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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전쟁 협박에 언제까지 시달려야 하나?
참으로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북괴는 3월 31일 천안함 폭침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을 한국 책임으로 주장하면서 한국이 대화와 전쟁 중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북괴의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과 군부호전광들은 더이상 두 사건(천안함 및 연평도 포격)을 등대고 무모한 반공화국 광기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 대화를 해도 통이 큰 대화를 하고 전쟁을 해도 진짜 전쟁맛이 나는 전쟁을 해보자는 것이 우리 군대의 입장"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이 진정성이 있다면 천안함, 연평도에 대해 진지한 마음으로 진정한 자세로 대답해야 한다"며 "그러면 우리는 모든 회담에 적극적으로 응할 것이다. 그래야만 6자회담도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언제까지 우리는 북괴의 전쟁 협박에 시달려야 하며 또 북한의 정권이 변하지 않아도 사과만 하면 대화하고 지원할 것인가?

북괴전쟁협박.PNG
친북반역세력은 보수애국세력이 김정일 독재집단을 비난하고 북괴에 대한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언제나 냉전수구적 자세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햇볕정책외에 대안이 없다면서 그렇다면 전쟁하자는 말이냐 하며 국민을 전쟁으로 협박하였다. 노무현도 그런 전쟁협박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었다. 김대중도 물론 그런 협박으로 햇볕정책을 추진했고 또 지속했다. 그런데 보라! 누가 냉전수구세력인가? 전쟁으로 협박하는 세력인가 아니면 전쟁으로 협박하는 세력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인가?


북괴는 서울불바다와 같은 전쟁협박을 수없이 해왔다. 친북반역세력은 이를 인용하여 언제나 북괴를 지원하지 않으면 마치 전쟁이 나는 것처럼 굴종적 패배주의로 국민을 협박했다. 북괴나 친북세력은 전쟁협박범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까지 이들 흉악한 폭력집단의 전쟁협박에 시달려야 하는가?


협박은 깡패들이 잘 쓴다. 그러나 협박은 그냥 통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협박은 실제로 그 협박 내용을 실행해야 할 때 그 진위여부가 가려진다. 협박내용을 실행할 능력이 없으면 그 협박은 단순한 엄포나 허세에 불과하다. 그 이후에는 그런 협박이 통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북괴나 친북세력의 전쟁협박을 한번 시험해볼 필요가 있다. 적어도 우리도 전쟁으로 협박하고, 무슨 빌미가 생기면 진짜 전쟁을 치러야 한다. 우리가 전쟁협박을 듣고도 못들은 척 하니까 북괴나 친북세력이 기고만장해서 자신들의 뜻이 제대로 관철되지 않으면 전쟁으로 협박한다. 자존심이 상해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것은 의지의 대결이다.

 

배짱의 대결이다. 배짱이 없으면 싸워보지도 못하고 굴복하게 된다. 우리도 배짱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선제타격능력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북괴가 전쟁으로 협박할 때 즉각 북괴의 군사목표를 타격한다. 특히 핵무기 관련 시설을 일시에 타격한다. 그리고 북괴의 지휘통제 설비를 일시에 제거해버린다. 더 바람직한 것은 김정일을 직접 겨냥해서 김정일을 제거한다. 이 방법 외는 북괴의 습관성 전쟁협박을 막을 방법이 없다.


북괴가 천안함에 대해 사과만 하면 대화할 것인가? 그리고 쌀 달라면 쌀 주고 비료 달라면 비료 주고 중장비 달라면 중장비를 줄 것인가? 심지어 경수로 완성해 달라면 경수로 완성해 줄 것인가? 북괴가 사과할 리도 없지만 사과한다고 하여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 독재집단이 제거되기 전까지는 그 어떤 세탁방법을 거쳐도 김정일 집단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


북괴는 요즘 세계 각국에 식량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일 독재집단은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변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지금 중동에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 바람이 북한에도 불게 될 것이다. 이런 마당에 그 어떤 명분으로도 김정일 독재 집단을 지원해서 독재자를 살려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우리는 김정일에게 분명하게 요구해야 한다. 문제의 근본은 바로 김정일에게 있는 만큼 김정일이 물러나고 북한에 민주정권이 들어서면 흔쾌히 대화도 하고 지원할 것임을 명확하게 주장해야 한다. 김정일이 존재하는 한 그 어떤 절차를 거쳐서도, 또한 그 어떤 명분으로서도 김정일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북한동포를 해방시키지는 못할 망정 김정일을 지원해서 북한에 독재체제가 유지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북한 동포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 도덕적 명분이 없다는 말이다.


북괴가 상습적으로 전쟁하자고 덤벼도 모른 척 지나가는 것은 참으로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다시는 김정일 독재집단이 전쟁으로 협박하지 못하도록 단호하게 군사적 대응을 하기 바란다. 가장 좋은 대응은 김정일의 목숨을 직접 노리는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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