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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죽음 임박한 지금이 자유통일 할 절호의 기회”
“市場(시장)세력이 ‘金正日 死後’의 북한을 끌고 나갈 것”


 
  9월1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충정로 1가 문화일보홀에서 ‘金正日 死後(사후)’란 주제로 ‘제147회 趙甲濟 기자의 現代史 강좌’가 열렸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는 “앞으로 북한에선 市場(시장)세력이 김정일 死後, 북한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근거로 趙대표는 “북한 주민들이 물건교환을 통해 정보의 교환도 많아져 外部(외부)의 상황을 알게 됐다”며 “작년 12월 북한 정권의 화폐개혁 이후에도 시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노동당의 지시가 통하지 않으며 이는 북한 주민들이 정보를 통해 똑똑해 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趙대표는 “김정일 사후에도 정권은 1인 체제로 가려 하겠지만 김정은을 둘러싸고 권력 분열과 충돌이 일어날 것이며 북한 주민들은 정권에 대한 공포심이 약화돼 북한 內의 강제수용소 문이 열리고 공개처형 또한 어렵게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제 한반도 통일의 비전을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통일의 이득이 分斷(분단)비용보다 더 많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야 합니다. 통일에 대한 국가적 청사진을 보여줘야 합니다. 통일에 대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殺戮(살육)없이 漸進(점진)적으로 추진돼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金正日의 죽음이 임박한 지금이 자유통일을 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입니다. 대한민국이 통일에 있어 방어에서 攻勢(공세)로 나아가 역사적 기회를 잡도록 합시다”
 
 趙대표는 최근 남한의 對北(대북)지원과 관련한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100억원에 가까운 물자를 보내면서 우리는 국군포로, 납북자들과 교환하자는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입니다. ‘인도주의’라는 美名(미명)하에 북한으로 쌀과 시멘트를 보내지만 국군포로나 납북자한테는 왜 인도주의가 적용이 안 됩니까? 주인(金正日)한테 맞았는데도 아무소리 못하는 노예근성입니다”
 
 趙대표는 대한적십자사가 보내는 100억 원 어치의 구호물자는 “對北(대북)지원이 아니라 對(대)김정일 지원”이라고 말했다. 북한을 돕는 데는 ‘對북한정권 돕기’와 ‘對북한동포 직접 돕기’ 두 가지가 있는데 100억 원으로 대북풍선 10만 개에 진실을 알리는 전단, CD, 美貨(미화) 1달러짜리를 보내면 이것은 북한동포 직접 돕기이지만, 대한적십자사가 보내는 구호물자는 군대나 노동당 간부들에게 흘러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
 
 趙대표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기조로 내세운 ‘공정사회’에 대해 “공정이라는 말은 거래나 경쟁에서 쓰이는 말인데 공정사회라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達成(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며 “李 대통령은 말의 포로가 돼 추상적, 관념적, 환상적인 말에 계속 끌려가고 있다”고 했다. 趙대표는 “대통령은 기업, 노동자, 부자, 가난한 사람들 모두를 公平(공평)하게 대할 수 있는 ‘룰(Rule)’을 정해주는 사람”이라며 “親서민, 親노조, 反기업과 같이 편을 가르는 말을 대통령이 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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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14일 14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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