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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舊(수구)반동세력의 本山 김정일 정권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한국인은 가장 거룩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가장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같이 맞았다.

역사가 우리를 부르고 있다. 오늘을 사는 우리의 역사적 사명은 ‘한반도의 守舊(수구)반동세력을 제거하고 자유통일을 이룩하여 7000만 자유인이 一流(일류)국가를 건설,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이런 역사발전의 결정적 걸림돌인 守舊(수구)반동세력의 本山(본산) 김정일 정권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이제 자유통일의 기회가 왔다. 김정일 정권은 작년의 무모한 화폐개혁으로 북한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켜 결국 후퇴하더니 올해는 천안함 爆沈(폭침)을 저질러 국제사회에서 더욱 고립되었다. 중국의 지원도 한계에 이르렀다. 더구나 그의 건강이 좋지 않다. 김정일 정권은 포위당하였다.
 
 자유통일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명령이요, 의무이며, 大勢(대세)이다. 대한민국 헌법 1, 3, 4조는 영토의 일부인 북한지역을 수복하여 한반도 전체에 민주공화국을 건설하는 자유통일을 우리에게 명령하고 있다. 이는 짐승보다 못한 민족반역 세력을 제거하고, 짐승처럼 사는 대한민국 國籍(국적)의 북한주민들을 구출하는 일로서 우리의 인도주의적 의무이며 '인간존중과 행복추구'를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의 大勢(대세)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자유의 방파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저력을 살려 이젠 '자유의 파도'가 되어야 한다. '자유의 파도'로써 평양의 민족반역자들을 쓸어버리자!
 
 우리의 눈앞에서 손짓 하는 자유통일의 기회를 살릴 것인가, 놓칠 것인가. 國力(국력)은 충분하다. 문제는 정부와 국민의 마음이다. 정부가 철학과 戰略(전략)을 가졌는가, 국민들은 용기와 희생정신을 가졌는가에 달려 있다.
 
 정부는 從北(종북)세력이 퍼뜨리는 통일공포증을 누를 수 있는 통일 大戰略(대전략)을 제시하여 국민들 속에서 통일의 熱情(열정)을 조직해야 한다. 자유통일의 역사적, 헌법적, 도덕적 당위성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통일이 가져오는 민족적 利得(이득)이 통일비용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야 한다. 통일은 한반도의 모순을 해소하고 국내외의 제반 문제점을 타파할 수 있는 기회이다.

 

북한지역을 수복한 다음엔 여기에 無(무)에서 有(유)를 만들 듯이 남한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의 新天地(신천지)를 건설할 수 있다. ‘북한 프로젝트’는 많은 일자리와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통일은 남한의 고질적인 이념, 지역, 계층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통일은 한국인을 오랫동안 짓눌렀던 강박관념과 피해의식을 벗겨줄 것이다. 한국인들은 정신적으로 건강해질 것이다. 그리하여 一流(일류)국가로 달려가는 문을 열어젖힐 것이다.
  
 통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두려워하면 재앙이 될 것이고, 즐겁게 이 역사적 宿命(숙명)을 받아들이면 발전의 動力(동력)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축적된 國力(국력)은 통일과정의 부작용을 소화할 수 있다. 우리가 중심을 잡으면 일본도, 국제사회도 통일비용의 상당부분을 댈 것이다.
  
 놓칠 수 없는 역사적 好機(호기)를 맞아 통일의 文法(문법)을 바꿔야 한다. 우리, 즉 대한민국은 통일의 主語(주어)이고 북한은 목적어가 되어야 한다. ‘언제, 어떻게 통일되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언제 어떻게 북한을 통일할 것이냐’이다.

 

통일主導(주도)세력은 우리일 수밖에 없다.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확고하게 서서, 韓美동맹과 韓日우호관계를 강화하고, 중국과 한반도의 오랜 역사적 親善관계를 복원하는 길인 통일로 매진할 때 방해할 세력은 없다. 통일된 한국은 동북아뿐 아니라 세계 전체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기 때문이다. '통일되고, 자유롭고, 번영하고, 강력한 한반도'는 東北亞(동북아) 번영의 안전판이다.
  
 한국인은 가장 거룩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가장 비열한 짓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같이 맞았다. 용기와 희생정신, 그리고 정확한 현실인식만 가지면 자유통일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이기주의와 분파주의, 그리고 나태함의 포로가 되어버리면 역사적 기회를 놓치고 분열하거나 自滅(자멸)할 것이다. 역사의 창조자인가, 역사의 도망자인가, 선택은 나와 너, 그리고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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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06일 09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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