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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합법화 박원순 발언의 문제점
[인물]“미국, 13~24세 남성 AIDS 94~95% 감염원인이 동성애”

사진 위는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San Francisco Examiner) 캡쳐 사진, 아래는 이를 보도한 한 인터넷매체 캡쳐 사진

1.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결혼(同性結婚)’합법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3&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9806)


朴시장 발언은 헌법적`보건적 측면 그리고 윤리적 차원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

헌법 제36조 제1항에서는 “혼인(婚姻)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兩性)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돼 있다. 즉 혼인은 남자와 여자라는 양성(兩性)을 기초로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법원 판례는 혼인을 “일남일녀(一男一女)의 결합”으로 정의한다.

헌법과 법원의 판단은 가족제도(家族制度) 유지를 위한 것이다. 동성결혼(同性結婚)이 합법화되면 일부다처(一夫多妻)`일처다부제 같은 다른 형태 결혼을 막을 논리적 근거가 사라진다. 소위 진보적인 유럽`미국 일각에선 수간(獸姦) 등을 전제로 한 ‘동물과의 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주장까지 등장한다.

2.
동성결혼 합법화의 또 다른 심각성은 보건(保健)문제에 있다. 동성애는 AIDS의 가장 큰 감염통로다. 민성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미국 통계를 인용, “미국 내 AIDS 환자의 70%가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 동성애자”라고 지적한다. 이는 청소년의 경우 더욱 심각하다. 민 교수는 “2011년 미국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13~24세 남성 AIDS감염자 94~95%의 감염원인이 동성애”라고 말한다. (출처 : KTV 인터뷰 http://youtu.be/wD0Jy4_5aEk).

한국은 전체 인구 중 1%가 동성애자인 미국과 달리 0.1% 정도에 불과하다. 이는 그만큼 동성애와 AIDS가 수면 아래 감춰져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럼에도 감염경로가 확인된 남성 감염인 중 동성애에 의한 통계는 2008년 44.9%(191명/425명), 2009년 44.9%(209명/465명), 2010년 41.1%(221명/538명)다. 남성 감염자 중 40~50%가 동성애로 감염된 셈이다. 민성길 교수는 “특히 한국은 청소년들의 동성애 및 AIDS 증가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심각성을 제기한다.

박재형 가천대(길병원) 교수는 “남성동성애자가 AIDS에 걸릴 확률은 남성이성애자에 비해 750배에 달한다”고 말한다. 통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동성애, 특히 항문성교가 AIDS 감염의 가장 큰 원인인 것은 분명하다.

AIDS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면역억제제를 대량투약, 확산을 억누를 뿐이다. 예민한 청소년 시기에 동성애에 접촉, 남은 생을 눈물 속에 살 수도 있다.

3.
국가가 보건 상 이유로 금연`금주 캠페인도 벌이는 마당에, 국가지도자들이 동성결혼 허용을 주장하고 청소년 동성애자에 대한 계도 대신 소위 차별적 보호를 하는 것이 합당한 일인가? 군대 내 군기문란 사건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군형법 제92조 6항의 군대 내 동성애 처벌 조항을 없애자는 것이 합당한 일인가?

박원순 시장에 묻는다. 귀하는 이 모든 문제에 진지한 고민을 해보고, 이 나라를 아시아 최초의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나라로 만들자 하는가?

written by (사)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

전체 독자의견: 6 건
찰찰
무조건 좋은게 좋은거지 식으로 가는 박원순 시장은 헌법을 지키지 않을 거라면 이민을 가라. 국가 최고 지도층인 사람들이 헌법을 이렇게 우습게 여기는데, 국민들이 어떻게 법치국가라고 인정할 수 있겠는가? 헌법이 바로서지 못한다면 입법도 하지 못한다. 연예인이라면 모를까, 당신은 시장자격이 없다. 허경영씨따라 다른 길을 파보시길. (2014년 10월13일 23시14분)
나라사랑
박원순씨와 함께 대학을 다닌
부산대 최우원교수님이 종북척결을 주장하면서
박원순씨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라지요
박원순씨형도, 박원순씨도 그 아들도 군면제!!!
박원순씨 아버지는 보국대에서  활동한....정말로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2014년 10월14일 15시13분)
엄마
저는 박원순시장을 보면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푸근한 인상을 한 저 이면에는 온통 위선과 거짓 더 나아가, 철면피적인 인간성+ 우리의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이념을 위협하는 커다란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두렵기 까지 합니다.

이나라의 평범한 주부로서, 대선 주자 1위라는 조사결과를 듣게되면 정말 걱정스럽기 그지없습니다. (2014년 10월14일 19시22분)
엄마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보면서, 상대후보의 질문에 핵심을 피해 가는것을 보고 당연히 상대후보의 딩선을 염원했지만, 결과를 보고 다시한번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박시장을 지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지금 대한 민국이 건강하다면,
일련의 의혹들은, 명백하게 밝혀 드러나야 하고, 거짓은 지탄받아야 하거늘 되려 쉬쉬하는 분위기랄까..

저는 정말 다음 대선이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2014년 10월14일 19시31분)
나라사랑
대선주자 1위라는 것 또한 언론이 만들어 몰아가는 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 주변에는 박원순시장의 실체를 잘 알기 때문에 언론이 불공정하게 박원순시장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원순시장의 부정적인 기사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보호하고 있는것으로 짐작하고 있는데
언론인들의 양심이 살아나고  공정하고 진실한 보도를 해주며
날카롭게 그의 행보에 대해 지적하고 비판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0월14일 21시27분)
AlphaDog
Jesuits = Illuminati Masons are supporting Babylonian homosexual culture all around the world. (2014년 10월16일 01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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