고 발언할 수 있나?


이번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전대협 의장 출신이 임명되었다. 그런데, 문창극 후보자의 역사의식을 따지던 이자스민 의원이 왜 이런 것에는 아무런 발언을 하지 않고 있나? 7.30 재보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이긴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들의 우리의 인권과 자유를 지켜줄 것인가? 선거에 이기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권력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걸 '수구세력' 이라고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통성과 나라를 지키려는 국민들이 왜 이런 '수구세력' 과 동급으로 취급받아야 하는가?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지키는 안보관련 및 안전관련 법안을 만드는데는 소홀하고, 표와 직결되는 포퓰리즘 법안을 만드는데는 신이 났다.



세월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유병언 돈 받은 정치인을 밝혀내는 것


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언론들은 이제 선동기관으로 전락되었다. 세월호 관련하여 온갖 거짓들이 난무를 하여도 정부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새누리당도 진실을 밝히려고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새누리당에서는 전투의지가 있으면 공천을 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새누리당 의원들이 세월호 관련하여 거짓선동이 난무하여도 사실을 바로 잡으려고 아무도 나서지 않았던 것이다.


새민년은 조금만 잘못 이야기하면 난리가 나는데, 새누리당은 아무리 비판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감리교 신학생들이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면서 진실을 밝히라고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위에 올라가 시위를 하는데, 50억 골프채를 받은 정치인들을 골라내서 부패의 고리를 끊는 것이 진실을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진실을 밝혀 내는 것이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당선인은 통합진보당 시의원과 함께 선거 팜플렛을 만들어 돌렸기에 엄연한 선거법 위반이지만, 새누리당에서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친 사람이 조희연 당선자와 한상렬씨다. 문창극 후보자 발언 관련하여 여야가 모두 뛰어나와서 물어 뜯는데, 북한 인권법을 통과시키자고 주장하거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정치인들이 아무도 없다. 



새누리당 황우여, 김무성, 서청원 의원의 통일 발언들은 헌법위반 


새누리당 김무성은 " 흡수통일은 반대한다. 평화적인 우리 민족이 함께 어울려 공존하는 통일이 돼야한다. 통일은 남과 북이 공존 해야 하는 것이다." 라고 발언하였는데 이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다.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은 '통일헌법을 지향하는 개헌 필요' 라고 주장했는데, 북한은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적으로 점령하고 있기에 이 발언은 헌법 3조 영토조항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개정하자는 것이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제 통일은 더 이상 이념과 체제의 문제가 아니다." 라고 발언하며 정권이 바뀔 때를 대비해서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다고 발언했다. 이런 새누리당 기회주의 웰빙세력들과 함께 국정을 이끌고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박근혜 대통령이 꼬마 20석 정도의 꼬마 보수당을 만들어 국정을 끌고 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보수언론사 및 새누리 의원실에 항의전화 하고 게시판에 도배하는 것이 나라 지키는 일


조선일보나 동아일보와 같은 보수 언론사들은 좌파정권 때 사주가 모두 구속된 바 있기에 좌파정권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논조가 왔가갔다 하는데, 기자나 데스크는 항의전화를 매우 두려워 하므로 애국시민들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전화를 한 통씩 해서 항의를 하면 이상한 보도를 할 수가 없다.


새누리당도 국회의원실에 전화하고 게시판에 도배를 하면 겁이 나서 이상한 발언을 하거나 법안을 만들 수가 없다. 이것이 국민들이 나라를 지키는 방법이다. 정권이 교체될 수 있어도 나라를 빼았기면 안된다.


헌법3조 영조토항과 헌법4조 자유통일 조항을 종북세력들을 어떻게든지 무너뜨리려고 하는데, 이것만 철저하게 지켜내면 정권이 바뀌어도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 낙동강 방어선만 잘 지키면서 버티면 인천상륙작전이 전개되어 나라를 구할 수 있다. 일제시대에서도 버텼는데 정권 넘어간다고 못 버틸 것은 없다.


북한 주민의 34%가 해외 라디오를 듣고 있다. 김정은은 초고도비만에 심장병, 안면마비, 왼팔마비, 탈모, 우울증, 마약치료 등을 겪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는데, 우리가 잘 버티고 있으면 김정은이 갑자기 죽을 수도 있으니, 헌법 3조와 4조만 철저하게 지키면서 시간을 벌면 자유통일은 이루어진다. 


중국과 한미연합사가 청천강을 기준으로 북한을 양분하게 된다면 국제적으로 복잡한 문제가 생기겠지만, 지휘부를 잃은 좌익세력들과 좌익언론들은 좌충우돌하다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대선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으니,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다는 심정으로 헌법3조와 헌법4조를 꼭 지키면 나라를 구해낼 수 있다.


약 100여명의 청중들은 강연을 듣고 각종 질문을 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울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모두 귀가하였다. 


국민의례

▲ 국민의례


  
디펜스뉴스(성상훈)의 전체기사  
2014년 06월23일 09시18분  

전체 독자의견: 8 건
일어나라
이 나라에 보배다 젊은 애국자들이 건강하게 뿌리내려서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역들이 되길 소망한다.. (2014년 06월23일 10시59분)
김득찬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이런 단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2014년 06월23일 20시56분)
지나가는사람
문창극 내정자를 통해 그렇게도 갈망하던 새정치의 시대가 열리는 듯하다.
안철수와 그를 따르는 쪼무래기 들아 이런 것이 새정치다.
너희들이 입에 담던  새정치가 이런 것이다. 라고  뭄창극 내정자가 말씀하고 계신다.
잘 보고 배워라. (2014년 06월23일 21시42분)
우리나라인
김필재님 수고가 많습니다. 김성욱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당신들 같은 젊은 애국자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2014년 06월24일 06시01분)
1
이제 새누리당은 지지 하지 말고 새로운 보수정당이 나와야 할때 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는 나라 먹히게 될것 같습니다. (2014년 06월24일 10시34분)
shoy111
새 포도주는 새 부대가 맞는 것 같습니다. 몇몇 양심있는 의원님들 빼고는 기존정치인들 새누리와 새민련 썩었습니다. 발암국회 해체해야합니다. (2014년 06월24일 18시20분)
류두범
너무 가슴아프고 비통한 심정이지만, 이제 이를 털고 일어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는 지혜를 모았으면 합니다.  밤이 깊으면 아침이오고, 먹구름 뒤에서 찬란한 햇빛이 있는 법입니다. 우리 모두 용기와 소망을 가집시다. (2014년 06월25일 18시38분)
조양순
주여제가 뭘할까요~ (2014년 06월26일 01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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