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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심판’과 놀라운 ‘부흥’
‘박근혜 시대’는 다가올 한민족 100년의 역사를 가를지 모른다.

‘박근혜 시대’는 다가올 한민족 100년의 역사를 가를지 모른다. 이 5년이 참담한 ‘심판’과 놀라운 ‘부흥’을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다.

 

‘심판’은 남북한 체제의 공존을 명분으로 한 6·15-10·4연방제와 소위 평화체제 형태로 시작될 가능성이 많다. 6·15-10·4연방제나 소위 평화체제는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북한의 주체사상(主體思想) 시스템과 연합하는 것을 뜻한다. 주체사상은 한민족 최악의 학살자 김일성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은 사교(邪敎)요, 사악한 연합은 사악한 기풍을 부른다.

 

당장 종북(從北)이라는 반국가 행태를 막지 못한다. 국가보안법이 철폐돼 “김일성·김정일 만세”가 외쳐지고, 700만을 살육한 자들에 대한 칭송은 모든 선악의 기준을 파괴할 것이다. 공산주의·사회주의가 배금주의·물량주의와 함께 번져가고 퇴폐, 향락, 음란의 기풍도 거세진다. 동성(同性) 간 쾌락을 나누는 동성애 확산도 후폭풍 중 하나다. 기준이 무너진 사회엔 이슬람·신천지·통일교 등 새로운 기준이 대체할 것이다. 한국은 ‘새로운 시대(New Age)’의 전시장이 되고 만다.

 

6·15-10·4연방제와 소위 평화체제는 북한과 종북이 ‘주한미군 철수를 통한 주체혁명완성(主體革命完成)’이라는 적화통일의 첫 번째 단계로 본다는 점에서 더 심각하다. 이 가증한 연합이 현실이 된다면, 당장 한국에 만연한 반미감정 폭발과 미군철수 선동을 막지 못한다. 전국의 미군기지 앞에선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난동이 거세질 것이며 대도시에선 완전한 통일(?)로 가자며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는 선동이 광장을 메워갈 것이다. 대중은 주사파가 장악한 미디어의 거짓과 선동에 놀아날 뿐이다.

 

6·15-10·4연방제와 소위 평화체제는 1948년 만들어진 대한민국이 자살(自殺)로 가는 출발점이다. 35년 일제 치하, 70년 북한 독재처럼 한 세대 이상이 절망의 수렁에 몰락할 수 있다.

 

<어둠의 쓰나미, 그러나 위기는 기회다>

 

노도(怒濤)처럼 밀려온다. 주체사상, 유물론 공산주의·사회주의, 동성애, 이슬람 그리고 온갖 어둠이 쓰나미 같다.

 

마지노선이 무너지면 가장 큰 타격은 한국의 교회가 받게 될 것이다. ‘제사장나라’의 예언은 간 곳 없고 ‘선교한국’은 허망한 말이 된다. 그래서 ‘박근혜 시대’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이 5년 내 자유통일의 파도에 올라타 서핑을 타지 않으면 다음 번 파도는 언제 올 지 알 수 없다. 한반도 흉악의 결박이 풀리는 것은 촛대가 옮겨진 이후가 될 것이라 말하는 이들이 많다. 중국의 복음화·민주화·자유화, 거대한 벽이 무너진 후에야 북한이 열리고 한국이 회복될 것이란 경고다.

 

한반도의 정확한 시간(time)과 계절(season), 카이로스를 깨닫지 못하면 연방제·평화체제 같은 지루한 심판이 오거나, 그렇지 않다 해도 ‘상당한 규모의’ 전쟁이 덮친다. 이런 전쟁을 치르면 통일이 와도 상처는 오래갈 것이다.

 

절망할 필요는 없다. 태풍의 눈을 보라. 쓰나미 같은 흑암은 모두 연결돼 있다. 동성애옹호단체가 국가보안법 철폐와 반미시위에 앞장서고, 종북(從北) 논란을 겪어 온 정당과 인물이 동성애차별금지법 통과를 주장하며, 하나같이 이슬람에 우호적이다. 무엇보다 이들 모두 연방제 통일이 공통적 목표다. 놀랄 것도 없는 교집합(交集合)이다.

 

이것은 위기의 해법이 곧 기회가 된다는 것을 뜻한다. 롤백(roll-back), 최선의 방어는 최대의 공격이 된다. 6·15-10·4연방제와 평화체제를 막고, 동성애차별금지법을 막고, 이슬람을 막는 수세적(守勢的) 운동의 역량을 넘어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는 공세적(攻勢的) 운동으로 가는 것. 이것이 모든 문제의 키(key)가 된다.

 

5년 내 북한의 해방과 구원, 통일의 물꼬를 터내야 한다. 이를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한 교회가 먼저 깨어나 기도의 불길을 올려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미스바의 회개와 부흥이 온 나라를 덮을 찬스다(삼상7:5-6). “북한의 가련한 자들을 살려주고 우리를 살려 달라”고 기도할 찰나다. 가련한 북한의 동족을 살리는 것이 곧 남한의 국민을 구하는 길이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3년 06월10일 09시55분  

전체 독자의견: 3 건
일총
일베 같은 데는 엄청난 참여자들이 있더구만 김 기자님의 이런 글에는 단 한 사람의 댓글도 없네요. 이런 글에는 정말 대한민국의 앞날을 생각하는 젊은이들이라면 적극 참여하며 글도 쓰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운 이 나라, 이제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들이 다시 일으켜야 합니다. 저 쓰레기 같은 북괴놈들과 그 종북치들은 완전히 얼굴을 들지 못하도록 부끄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들을 폭압적으로 핍박해서는 안 되며 그들이 하는 일들 가운데 실정법을 어긴 경우에는 정확하게 다스리며 헛짓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기관은 참으로 어떤 사람들에게라도 손가락질을 받지 않도록 깨끗하고 바른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 결과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며 올바로 사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끄럽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은 정신병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느 날 정신이 들도록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의 위기는 분명히 기회입니다. 우리 모두 정신차리고 기도합시다. 과거에는 교회에서나 기도원에서 구국기도회를 절실한 마음으로 했었습니다. 이제 다시 그 기도회를 회복해야 합니다. 지금 교회는 너무 안일에 빠져 있습니다. 아주 시시한 문제를 붙잡고 얼굴 붉히며 정신을 놓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모여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냥 개인적으로가 아니라 교단적으로 국가적으로 해야 합니다. 사실 남북분단의 책임은 교회에 있습니다. 1938년 9월 9일날 지은 죄(조선예수교장로회의 신사참배결의안 가결)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벌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신사참배란 무엇인가요? 일본의 신(태양)을 숭배하자는 것이지요. 일본은 그 죄의 심판을 받아 전쟁에 패하여 물러갔고 그 대신 자칭 태양이라고 하는 김日성을 데려다 놓고 섬기게 하신 겁니다. 그리고 그 아들 김정日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들의 시체를 진열한 곳을 태양궁전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들 한국교회로 하여금 깨달으라고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다니엘이 혼자서 바벨론포로의 교훈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포로귀환의 은총을 베푸심으로 70년만에 포로에서 귀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것을 시편에서 노래하기를 '꿈꾸는 것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기도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것 같은 날이 오게 될 줄 믿습니다. (2013년 07월05일 23시12분)
z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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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nkibagku.com
http://www.ninkibagku.com/categories/1373703582-43.html
http://www.shuzuya.com
http://www.shuzuya.com/categories/1373619041-1.html (2013년 07월20일 15시47분)
wang2012
<p>'私たちらしさを見て'スター·トレックの面で本当の傑出はシルバーとオレンジSUPERNOVA A150です。スモーキーな茶色の色合いと一体パネルバイザーは縞オレンジインレイと未来的な湾曲した銀のアームによって把持される。彼らは、注目を集めること間違いなしです、あなたは、スケート自転車や飛行機から飛び出すかどうか素晴らしいになります。でも、ジェシーオーエンスは、それらを好きだろう。長年にわたり、スポーツ巨人アディダスはサッカー国家代表チームhttp://www.snkma.comsnk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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