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7일(일) 23:09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소돔과 고모라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교보문고가 왜 이래?


정권교체는 정권교체지만, 한국은 여전히 소돔과 고모라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젊은 분들은 이해가 더 빠르시겠지만, 이른바 BL, Boys Love(소년들끼리 사랑) 컨텐츠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엔 BL이 뭔가 하가 의아해했는데요. 말 그대로 보이즈러브. 남자들끼리의 동성애를 다룬 컨텐츠입니다. 인터넷을 열면 주류 언론에도 BL 관련 컨텐츠가 뜨니 아연실색할 일입니다.

 

얼마 전에는 시맨틱 에러라는 동성애 웹 소설이 드라마로 만들어져 OTT서비스 왓챠라는 곳에서 공개됐는데요. OTT(Over The Top)은 넷플릭스처럼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미디어를 가르킵니다. 미소년들이 등장해 입을 맞추는 등 황당한 시맨틱 에러는 말 그대로 흥행몰이에 성공했고, 조선일보 등 주류언론도 마치 새로운 한류가 일어난 양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김정화 등이 출연한 tvN 동성애 드라마 마인등이 뜨거운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요. 웹드라마는 한술 더 뜨고 있고 언론은 이를 그럴싸한 유행인 양 띄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간 BL은 로맨스·추리·공포·판타지 등의 웹 소설과 웹툰, 즉 인터넷 상에서 소설과 만화로 소비돼왔는데 이제는 드라마로 제작되고 흥행하며 소위 소비와 투자가 함께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언론에 인용된 한 업계 관계자는 "BL 장르 수요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매우 높다""다수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경쟁으로 콘텐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시장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자 이런 추세에 맞물려서요. 한국의 대표서점 교보문고까지 나서 총 1억 원의 상금을 걸고 BL소설 공모전까지 열고 있습니다. “BOY는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622일까지 장편소설을 공모한다는 것인데요. 실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교보문고는 홈페이지에 아예 BL장르까지 독립된 코너로 만들어 장사를 해왔습니다. 정말 소름 끼치는 일들입니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로 일어나야 할 아이들이 롯의 문화에 잠식돼 가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2:10-12)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편 110:3)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78:1-8)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찬송을 받으실 주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입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119:9-16)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2년 04월02일 07시15분  


 
Search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토지를 공유하자는 그리스도인들
한민족의 링컨 대망론
말로는 “복음통일”, 행동은 ‘햇볕정책..
대깨문 목사님의 탄생
북한이 끝까지 집착한 남한의 어느 혁명..
독립군 살해에 연루된 공산당원 홍 장군
목사님 아직도 신영복을 존경하시죠?



 1. 토지를 공유하자는 그리스도인들
 2.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