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5일(화) 08:13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승려들의 술 파티
조혜련 집사는 억울하다

문재인 정권을 거치며 정치권과 언론계의 반교회·안티기독교 행태가 갈수록 심해지는데요. 이런 가운데 며칠 전에는 전남 해남군에 있는 유명 사찰 승려들이 한밤에 술 파티를 벌이다 적발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내용인즉 지난 19일 오후 8시쯤 해남의 한 사찰 소유 숙박시설에서 승려 7~8명이 술과 음식을 먹었다는 것인데요. 물론 마스크도 쓰지 않고요. 이날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행정명령이 시작된 첫날이었습니다.


사진에 찍힌 이들은 해당 사찰 소속 승려들로 확인됐습니다. 해남군 관계자는 “21일 개장 예정인 사찰 소유 숙박시설에서 스님들이 모여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자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오는 기사들에는 해남의 어떤 사찰인지도 나오질 않습니다. 교회만큼 문 정권 방역지침을 잘 따르는 데가 없는데요. 대형교회들은 앞장서서 예배부터 중단했고요.


그러다가 기독교인이 코로나에 감염되면, 지하철 발·버스 발·식당 발이 아니라 교회 발로 발표됩니다. 그리고 해당 교회는 언론에 공개되고 사실상 조리돌림을 당합니다. 해당 교인들은 전수조사를 해 이 잡듯이 검사하고 해당 교회는 폐쇄됩니다. 올 초에는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SNS에 교회 방문 사진을 올렸다 질타를 당하기도 했었죠. 뭐 그냥 집 근처 교회를 방문한 것인데요.


헌데 사찰은 어떻습니까? 이번 사건 말고도 말입니다. 자료를 검색해 보니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1월5일 기독교매체인 크리스천투데이에 소개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 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언론과 여론의 일부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에 대한 비난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불교계에서도 거리 두기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전국 종교시설의 경우 12월24일 이후 온라인 중계를 위한 필수인원 20명 미만이 참석하는 비대면 집회만 가능한 상황이다. 정규 예배(법회) 외에 모든 식사나 소모임 등은 할 수 없다. 그러나 전국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한 곳인 경남 H사의 경우 12월24일 이후에도 방장스님 생신, 합동제사, 추모다례 등 정규 법회 외에도 내부 식사 모임을 하거나 집회를 열었다.


다른 삼보사찰인 전남 S사에서도 12월 24일 이후 비대면 법회를 진행해야 함에도 일반 신도들이 참석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인터넷에서 돌고 있다. 이 외에 불교계 언론들은 조계종 총무원에서 지난 12월 31일 종무식에서 20명 이상 참석하고 있는 사진이나 부산 H사에서 종무원과 일반 신도를 합해 20명 이상 법회를 갖고 있는 사진 등을 게재하고 있다.>


어이없는 일입니다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코로나 이후 사찰 승려들의 방역 위반은 계속 문제가 됐지만, 이에 대한 언론의 비판도, 정권의 통제도 찾기 어렵습니다. 오직 교회만 들들 볶아왔습니다. 마치 한국에서 예배가 중단될 수 있도록 발악하는 듯이 말입니다. 이것은 또한 모든 것이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님을 깨닫게 해 줍니다.


교회에 적대적인 정치·사회·문화·언론 권력집단의 영적인 상태, 그 뒤의 정사, 권세,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의 악의 영들이 발악하고 있습니다. 이 어둠과 흑암의 마귀의 간계는 간단합니다. 교회를 없애는 것입니다. 북한 동족들과 중국 인민들은 물론 우리 다음세대가 구원받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방역을 빌미로 세상에 권세를 부추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을 믿습니다. 분별하여 기도하는 자들이 있는 한 아버지의 뜻은 하늘에서처럼 이 땅 위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38절 말씀입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하나님.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저희도 우리의 욕심과 욕정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 천국에 능히 들어가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나라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 대한민국과 미국과 이스라엘과 열방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은 당신의 몸 된 교회가 거룩하고 성결하게 지켜지길 원하심을 알고 있사오니 이 민족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한반도 전역에 짙게 깔린 마귀의 궤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두 무너지게 하옵소서. 믿는 자들이 먼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쫓는 옛 사람의 구습을 버리게 하시고 오직 주의 착한 일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강력으로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옵소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6-17)”는 말씀처럼, 저희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거짓에 미혹돼 쓸 데 없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저희로 이 세대에 미혹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선하고 기쁘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마귀의 궤계에 대적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주님의 몸 되신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은 한반도 전역에서 무력화될지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권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한반도 전역에서 무너질지어다.


하나님. 한국 교회, 한민족 교회가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평양의 우상체제를 속히 무너뜨려 선교의 길을 여는 예수의 제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가 그렇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7월28일 08시20분  


 
Search

해외 한인공동체가 한민족을 살리고 온 ..
어둠의 부활
간만에 명(名)판결
“마귀와 거래”했다는 이 사람
[특집] 한국 목사님들이 가장 많이 오해..
“남녀 경계 없애라”는 주디스 버틀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데올로기를 만들어 ..
희한한 격투기선수와 기독청소년퀴어?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