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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은 애국세력 나와라!
가장 큰 부패집단은 김정일

국민들이 親北(친북)·從北(종북) 반역에 둔감한 이유는 腐敗(부패)에 더 크게 분노하기 때문이다. 叛逆(반역)은 理念(이념)을 알아야 판단할 수 있지만 腐敗(부패)는 삼척동자도 판가름 할 정도로 명료하다.

 

親北·從北·공산주의자들이 청렴해진다면 한국은 공산화될 것이다. 불행 중 다행은 한반도 최악의 부패집단이 김정일 정권이고 남한 내 386김일성주의 잔당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데 있다. 다행 속에 불행은 이들을 대체할 淸廉(청렴)한 자유·민주세력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것이기도 하다.

 

叛逆(반역)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세력, 腐敗(부패)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세력이 유일한 대안이다. 싱가포르의 부패척결 사례를 소개한다.

 

<1959년에 이광요 일파가 싱가포르 시의회에 진출했을 때 그들은 反부패의 상징으로 하얀 셔츠를 입었다. 싱가포르엔 영국 식민지 행정기구에서 만든 부패조사국(Corrupt Practices Investigation Bureau: CPIB)이 있었다.

 

이광요는 이 기구에 反부패 척결의 全權을 맡겼다. 부패혐의자 및 그 가족의 은행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부패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의 범위를 넓혔다. 1960년에 법원은 자신의 월급에 비해서 지나친 호화생활을 하는 것 자체를 부패의 증거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이광요는 자신의 친구나 장관들에 대한 수사를 막기는커녕 장려했다.

 

이광요 수상은 고위 공직자들이 기업체 임원들보다도 월급을 적게 받으면 뇌물의 유혹에 노출된다고 판단했다. 그는 공무원들의 월급을 민간 수준까지 올리는 데 힘썼다. 그는 고위공직자들이 명예와 사명감에만 의존한 채 쪼들리는 월급장이 생활을 견디게 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면 人材가 공무원 사회로 들어오지 않는다.

 

1995년에 이광요 전 수상의 부인과 아들이 부동산을 5~6% 할인받고 산 것이 문제가 되었다. 부동산 개발업자가 판촉용으로 다른 知人들에게도 그런 할인율을 적용했음이 정부 조사로 밝혀졌다. 이 개발회사엔 이광요의 동생이 비상임 이사로 등재되어 있어 소문이 나쁘게 돌았다. 이광요 부인은 결백이 증명된 뒤 할인받은 100만 싱가포르 달러를 정부에 기증했다. 정부는 이런 돈을 받을 법적 근거가 없다고 돌려주었다. 부인은 이 돈을 자선단체에 기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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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10일 02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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